#오리지널리티 #관여도 #주간인기콘텐츠 이번주 마케띵킹!
4. 9월 3주차 주간 인기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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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 게 있다면 인사이터에게 물어보세요!
일하다 보면 이런 적 있으시죠? ・궁금한 건 있는데,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고 ・전문가도 아닌 사람 답변은 왠지 못 미덥고
그래서 마케띵킹이 주제별 질문방을 만들었어요.
인플루언서 마케팅, 숏폼, 리텐션, 퍼포먼스 광고, 브랜딩, B2B, 데이터 분석, 커리어 등 궁금한 주제의 방에 들어가서 로그인만 하면 바로 질문을 남길 수 있어요. 남겨주신 질문은 저희가 해당 분야 인사이터에게 직접 물어보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으로 정리해서 가져올게요.
질문 남기고 답변 기다리는 동안, 다른 방엔 어떤 질문이 올라와 있는지 구경하는 것도 재밌을 거예요.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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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눈에 띈 이슈들, 마케팅으로 생각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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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콘텐츠는 홍길동의 분신술처럼 영업사원이 된다 🥷
콘텐츠는 한 번 올리고 끝나는 게시물이 아니라 검색과 추천을 통해 계속 고객을 만나는 분신 영업사원이 돼요. 쌓일수록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설명하고 설득하는 접점이 늘어나죠. 블로그 글, 지식iN 답변, 짧은 영상이 각자의 자리에서 동시에 고객을 응대하는 셈이에요.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핵심은 콘텐츠 개수가 아니라 고객 질문 단위로 접점을 쪼갰다는 점이에요. 같은 말을 반복하는 대신 질문마다 답을 따로 만들어두면, 콘텐츠 하나하나가 서로 다른 구매 단계의 고객을 맡게 되거든요. 그러면 브랜드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콘텐츠가 미리 그 역할을 대신 해줘요. 콘텐츠 기획을 시작할 때도 발행 개수보다 고객 질문 리스트부터 촘촘하게 채워보세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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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햇반, AI가 기획했다 🍵
CJ제일제당이 AI 마케팅 플랫폼 '푸드 AI 360'을 미국 사업에 도입했어요. 트렌드 예측부터 콘셉트 개발, 소비자 반응 검토까지 지원하는데, 이 시스템으로 기획한 '말차 햇반'이 실제 출시로 이어졌죠.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트렌드를 '인지'하는 시점과 '활용'하는 시점 사이의 간극이 핵심이에요. 이미 드러난 흐름을 쫓으면 경쟁사와 똑같은 타이밍에 뛰어들 수밖에 없지만, 예측 단계에서 먼저 포착하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거든요. 브랜드가 트렌드 콘텐츠를 기획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화제인 키워드를 다루기보다, 곧 뜰 것 같은 조짐을 먼저 읽고 던지는 브랜드가 먼저 이야기를 만들어가게 됩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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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AI 써도 일은 안 줄어들까 🌀
AI에게 질문만 던지면 결국 정리와 후속 작업은 사람 몫으로 남아요. 목적, 참고 자료, 형식, 기준까지 함께 넘겨야 AI가 진짜 일을 대신하죠. 반복적이고 결과 확인이 쉬운 업무부터 통째로 맡기는 게 먼저예요.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질문만 잘하면 결과가 좋아질 거라 믿는 건 착각이에요. 정작 필요한 건 목적과 기준, 참고 자료까지 미리 정리해서 넘기는 지시 설계죠. 마케터도 AI에게 "타겟 인사이트 뽑아줘"라고 막연히 묻기보다, 어디에 쓸 자료인지, 어떤 데이터를 참고할지, 어떤 형식으로 받을지까지 정해서 맡겨야 진짜 실무를 대신 처리해줍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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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유튜브 보다가 출연자보다 PD 리액션에 더 웃었던 적 있으세요? 요즘 예능을 보면 이상하게 화면 밖 사람들한테 자꾸 눈이 가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게 그냥 취향 문제가 아니라 꽤 뚜렷한 트렌드더라고요. 그리고 이 트렌드,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이유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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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보다 PD가 더 궁금해졌어요.
리센느의 성공신화를 만든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안원잘부)'의 인기가 여전히 대단해요. 안원잘부 채널은 2026년 9월 현재 콘텐츠 4개가 천만 뷰를 기록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시리즈가 되고 있죠. 그런데 콘텐츠를 보다 보면 리센느 멤버만큼이나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어요. 바로 '피디니무'라고 불리는 솔파스튜디오의 윤성원 PD인데요. 화면에 대놓고 출연하진 않지만 출연자들과 소통하며 콘텐츠를 이끌어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해요. 안원잘부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채널의 설계자인 윤성원 PD에게도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유튜브에 그의 웃음 리액션만 편집한 콘텐츠가 있을 정도로, 시청자들은 윤성원 PD를 화면 밖 연출자가 아니라 하나의 콘텐츠 캐릭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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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 @잔잔채령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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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사단도 스태프를 캐릭터로 씁니다.
