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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트렌드 코리아 2023>

풋풋레터

2022.10.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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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8일에 발행된 풋풋레터 내용을 편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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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트렌드 코리아 2023>

 

 

Editor's Letter 

올해도 역시 <트렌드 코리아 2023>가 돌아왔습니다. 이 책이 나올 때면 내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지인들과 이 책에 대해 대화를 나눌 때 공통으로 얘기 나오는 2가지가 있었는데요.

 

1) 직장인이 되고 나선 트렌드 코리아가 나오면 한 번쯤 들춰보게 된다.

2) 이유 모를 의무감이 들어 다 훑어보긴 하는데, 사실 '아 그렇구나-' 정도일 뿐, 활용을 잘하진 못한다.

(의무감에 샀지만, 꽤 두꺼워서 다 읽지 못하고 키워드 10개만 보고 덮었다는 경우도 존재)

 

이 이야기를 듣는데, 저도 참 공감되더라고요!

트렌드 키워드 10개를 알게 되는 것을 넘어서 조금 더 나에게 도움되도록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책 소개 페이지에서 각 키워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짧은 질문을 남겨놓은 것을 발견했어요. '이거다!' 싶었습니다.

 

거창하게 '이 트렌드를 내 삶에, 내 일에 어떻게 적용하지?'부터 시작하면 막연해서 포기하기가 쉽더라고요. 짧게 답을 할 수 있는 가벼운 질문부터 스스로 던져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이 '트렌드를 주관화하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제가 운영하는 마케팅 독서클럽에서는 하루에 하나씩, 트렌드 키워드 10개에 대한 가벼운 질문을 드리고, 내 생각을 글로 쓰는 연습을 같이해보고 있어요.

 

독자님과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각 트렌드 키워드마다 짧은 질문을 함께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시간을 잠깐 내어 답변을 생각하다보면 어느새 깊은 생각에 잠긴 나를 발견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럼, 오늘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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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그전에, 2022 트렌드 키워드 10도 복습할까요?

 

(1) 나노사회

(2) 머니러시

(3) 득템력

(4) 러스틱 라이프

(5) 헬시플레져

(6) 엑스틴 이즈 백

(7) 바른 생활 루틴이

(8) 실재감테크

(9) 라이크 커머스

(10) 내러티브 자본

 

 

💚2023 트렌드 키워드 10 한 눈에 보기

(1) 평균 실종

(2) 오피스 빅뱅

(3) 체리슈머

(4) 인덱스 관계

 

(5) 뉴디맨드 전략
(6) 디깅모멘텀
(7) 알파세대가 온다
(8) 선제적 대응기술
(9) 공간력
(10) 네버랜드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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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균 실종

- 평균, 기준이 무너지고 중간이 사라지는 시대

 


 

일반적으로 쓰이던 평균, 기준이 무너지고 중간이 사라지는 시대. 정확히 표현하면 집단을 대표하는 '평균값'이 무의미해지고 있다. 평균값이 무의미해지는 경우는 ① 양극단으로 몰리는 '양극화' ② 개별값이 산재하는 'N극화' ③ 한쪽으로 쏠리는 '단극화'로 구분할 수 있다. 

 

평균 실종은 우리에게 더이상 '평균=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평균 실종 트렌드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엄중하다. 평균으로 표현될 수 있는 무난한 상품, 평범한 삶, 보통의 의견, 정상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정규분포로 상징되는 기존의 대중 시장이 흔들리며, 대체 불가능한 탁월함/차별화/다양성이 필요한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 책에서

 

중간이 사라지는 시대, 통상적으로 사용되던 '기준'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1등부터 100등까지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세운 기준과 방향에 따라 100명이 모두 1등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질문

여러분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내가 특히 더 잘하거나 좋아하는 마음이 강한 분야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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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피스 빅뱅

- 일을 둘러싼 모든 것이 바뀐 시대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조직 문화가 바뀌며, 노동 시장의 시스템이 변하고 있다.

