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활용마케팅사례 #아이돌 #주간인기콘텐츠 이번주 마케띵킹!
5. 8월 2주차 주간 인기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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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터를 위한 TIP!챗GPT 같은 AI 검색이 마케팅 채널로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것보다 AI 답변 안에 우리 브랜드가 언급되는지가 더 중요해졌어요. 오픈애즈의 GEO 판단 테스트로 우리 브랜드의 GEO 대응 수준과 가장 약한 지점을 확인하고, 그 약점을 보완할 방법까지 바로 알아보세요! [👉 우리 브랜드 GEO 대응 수준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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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눈에 띈 이슈들, 마케팅으로 생각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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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광고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설득해야 합니다 🤖
미국 쇼퍼 40%가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정기적으로 쓴다고 해요. 검색 순위에 오르는 것보다 AI 답변에 인용되는 게 이제 더 중요해진 거죠.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예전에는 브랜드가 홈페이지나 광고 문구만 잘 다듬으면 검색 상위에 올랐어요. 지금은 AI가 답을 고를 때 브랜드가 하는 말보다 리뷰나 후기, 정확한 데이터 같은 '남이 남긴 증거'를 근거로 삼아요. 그러니 내 얘기를 잘 포장하는 것보다 남들이 대신 좋게 말해줄 근거를 곳곳에 심어두는 게 더 유리하고, 이 원리는 인스타 추천이나 쇼핑몰 알고리즘에도 그대로 통해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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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쓸수록 아이디어는 둔해진다 🫥
AI로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다듬을수록 파격적인 요소는 깎여나가요. 그러다 보면 결국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무난한 안으로 수렴되죠.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AI는 편견 없이 논리적 허점을 잡아내는 데는 강하지만, 계속 다듬다 보면 다들 비슷하게 무난한 답으로 몰려요. 그러니 아이디어는 날것 그대로 최대한 벌려놓고, AI 검증은 마지막 다지는 단계에서만 붙여야 개성이 남아요. 카피 한 줄이든 캠페인 콘셉트든 마찬가지라서, 초반부터 AI 기준에 맞춰 다듬으면 결국 특색 없는 시안만 남게 됩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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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에서 1등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
뷰티 브랜드 프리픽스는 여드름의 원인을 제품이 아니라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수건'에서 찾았어요. 이 문제를 풀 일회용 페이스타월을 만들어서 론칭 첫해에만 매출 5억 원을 넘겼어요.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레드오션에서 이기는 방법은 시장 전체와 맞서 싸우지 않는 거예요. 경쟁자들이 다루는 문제를 더 잘게 쪼개고, 아무도 손대지 않은 원인 하나를 찾아 그 문제만큼은 유일한 해법이 되면 돼요. 이 방식은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으니, 포화 시장에 있는 브랜드일수록 고객 문제를 더 좁고 구체적으로 재정의하는 데서 시작해 보세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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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챗GPT한테 시시콜콜한 고민까지 다 털어놓으시나요? 그 대화 기록이 사실 나도 몰랐던 내 성향을 제일 잘 아는 데이터라면 어떨까요. 이걸 그대로 이벤트 소재로 써먹은 브랜드가 있는데요. 댓글 하나로 시작해서 나만의 여름 부적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 오늘 콘텐츠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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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로 나만의 부적이 완성돼요.
요즘 AI를 활용하지 않는 브랜드는 찾기 힘들어요.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활용법을 보여준 브랜드가 있는데요. 빙그레는 프롬프트 하나로 참여형 캠페인을 만들었어요. 바로 2026 여름 시즌 '행운 부적' 이벤트인데, 방식은 간단해요.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빙그레 행운 부적"이라고 댓글을 남기고 팔로우를 인증하면 DM으로 프롬프트를 보내줘요. 이 프롬프트를 챗GPT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부적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요. 챗GPT는 그동안 나눈 대화 기록을 참고해서, 의리라고 판단되면 더위사냥, 고요라고 판단되면 메로나처럼 성격에 맞는 아이스크림으로 부적을 만들어줘요. 완성된 부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브랜드 계정을 태그 하면 참여가 끝나고, 부적 속 아이스크림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어요. 이벤트 게시물 2건에는 댓글이 합산 1,000개 이상 달리며 높은 관심을 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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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한 장에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참여 방법만 보면 단순한 이벤트처럼 보이지만, 완성된 부적을 하나씩 뜯어보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부적 한 장에 디테일이 꽤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비결은 정교한 프롬프트에 있어요. 12개 제품마다 성격 키워드가 매핑돼 있고, 최근 대화만 보지 말고 반복되는 주제나 오래된 관심사까지 종합해서 판단하라는 지시도 들어있어요. 이미지 크기와 레이아웃 비율, 색감까지 정해뒀고, 실제 제품 같은 마법 유물 형태로 그리라는 것도 못 박아뒀어요. 그래서 사람마다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오면서도 부적 이미지의 톤은 비슷하게 유지되는 거죠. 프롬프트의 디테일이 결과물을 만든다면, 참여 구조는 확산을 만들어요. 댓글을 남겨야 프롬프트를 받고, 붙여 넣어야 결과가 나오고, 완성하면 다시 SNS에 올려야 참여가 끝나거든요. 결과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니 "너는 뭐 나왔어?" 하면서 비교하고 공유하고 싶어지는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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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세계관을 계속 확장해왔어요.