이런 현상은 안원잘부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최근 유튜브 중심의 웹 예능 콘텐츠에서 자주 관찰되는 흐름이거든요. 레거시 미디어의 대표주자였던 나영석 PD도 그중 한 명이에요. 최근 나영석 사단의 콘텐츠를 보면 연출자나 스태프를 캐릭터로 자주 활용하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지구오락실' 시리즈의 예슬 PD나 현용 PD, 그리고 채널 십오야에 출연하는 많은 스태프들은 이미 채널 안에서 자기만의 캐릭터를 갖고 활동하고 있죠. 사람들이 더 이상 콘텐츠만 소비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콘텐츠가 좋으면 그걸 만드는 사람에게까지 관심을 갖게 되고, 이 반응을 캐치한 기획자들은 스태프를 캐릭터화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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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엔 이 현상이 더 강해질 거예요.
이 현상은 AI가 발달할수록 더 강화될 가능성이 커요. AI는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만드는 비용을 빠르게 낮추고 있거든요. 누가 만들어도 비슷한, 저점이 높은 결과물이 쏟아지는 거죠. 콘텐츠는 훨씬 많아지는데, 어느 정도 잘 만든 결과물만으로는 특별해지기 어려워지고 있어요. 결국 나만의 특별함을 만들려면 사람 냄새가 나는 지점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제작 과정의 서사예요. 완성된 콘텐츠 뒤에는 수많은 선택이 있어요. 누구를 섭외했는지, 어떤 장면을 살렸는지, 무엇을 포기했는지 같은 판단들인데요. 콘텐츠가 크게 성공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판단을 한 사람까지 궁금해합니다. 윤성원 PD가 여러 인터뷰와 콘텐츠에 등장하고, 성공한 기획자들이 강연이나 책으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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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도 이미 이야기가 있어요.
브랜드도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브랜드와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장에서 나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려면 우리만의 서사가 필요하거든요. 다만 없는 이야기를 억지로 만들어내자는 뜻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브랜드에는 이미 이야기가 있는데, 별것 아니라고 생각해 남기지 않았을 뿐이죠. 브랜드를 처음 만들었던 순간, 작은 사무실을 열었던 순간, 첫 제품이 실패했던 순간, 고객의 반응 때문에 무언가를 바꿨던 순간. 하나씩 보면 사소하고 굳이 말할 필요가 없어 보여요. 하지만 그 순간들이 쌓이면 다른 브랜드가 그대로 가져갈 수 없는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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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사람이 아니라 판단이에요.
그래서 브랜드는 완성된 결과물만 보여줄 필요가 없어요. 제품을 만든 개발자, 상품을 고른 MD, 캠페인을 만든 마케터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를 보여줄 수 있거든요. 물론 담당자를 억지로 인플루언서로 만들거나 회사의 열정을 자랑하자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중요한 건 사람 자체보다 그 사람이 가진 판단이에요. 왜 이 제품을 만들었는지, 왜 다른 선택지는 포기했는지, 무엇을 끝까지 지키려고 했는지 같은 이야기는 잘 정리된 제품 소개만으로는 알 수 없죠. AI가 더 많은 콘텐츠와 제품을 만들어낼수록 이런 차이는 더 중요해질 거예요. 어느 정도 괜찮은 결과물을 만드는 건 점점 쉬워지겠지만, 그것을 만들기까지 쌓인 경험과 판단까지 같아질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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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가 캐릭터가 되는 흐름, 더 깊게 파보고 싶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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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안원잘부의 피디니무나 나영석 사단의 스태프들이 캐릭터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건, 이미 몇 년간 콘텐츠로 판단력을 증명해온 다음이었다는 걸 기억할 필요가 있어요. 담당자를 그냥 앞세운다고 곧바로 서사가 생기는 건 아니라는 뜻이죠. 오히려 순서가 반대일 수도 있어요. 사람을 먼저 내세우기보다 작은 판단들을 꾸준히 기록해두는 게 먼저고, 캐릭터화는 그 기록이 쌓인 다음에 따라오는 결과에 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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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 원짜리 영양제는 후기를 이틀 내내 뒤지면서, 10만 원짜리 옷은 사진 한 장 보고 바로 결제해본 적 있으신가요? 가격표만 보면 도무지 설명이 안 되는 소비 패턴인데요, 오늘 콘텐츠에 그 답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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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제품이니까 오래 설득해야 한다"는 착각입니다
마케팅을 하다 보면 제품을 아주 자연스럽게 두 종류로 나누게 됩니다. "이건 비싼 제품이니까 오래 설득해야 해요." "이건 몇 천 원짜리니까 그냥 많이 보여주면 됩니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기준만 가지고 바이럴 전략을 짜기 시작하면 조금씩 어긋나는 경우가 생겨요. 3만 원짜리 어린이 영양제를 사면서 성분과 후기를 며칠씩 찾아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10만 원이 넘는 패션 제품을 디자인 하나만 보고 바로 구매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래서 바이럴 마케팅을 설계할 때 더 중요하게 봐야 할 질문은 가격이 아니라 "이 제품을 사기 전에 소비자는 몇 개의 질문을 해결해야 할까?"입니다. 이 질문이 제품의 실제 구매 관여도를 훨씬 잘 보여주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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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앞에서는 꼼꼼해지고, 음료 앞에서는 즉흥적이 됩니다
