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배포] 2026 올리브영 마케팅을 위한 협력광고 플레이북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올리브영에 모인 구매력·충성도 높은 고객을, 버즈빌 협력광고(관심고객확보 → 구매특화 2단 풀퍼널)로 신규 발굴하고 구매 전환까지 극대화하는 2026 브랜드 마케팅 실행 가이드

2026년 6월 올영세일, 잘 끝나셨나요? 올리브영 마케팅이 중요한 브랜드라면 올영세일 회고하고 다음 스탭을 고민해 보세요!
올리브영에 입점만 하면 매출이 따라오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같은 매대, 같은 세일, 같은 광고 안에서도 브랜드의 명암은 갈립니다. 누군가는 올리브영 안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누군가는 입점한 채 존재감 없이 묻힙니다. 그 차이는 '얼마나 유명한가'도, '얼마나 큰 예산을 쓰는가'도 아닙니다. '우리 브랜드가 지금 올리브영 안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아느냐에서 갈리죠. 그리고 그 위치에 맞는 광고·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플레이북은 정답을 먼저 제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질문합니다. 우리는 밖에서 얼마나 알려져 있고(인지도), 올리브영 안에서 얼마나 단단한가(관여도). 이 두 축으로 진단하면 우리 브랜드는 4가지 유형 중 하나에 정확히 자리 잡고, 그 위치에 따라 어떤 협력광고를, 어떤 예산과 타겟으로 집행해야 할지가 비로소 분명해집니다. 6월 올영세일을 끝내고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올리브영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는 마케터라면, 이번 플레이북을 통해 우리 브랜드의 현 위치를 진단하고 다음 전략을 고민해 보세요!
[플레이북 미리보기]
Intro. 왜 협력광고 플레이북을 만들었나
Chapter 01. 올리브영 마케팅에 ‘협력광고'라는 게임체인저의 등장
Chapter 02. 협력광고,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Chapter 03. 버즈빌 x 올리브영 협력광고 성공사례 모음
Chapter 04. 협력광고, 이렇게 시작하세요
Chapter 01. 올리브영 마케팅에 '협력광고'라는 게임체인저의 등장

협력광고의 힘은 '누구에게 닿느냐'에서 나옵니다. 협력광고로 구매한 유저의 90%가 30대 이상이며, 실제 소비 여력을 갖춘 핵심 구매층이 두텁게 모여 있다는 의미입니다. 게다가 이들은 한 번 사고 마는 고객이 아닙니다. 협력광고로 구매한 유저의 87%가 올리브영 상위 등급인 골드·블랙 회원으로, '원래 살 생각이 있던 고객'이 아니라 올리브영에서 자주, 많이 사는 데 익숙한 충성 고객입니다. 무엇보다, 같은 데이터를 활용하더라도 '어디에 닿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버즈빌 협력광고로 도달한 유저 중 다른 협력광고 매체와 겹치는 비율은 단 4%. 나머지는 기존 매체로는 닿지 못한 새로운 유저풀로, 단순히 노출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고객을 더하는 '순증 도달'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결국 협력광고가 만나는 고객은 구매력·충성도·새로운 도달을 모두 갖춘 고객입니다. 협력광고가 ROAS에 강한 이유가 여기에 있죠.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북에서 확인해 보세요!
Chapter 02. 협력광고,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북에서 확인해 보세요!
Chapter 03. 버즈빌 x 올리브영 협력광고 성공사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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