이번에 등장한 '빙그레우스' 캐릭터, 사실 처음 나온 게 아니에요. 빙그레는 '비밀학기'라는 세계관이 있고, 이걸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AI를 꾸준히 활용해왔어요. 전용 사이트에서 '옹떼 메로나 부르쟝' 캐릭터와 AI 채팅을 나누며 강의를 추천받고, 내 사진으로 판타지풍 증명사진을 만드는 방식이었죠. 지난 시즌엔 73만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어요. 이번에도 같은 '빙그레우스' 캐릭터를 썼지만, 방식은 달라요. 개인의 챗GPT에 쌓인 대화 기록을 분석해서 결과를 내주거든요. 세계관을 생동감 있게 만드는 도구로 AI를 쓰는 건 같지만, 그 도구를 쓰는 방법은 캠페인마다 다른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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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브랜드들이 AI 이벤트에 진심이에요.
생성형 AI를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은 이제 다양한 업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특히 시즌 이슈가 많고 소비자와의 접점이 잦은 F&B 브랜드들은 AI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요. 크리스피크림은 AI로 다양한 도넛 먹는 모습을 생성해 이용자 투표를 진행한 '오글대선' 캠페인으로 약 98만 회 조회수와 31만 건 이상의 투표를 기록했어요. 동서식품 미떼는 가족사진을 광고 속 장면처럼 바꿔주는 'AI 프로덕션' 캠페인을 선보이며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만들었죠. 이번 빙그레의 이벤트도 같은 흐름 위에 있지만, 그 안에서 참여 방식을 한 번 더 가볍게 만들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참여자는 브랜드의 이벤트 사이트가 아닌 챗GPT에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결과를 받아볼 수 있었거든요. 별도의 사이트를 만들지 않고도 프롬프트만으로 충분히 참여형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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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처럼 AI로 세계관을 키우는 브랜드가 더 궁금하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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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빙그레가 이 캠페인에서 진짜 눈여겨본 건 사실 '내 챗GPT'예요. 최근에는 챗GPT에 건강, 연애, 재무 고민까지 속속들이 털어놓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전문가들은 챗GPT를 '제2의 뇌'라고 부를 정도인데요.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게 곧 별도 데이터베이스나 설문 없이도 초개인화를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정교한 소재가 된 셈이죠. 내 데이터를 지키려면 계정 공유는 하지 말라는 경고가 나오는 동시에, 그 데이터를 이벤트 소재로 기꺼이 꺼내 쓰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는 게 지금 이 시점의 재미있는 역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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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에서 포토카드 자판기 본 적 있으세요? 아니면 알람 앱을 켰는데 최애 아이돌 목소리로 깨워준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요즘 업종을 가리지 않고 다들 아이돌이랑 K팝을 데려오고 있는데요. 근데 이게 그냥 굿즈 파는 걸로 끝나는 얘기가 아니더라고요. 오늘 콘텐츠에서 진짜 이유를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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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도 편의점도 알람 앱도, 아이돌을 데려왔어요.
잠실 롯데월드몰에 가면 케이팝스퀘어라는 공간이 있어요. K팝 굿즈와 포토부스, 포토카드 자판기까지 한곳에 모아놨는데, 주말이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든다고 해요. 편의점 GS25는 한발 더 나아가 굿즈만 파는 게 아니라 아이돌 컴백 이벤트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면서, 팬들이 모이는 오프라인 거점이 됐죠. 그 결과 K팝 협업 상품 매출이 2023년 대비 100배로 뛰었다고 하는데요. 알람 앱 알라미도 마찬가지예요. SBS에서 '런닝맨'을 연출했던 PD를 콘텐츠 본부장으로 영입하고, K팝과 웹툰, 캐릭터 IP 협업을 본격적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어요. 업종은 다 다른데, 다들 아이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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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만으로는 이제 선택받기 어려워졌어요.
왜 이렇게 다들 아이돌을, IP를 데려오는 걸까요. 이유는 본업 안에서 답을 못 찾았기 때문이에요. 백화점은 오랫동안 규모와 구색으로 경쟁해왔지만, 이제는 그게 기본값이 됐고 온라인 쇼핑이라는 대체재까지 생겼어요. 편의점도 마찬가지예요. 워낙 출점이 포화 상태다 보니,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고객을 부르기가 점점 어려워졌어요. 특정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 이유가 그만큼 약해지고 있는 거죠. 알람 앱도 알람을 맞추고 끄는 기능만으로는 사용자를 붙잡기 힘들어졌어요. 다 비슷한 기능을 갖췄으니까요. 그런데 IP와 팬덤이 만드는 감정은 쉽게 복제가 안 돼요. 그 지점에서 다들 승부를 걸고 있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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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IP는 공짜가 아니에요, 방문을 수익으로 바꿔야 해요.