 

일을 둘러싼 변화가 '빅뱅(big bang)' 급으로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오피스 빅뱅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현상은 퇴직 열풍이다. 이직이 경력 관리의 수단이자 직장인의 로망이 되었고, 이직과 퇴직 열풍 속에서 인재를 지키려는 회사 차원의 노력 역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경험한 재택근무 이후로 원격근무 지원·거점 오피스 제공·워케이션 기회 마련 등 물리적인 공간의 변화도 작지 않다. '일터, 사무실'의 개념이 크게 바뀐 것이다. 또한, 회사를 나와서 자신만의 일을 도전하는 사람, 회사에 다니면서도 퇴근 후에는 부업을 하며 추가적인 부수입 획득과 새로운 커리어 도전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오피스 빅뱅은 직장 내에서 그치지 않고 개인·조직·시장의 변화를 연쇄적으로 불러일으킬 것이다.

*거점오피스: 고정된 사무실 공간 없이 근무하는 형태를 이르는 말로,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근무 등이 급증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대두된 개념

 

*워케이션: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함께한다는 의미로, 이전 원격근무와 달리 해외 휴양지나 제주도 등 국내 관광지에서 업무를 허용하는 시스템

 

 


💬 질문

오피스 빅뱅 속에서 '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여러분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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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체리슈머

- 현대판 보릿고개 시대에 나타난 똑똑한 소비자들 

 


 

실제 구매는 하지 않으면서 혜택만 챙겨가는 소비자를 뜻하는 '체리피커'에서 파생된 단어다.

체리슈머는 체리피커와는 다르게 공동구매, 필요한 만큼만 소분하여 사는 등 최대한 현명한 지출을 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즉, 고물가 시대에 현대판 보릿고개를 현명하게 넘고자 하는 합리적 소비자!

체리슈머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만 딱 맞춰 구매하는 '조각 전략'으로 실속을 챙기고, 함께 모여서 소비하는 '반반 전략'으로 절약을 한다. 그리고 '말랑 전략'으로 언제든 해지할 수 있는 유연한 계약을 찾으며 리스크를 줄인다. 

 

💬 질문

지금 생각해도 '아, 나 너무 현명했다😎'하며 뿌듯해하는, '똑똑한 소비' 경험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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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덱스 관계

- 여러 인덱스(색인)를 붙여 관리되는 인간관계

 


 

직접 만나서 얼굴을 보면서 친해지고, 연락을 할 수 있는 수단이 전화와 문자만 있던 시절은 지났다.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특정 다수로 소통하는 시대가 왔다. 소통의 매체가 진화하면서 관계 맺기의 본질 또한 바뀌고 있다. 요즘의 관계 맺기는 목적 기반으로 형성된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각종 색인(index)을 떼었다 붙였다 하는 '관계 관리'에 가깝다. 이제 우리 현대인의 인간관계는 '친하다/안 친하다'의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는다.

인친(인스타 친구), 페친(페이스북 친구), 트친(트위터 친구) 등

 

다양한 SNS, 커뮤니티를 통해 관계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해지면서 관계를 여러 색인으로 분류하고 정리한다.

💬 질문

여러 SNS의 등장으로 인간관계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어요.

다양한 인덱스 관계가 생긴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더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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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뉴 디맨드 전략

- 불황에도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전략

 

ⓒ애플

 

 

광고도, 정보도, 상품도, 서비스도 모든 것이 과잉인 시대.

 

그러나 아무리 상품이 과잉이고 불경기 시대라고 해도,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에 소비자는 솔깃해지고 지갑을 연다. 비슷비슷한 제품과 서비스가 쏟아지고, 지속적으로 상향 표준화되는 시장 상황에서도 사지 않고는 배길 수 없도록 만드는 수요 창출 전략을 '뉴디맨드(new demand)' 전략이라 부른다.

 

아이폰을 만든 스티븐 잡스는 이런 말을 남겼다. "사람들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른다."

즉, 소비자에게 필요하다는 느낌을 심어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방법론!

 

💡(더보기)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방법

-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사용하고 있던 제품을 바꾸는 방법(①교체수요), 가지고 있지 않던 제품을 새롭게 구매하는 방법(②신규수요)이다. 

 

① 교체수요를 만드는 방법

: 업그레이드하기 / 새로운 컨셉을 덧입히기 / 지불 방식 바꾸기

 

② 신규수요를 만드는 방법

: 전에 없던 혁신적인 상품 /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상품 / 초 세밀화된 나만의 상품

 

💬 질문

최근 "이건 사야 돼!"하며 무조건 지갑을 열었던 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물건, 서비스, 경험 모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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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디깅 모멘텀

-한 분야에 빠진 '덕후'들이 세상을 바꾼다!

