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좋은제안서 #주간인기콘텐츠 이번주 마케띵킹!
2. AI 빅테크 기업은 왜 4억이나 주고 사람 마케터를 원할까? [👉자세히 보기]
5. 9월 2주차 주간 인기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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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눈에 띈 이슈들, 마케팅으로 생각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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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AI인데, 왜 광고는 다를까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가 메타 광고에서 서로 다른 타겟에게 다른 말투로 말을 걸고 있어요. 같은 AI 서비스인데도 누구를 겨냥하느냐에 따라 메시지 톤이 완전히 갈려요.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기능이 아직 다 비슷한 초기 시장에서는 제품력보다 '누구의 어떤 감정을 건드릴지'를 먼저 정해야 카피 톤이 잡혀요. 챗GPT는 넓은 대중에게 쉬운 언어로, 클로드는 페인포인트에 공감하는 소수에게, 제미나이는 유명인 후광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죠. 신제품이나 신생 카테고리를 맡은 마케터라면 기능 나열 대신 타겟의 감정 트리거부터 정하고 톤을 설계하는 식으로 이 원리를 응용해볼 수 있어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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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성수동에 들어오는 방식🔥
버거킹이 성수 플래그십에서 와퍼 대신 '직화'를 내세우고, 맥주·예술·다이닝을 더해 익숙한 브랜드를 새롭게 보여주고 있어요.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프랜차이즈는 어디서나 같은 경험을 주는 게 강점이었지만, 성수에서는 그 공식이 통하지 않아요. 버거킹은 신메뉴를 늘리는 대신 70년 된 '직화' 하나를 공간과 예술로 확장해서 익숙한 브랜드를 다시 보게 만들었어요.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일수록 새로운 걸 더하기보다 원래 가진 자산 하나를 깊이 파고드는 전략이 통하는 셈이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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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핫플이 된 이유 💊
자기보존의 연장선에서 '회복'이 주목받으면서, 이를 둘러싼 소비 흐름인 '리커버리노믹스'가 부상하고 있어요. 약국까지 웰니스 공간으로 재해석되며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죠.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올리브영은 H&B라는 틀 대신 '웰니스'를 앞세워 올리브베러를 만들었어요. 약국 카테고리에서도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처럼 조제 중심이 아닌 웰니스 컨설팅과 건강 측정을 앞세운 신개념 매장이 등장했고요. 이처럼 익숙한 업종이라도 무엇을 전면에 내세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공간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카페는 '회복 공간'으로, 서점은 '집중력 관리 공간'으로 다시 정의해볼 수 있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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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카피도 척척 쓰고 성과 분석까지 알아서 해주는 요즘, 마케터라는 직업이 어떻게 될지 다들 한 번쯤 생각해보셨을 텐데요. 근데 정작 그 AI를 만드는 회사들이, 억대 연봉 걸고 사람 마케터를 미친 듯이 뽑고 있다는 사실! 대체 뭘 보고 그 돈을 쓰는 건지 오늘 콘텐츠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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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직군에 4억을 걸었습니다.
AI가 마케팅 콘텐츠도 만들고, 퍼포먼스 마케팅의 성과 측정과 대응까지 훨씬 잘하게 되면서 마케터는 늘 AI 시대에 가장 먼저 대체될 직군으로 꼽혀왔어요. 그런데 이 위기를 만든 AI 빅테크들이 아이러니하게도 마케터를 적극적으로 뽑고 있습니다. Claude를 만드는 앤트로픽은 마케팅 리드 직무에 기본 연봉 32만 달러(약 4.4억 원)를 내걸었고, 오픈AI와 구글, xAI도 수억 원대 연봉을 걸고 마케터를 구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이들이 찾는 건 그냥 '마케터'가 아니었어요. 코딩이나 데이터 분석 같은 실리콘밸리가 사랑하던 영역도 아니었죠. 오히려 한국에서 '문송합니다'라고 불리던 영역, 바로 '스토리텔러'였습니다. AI가 글까지 쓰는 시대에, 왜 다시 아날로그적이고 인간적인 이야기꾼을 찾기 시작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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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업이 원하는 결은 조금씩 달랐어요.
같은 '스토리텔러'를 찾는다지만 회사마다 원하는 결은 조금씩 달라요. 앤트로픽은 복잡한 기술 역량을 시시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감정적으로 와닿는 서사로 풀어내는 사람을 원했고, 브랜드 마케팅 10년 이상 경력에 기술 제품을 '소비재급 완성도'로 마케팅한 경험까지 요구했어요. 오픈AI는 조금 더 '기자'에 가까운 마케터를 찾았습니다. 고객 스토리를 발굴부터 발행까지 책임지고, 강한 편집 감각을 요구했죠. 구글은 브랜드 서사를 개발하는 동시에 재무 지표와 데이터로 마케팅 전략을 뒷받침할 사람을 찾았고, xAI는 전환을 만들어내는 카피라이팅과 데이터 기반 사고방식을 함께 요구했어요. 결은 다 달랐지만 4개사에는 뚜렷한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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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 마케터의 기본 소양이 됐어요.