다만 IP 협업이 마냥 좋은 카드는 아니에요. 라이선스 비용도, 콘텐츠 제작 비용도 상당하거든요. 그러니까 단순히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매장에 오래 머물게 하고, 왔던 김에 하나라도 더 사게 만들어야 본전을 뽑을 수 있어요. 알람 앱 입장에서는 특히 더 그런데요. 신규 사용자가 유입되더라도 결국 유료 구독으로 전환할 구조가 준비돼 있어야 의미가 있어요. IP로 사람을 데려오는 건 시작일 뿐이고, 그 사람을 본업으로 들어오게 만드는 입구 역할을 해줘야 진짜 효과를 본다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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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승자는, 사람을 가장 오래 머물게 하는 쪽이에요.
그래서 이 IP 경쟁의 진짜 승부처는 '누가 더 많은 사람을 모았느냐'가 아니에요. '모인 사람을 자기 본업 안에 얼마나 오래 붙잡아두느냐'가 진짜 기준이죠. 아이돌을, IP를 데려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예산과 라이선스만 있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모인 사람을 체류 시간으로, 구매로, 구독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건 완전히 다른 역량이 필요해요. 콘텐츠는 사람을 모으는 미끼일 뿐, 승부는 결국 본업에서 갈린다는 사실을 백화점도, 편의점도, 알람 앱도 지금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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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콘텐츠, 조금 더 깊이 파보고 싶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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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그런데 롯데월드몰 케이팝스퀘어를 채우는 게 주로 외국인 관광객이라는 점, 한번 곱씹어볼 만해요. 이 방문객들은 애초에 '오래 붙잡아둘' 대상이 아닐 수도 있거든요. 한국 여행 중 한 번 들르고 끝나는 경우가 많을 테니까요. 그렇다면 쇼핑몰에게 IP는 편의점이나 알람 앱과는 조금 다른 역할을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반복 구매나 구독으로 이어지길 바라기보다, '한국에 오면 꼭 들르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심는 데 더 가까울 수도 있고요. 그렇게 보면 "오래 머물게 해야 승자"라는 이 콘텐츠의 결론도, 업종이나 고객 유형에 따라서는 조금 다르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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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케팅 업계에서 GEO라는 말, 부쩍 자주 들리죠. 근데 막상 "그게 뭔데?" 물어보면,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어요.
GEO가 이렇게 화제가 된 이유는 간단해요. 궁금한 게 생기면 검색창 대신 AI를 켜는 사람들이 확실히 늘었거든요. 예전 SEO가 "검색 결과에서 몇 번째 줄에 뜨느냐"의 싸움이었다면, GEO는 "AI가 답 하나 만들 때 그 안에 우리 브랜드 이름이 들어가느냐"의 싸움이에요. 검색 결과는 여러 개라도, AI 답은 딱 하나뿐이거든요.
그래서 오픈애즈가 GEO에 대해 다들 궁금해하는 것들, 답으로 정리해봤어요. 그중 특히 많이 나온 질문 두 가지만 먼저 볼게요.
Q. SEO는 이제 끝난 걸까요? 아니요. 다만 예전 공식이 더는 안 통해요. 챗GPT는 구글 순위랑 거의 상관없이 자기만의 기준으로 인용 출처를 정하거든요.
Q. AI마다 답변 방식도 다른가요? 완전히 달라요. 챗GPT는 위키피디아를 압도적으로 많이 인용하고, 퍼플렉시티는 레딧과 PubMed를, 구글 AI 오버뷰는 유튜브를 유독 많이 가져다 써요.
이 밖에도 '지금 당장 안 하면 늦은 걸까요?', '중소 브랜드도 해볼 만할까요?' 같은 질문에 대한 답도 준비돼 있어요.
근데 이 모든 걸 다 안다 해도, 명쾌한 정답이 나오는 건 아니에요. GEO는 아직 기준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분야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건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예요. 마케터라면 아래 네 가지 기준으로 우리 브랜드 GEO 대응 수준, 한번 점검해보세요!
1. SEO만 믿고 있진 않은가 — 'SEO 상위=AI 인용'이라는 공식, 이제 안 통해요. 2. 어떤 엔진을 타겟하는가 — 챗GPT·퍼플렉시티·구글 AI 오버뷰 중 우리 고객이 실제 쓰는 엔진부터 확인해야 해요. 3. 인용 이후를 설계했는가 — 언급은 늘어도 클릭·방문으로 안 이어지는 제로클릭, 여러분의 브랜드는 이런 상황에 대비되어 있나요? 4. 측정 체계가 있는가 — GA4만으로는 부족해요. AI 노출을 따로 추적하는 지표가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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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마케팅에 관련한 이슈들이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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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케띵킹은 어떠셨나요? 더 좋은 콘텐츠를 위해 님의 피드백이 궁금해요! 마케띵킹을 위해 어떤 의견이든 솔직하게 남겨주세요. 더 나은 마케띵킹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케띵킹이 전달드린 콘텐츠에 새로운 관점을 더하고 싶다면 그것도 환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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