관여도가 높은 제품은 소비자가 구매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씁니다. 로봇청소기 하나를 사더라도 소비자는 단순히 "청소가 잘되나요?"만 묻지 않아요. 문턱을 잘 넘는지, 반려동물 털은 잘 치우는지, 소음은 어떤지, 관리가 번거롭지 않은지, 경쟁 제품보다 무엇이 나은지, 고장 나면 A/S는 괜찮은지까지 확인하죠. 이때 소비자가 원하는 건 '좋은 제품이라는 주장'이 아니라 내가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를 하나씩 없애줄 정보입니다. 반대로 편의점에서 처음 본 음료를 살 땐 상황이 달라요. 맛있어 보이고,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고, 지금 마시고 싶다면 그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죠.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가격보다 구매 전에 해결해야 하는 불확실성의 개수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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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여 제품은 한 번에 설득하려 하면 안 됩니다
고관여 제품 바이럴에서 자주 생기는 오류가 있어요. 하나의 콘텐츠에 제품의 모든 장점을 넣는 거예요. 성능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가격 경쟁력도 있고, A/S도 좋다고 한 번에 이야기하죠. 정보는 많지만 소비자의 구매 여정을 생각하면 오히려 이상해요. 실제 소비자는 한 번에 모든 질문을 하지 않거든요. 처음엔 "나한테 이 제품이 필요한가?"를 묻고, 그다음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지?"를 묻습니다. 후보가 좁혀지면 "A와 B 중 무엇이 나은가?"를 비교하고, 마지막엔 "사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까?"를 확인하죠. 그래서 고관여 제품의 바이럴은 하나의 완벽한 원고보다 여러 단계의 질문을 커버하는 콘텐츠 묶음에 가까워야 합니다. 중요한 건 콘텐츠 개수가 아니라 소비자가 구매 전에 가지고 있는 질문을 얼마나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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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관여 제품에서는 오히려 설명이 독이 될 수 있어요
저관여 제품에서는 반대 문제가 생겨요. 제품을 잘 설명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 만큼 설명하는 거죠. 하지만 구매의 가장 큰 장벽이 '정보 부족'이 아니라 아직 제품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라면 전략이 달라져야 합니다. "운동 끝나고 마시기 괜찮았다." "회사 앞 편의점에 들어왔다." "생각보다 덜 달아서 괜찮았다." 같은 작은 계기가 구매를 만들기도 하거든요. 저관여 제품에서는 소비자의 모든 의문을 해결하기보다 발견 → 흥미 → 시도 사이의 거리를 줄이는 게 더 중요할 수 있어요. 그래서 깊이 있는 콘텐츠 하나보다 서로 다른 생활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는 것이 더 강한 전략이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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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의 역할도, KPI도 제품마다 다르게 봐야 합니다
바이럴 캠페인을 설계할 때 흔히 "후기형 콘텐츠를 늘리자"고 하지만, 후기라는 형식 자체엔 전략이 없어요. 누구에게 보여주는 후기인지가 중요하죠. 고관여 제품에서 후기는 구매 리스크를 줄이는 자료에 가깝습니다. "좋았어요"보다 "본체가 커서 좁은 집에서는 공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정보가 오히려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거든요. 반면 저관여 제품에서 후기는 "요즘 이거 많이 먹더라"처럼 사람들이 실제로 시도하고 있다는 신호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KPI도 마찬가지예요. 고관여 제품 바이럴 이후 구매가 바로 늘지 않아도 브랜드 검색, 제품 비교 검색, 상세페이지 유입이 늘었다면 소비자는 이미 구매 여정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후기든 KPI든,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결국 관여도의 차이는 가격표가 아니라, 소비자가 구매 전에 던지는 질문의 수와 깊이에서 만들어지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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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여정, 타이밍과 후기로 더 파고들고 싶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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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쿠팡은 지난달부터 AI 리뷰 요약과 '상품 한눈에 보기' 기능을 주요 상품에 적용했어요. 여러 후기를 AI가 읽고 장단점만 정리해주는 방식인데, 냉장고·에어컨·침대 같은 고관여 가전에는 AI 인포그래픽까지 붙였죠. 소비자가 여러 사이트를 돌며 풀어야 했던 질문을, 이제 플랫폼이 대신 정리해주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다면 브랜드도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를 넘어, AI가 요약할 만큼 명확한 후기가 쌓이게 만드는 데까지 신경 써야 할지 몰라요. 관여도 높은 제품일수록, 싸움터는 콘텐츠뿐 아니라 후기의 품질로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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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케띵킹은 어떠셨나요? 더 좋은 콘텐츠를 위해 님의 피드백이 궁금해요! 마케띵킹을 위해 어떤 의견이든 솔직하게 남겨주세요. 더 나은 마케띵킹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케띵킹이 전달드린 콘텐츠에 새로운 관점을 더하고 싶다면 그것도 환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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