가장 주목할 점은 4개사 모두 '스토리텔러'라는 직군을 새로 만든 게 아니라는 거예요. 평범한 마케팅 직무의 자격요건 안에 '스토리텔링'을 아예 대놓고 박아뒀습니다. 스토리텔러가 마케터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 게 아니라, 오히려 스토리텔링이 '마케터라면 당연히 갖춰야 할 기본기'로 격상된 거예요. 게다가 이야기 실력만 본 것도 아니었어요. 클로드는 기술 이해를, 제미나이는 데이터 분석을, 그록은 SQL 같은 실무 툴까지 콕 집어 요구했죠. 이들이 찾는 건 눈물샘만 자극하는 감성 이야기꾼이 아니라, 왼손엔 데이터를 오른손엔 이야기를 쥔 인재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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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의 마음은 사람만 움직입니다.
AI가 대체하는 건 '분석하고 대응하는 일'이지,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일'은 아니에요. 우리가 무엇을 클릭하고 언제 지갑을 여는지, 그 방대한 패턴을 읽어내는 일만큼은 AI를 이기기 어려워요. 하지만 딱 거기까지예요. '아, 이건 내 얘기다' 하고 울컥하는 순간은 데이터를 아무리 쌓아도 만들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마케터가 할 일은 분명해요. AI가 찾아준 패턴에, 나 혹은 내 주변이 겪은 이야기를 입히는 겁니다. AI가 "연말엔 다이어리가 잘 팔린다"는 데이터를 줬다고 해볼게요. 여기서 멈추면 '2026 다이어리 추천'이 나와요. 하지만 "1월엔 빼곡, 3월엔 텅.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이건 하루 딱 세 줄만 쓰게 만들었대요"로 풀면, 작심삼일 실패담이 곧 '부담 없어 끝까지 쓰는 다이어리'라는 구매 이유가 됩니다. 이게 바로 지금 시대가 원하는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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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근데 이걸 보면 더 재밌는 지점이 보여요. 앤트로픽은 AI로 카피 정도는 얼마든지 뽑아낼 수 있는 회사잖아요. 그런데 정작 브랜드 역사상 가장 큰 무대였던 올해 슈퍼볼 광고는, AI가 아니라 사람 손에 통째로 맡겼어요. 'Ads are coming to AI. But not to Claude'라는 이 캠페인, 광고 대행사 Mother와 감독 Jeff Low가 만들었고, 올해 칸 라이언즈 필름 부문 그랑프리까지 받았죠. AI 라이팅 능력을 세상 누구보다 잘 아는 회사가, 브랜드 운명이 걸린 순간엔 결국 사람의 손을 선택한 거예요. 자기들이 만든 기술을 가장 신뢰하는 회사조차 정작 자기 브랜드는 사람에게 맡겼다는 것, 이게 지금 스토리텔러 몸값이 오르는 이유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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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서 마감 앞두고 '뭔가 더 새로운 거 없나' 하고 레퍼런스만 뒤적인 적, 다들 있으실 텐데요. 근데 그 새로움에 꽂히다 보면, 브랜드가 어디까지 움직여도 되는지는 정작 놓치기 쉬워요. 이 경계를 안 정하고 시작한 브랜드가 실제로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오늘 콘텐츠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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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P를 받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있어요.
새 제안 요청서가 들어오면 머릿속에 자동으로 떠오르는 질문이 있어요. "이번엔 무엇을 새롭게 해야하지?" 특히 경쟁 제안일수록 그 압박이 커지죠. 광고주 입장에서도 작년과 똑같은 이야기를 들으려고 새 파트너를 찾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타깃을 다시 정의하고, 요즘 반응 좋은 콘텐츠를 살펴보고, 새로운 채널과 크리에이터를 붙이는 방향으로 흘러가곤 해요. 그런데 제안서를 오래 쓰다 보니 이 순서 자체가 바뀌었어요. 뭔가 새로운 걸 찾기 전에 한 가지를 먼 확인하게 된 거예요. "이 브랜드가 새로워질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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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타깃과 새로운 브랜드는 다른 이야기예요.
오랜 시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쌓아온 F&B 브랜드가 있다고 해볼게요.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1020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거예요. 유행하는 밈을 쓰고, 요즘 말투로 이야기하고, 10대가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기용하면 될까요? 그런 시도가 필요할 수는 있어요. 다만 그 순간부터 회의 때마다 확인해야 하는 질문이 생겨요. "이걸 우리 브랜드가 해도 이상하지 않은가." 새로운 타깃에게 다가가는 것과 새로운 브랜드가 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젊은 소비자에게 친근해지려다 기존 고객이 알고 있던 품질의 이유와 태도까지 흐려지면, 캠페인은 주목을 얻고 브랜드는 잃게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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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올 수는 있어도, 바꿔선 안 되는 게 있어요.
담당했던 한 소비재 캠페인에서도 같은 고민이 있었어요. 제품이 가진 전문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반복해서는 새로운 소비자에게 닿지 않았거든요. 그렇다고 전문성을 버리고 갑자기 가볍게 말할 수도 없었죠. 그래서 제품의 본질은 두고 언어를 바꿨어요. 전문적인 제품을 나의 취향을 찾는 선택지로 번역한 거예요. 또 다른 캠페인에서는 기능을 앞세우는 대신 소비자가 제품을 만나는 저녁의 쉼이라는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브랜드는 그대로였어요. 브랜드가 사람을 만나는 장면이 달라졌을 뿐이죠. 새로운 캠페인을 만들다 보면 포맷을 빌리고, 크리에이터의 화법을 빌리고, 다른 문화의 문법이나 플랫폼의 리듬을 빌리게 돼요. 문제는 빌려오는 것과 바꿔버리는 것을 구분하지 못할 때 생겨요. 브랜드가 왜 존재하는지, 어떤 약속을 지켜왔는지까지 바뀌면 새로운 캠페인이 아니라 갑자기 다른 브랜드가 되어버리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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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야 할 것, 번역할 것, 실험할 것을 나눕니다.
그래서 제안 초기에는 아이디어를 꺼내기 전에 세 가지를 나눠요. 첫 번째는 지켜야 할 것. 브랜드의 핵심 가치, 소비자가 신뢰하는 이유, 제품이 실제로 제공하는 효용이에요. 캠페인이 바뀌어도 여기는 쉽게 흔들면 안 됩니다. 두 번째는 번역할 수 있는 것. 타깃이 이해하는 언어, 제품을 만나는 장면, 메시지의 순서예요. 같은 가치를 지금의 소비자에게 맞는 표현으로 바꾸는 영역이죠. 세 번째는 실험할 수 있는 것. 채널, 포맷,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리듬이에요. 실패 비용을 관리하면서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영역이죠. 이 경계를 정하지 않으면 회의는 '재미있다'와 '우리답지 않다'의 감상 싸움이 돼요. 반대로 경계를 먼저 합의하면 새로움은 취향이 아니라 전략의 문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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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안서는 범위를 아는 제안서예요.
경계를 정한 뒤에는 아이디어를 이렇게 봐요. 왜 지금 이 브랜드가 해야 하는가. 브랜드 이름을 지워도 다른 브랜드의 캠페인과 구분되는가. 새로운 타깃에게 다가가면서 기존 고객이 알던 브랜드의 이유는 남아 있는가. 캠페인이 끝난 뒤 브랜드가 반복해서 쓸 자산이 생기는가. 순서대로 시의성, 고유성, 일관성, 축적 가능성을 보는 질문인데, 특히 마지막이 중요해요. 한 번의 화제성으로 끝나는 아이디어는 캠페인 비용을 소진하지만, 다음 캠페인에도 쓸 수 있는 장면과 언어를 남기는 아이디어는 브랜드 자산이 되거든요. 예전에는 좋은 제안서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제안서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다르게 생각해요. 좋은 제안서는 브랜드가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 정확히 아는 제안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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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어디까지 새로워질 수 있는지, 다른 각도로 더 보고 싶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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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2024년 11월, 재규어는 리브랜딩을 발표했어요. 자동차 이미지와 상징이었던 재규어 로고를 광고에서 아예 빼고, 화려한 옷을 입은 모델들만 등장하는 영상을 내놓았죠. 반응은 즉각적이었어요. "차는 안 나오는데 이게 무슨 자동차 광고냐"는 조롱과 혼란이 SNS를 뒤덮었습니다. 재규어 측은 "예상했던 관심과 논쟁"이라며 방어했지만, 공개 직후 여론은 '멋있다'보다 '재규어답지 않다' 쪽에 훨씬 가까웠어요. 브랜드가 지켜야 할 것과 실험할 수 있는 것의 경계를 한 번에 다 건드리면, 화제는 얻어도 '우리 브랜드다움'에 대한 신뢰는 순식간에 흔들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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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 시대,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GEO Q&A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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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GEO에 대한 질문을 받았었죠. 하나하나 살펴보니, 다들 진심으로 고민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IT 프로덕트 에이전시 똑똑한개발자에게 받아왔어요!
직접 답변을 받아 읽어보면서 저희도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았어요. 검색만으로는 쉽게 찾기 힘든 이야기들이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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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답변은 오픈애즈 회원에게만 공개돼요. 회원이시라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고, 아직 아니시라면 무료 회원가입 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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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는 어떤 기준으로 찾아야 하는지, 성과는 무엇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계약할 땐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 궁금한 게 있다면 무엇이든 남겨주세요. 관련 주제를 잘 아는 인사이터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변을 정리해드릴게요!
📮 남겨주신 질문은 이렇게 답변받아요
1. 남겨주신 질문을 모아 관련 주제 인사이터에게 직접 전달해요.
2. 인사이터가 상황에 맞는 답변을 정리해줘요.
3. 정리된 답변은 오픈애즈 '흐름과 판단' 메뉴에서 곧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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