 

 



한 분야에 빠져 그것만 파고, 파고, 또 파는(=디깅하는)

 

'OO에 진심인 사람', 'OO 과몰입러'가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자신의 취향에 맞는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디깅모멘텀'이라 지칭한다. 디깅모멘텀은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행복포인트, 삶의 활력을 더하기 위한 노력이다.

 

디깅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콘텐츠·취미·키덜트·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산업도 함께 크고 있다. 디깅러(디깅하는 사람)들의 입소문힘이 세지면서 일반 산업에서도 이들의 마케팅적 역할이 중요해지는 추세다. 디깅러들을 공략한 신상품을 출시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의 마케팅 전략도 많이 보인다.

 

 

디깅모멘텀의 핵심은 결국 성장이다. 자기 성장이라는 큰 목표 아래에서 일상과 적절히 조화시킬 수 있을 때, '디깅'은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즐길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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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알파세대가 온다

- 순도 100%, 진정한 '디지털 원주민' 세대의 등장

 

ⓒ게티이미지 코리아

 

 

태어나 처음 말한 단어가 '엄마'가 아닌 '알렉사'라는..

1995~2009년생을 말하는 Z세대의 다음 세대다.

 

2010년 이후에 태어나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길러졌으며, 코로나 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자라고 있다. 틱톡을 주요 SNS로 이용하고, '국영수코'로 불리는 코딩 학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더불어 '자본주의 키즈'의 후예답게 소비와 투자를 아우르는 경제 교육을 적극적으로 받고 있다.

 

 

이전 세대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이 가장 편리한 디지털 환경에서 풍족하게 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세대지만, 디지털 격차로 일컬어지는 양극화가 심해지며 이들의 행복에 대해서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질문

어른들도 어려운 현실과 디지털 환경 사이에서 균형 잡기, 여러분은 어떻게 조절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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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선제적 대응기술

- 이제는 기술도 '알잘딱깔센'

 


 

지금까지는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이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춰 조작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기술이 우리에게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파악해 미리 제공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고객의 사용 흐름을 읽어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술, 나아가 고객이 필요하다고 표현하기 전에 먼저 고객을 위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 궁극적으로는 고객이 필요를 깨닫기도 전에 먼저 솔루션을 제공하여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기술을 '선제적 대응기술'이라고 부른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거울을 들여다보면 거울이 자동으로 해당 고객의 성별·연령대·스타일을 인식해서 딱 맞는 메이크업, 스킨케어, 향수 등을 제안한다. 자동 환기는 물론 반려동물이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창문을 여닫을 수 있는 스마트 슬라이더도 있다. 선제적 대응기술은 생활의 편의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 질문

"누워있으면 알아서 화장 지워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처럼

'이런 기술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했던 적 있나요? 여러분의 상상력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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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공간력

- 사람을 모으고 머물게 하는 공간의 힘

 

ⓒ무신사

 

온라인이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의 힘. 오프라인 공간은 단지 온라인의 상대 개념이 아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오프라인 공간은 죽어가고, 온라인 공간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시선도 있었지만, 실제 공간이 가지는 힘은 점점 더 부각되었다. 오프라인 공간은 단순히 물건을 전시하고 파는 공간이 아니라 그 공간 자체로 새로운 고객에게 비일상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장이 되었다.

 

힙하다고 소문난 공간은 어디에 있든 사람들이 가득하다. 공간력은 매력적인 컨셉과 테마를 갖춘 공간만이 가질 수 있는 영향력이다. 뉴디맨드 전략처럼 오프라인 공간 역시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독보적인 매력과 개성을 가진 곳에 소비자가 몰릴 것이다.

 

💬 질문

내가 최근 방문한 공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어디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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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네버랜드 신드롬

-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요!

 


 

모두가 영원히 어린아이로 살아가는 '네버랜드'의 피터팬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네버랜드 신드롬은 ①포켓몬빵이나 레고 같은 아이템을 구매하는 등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하고, ②외모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승진을 마다하면서까지 현 상태에서 더 나이 들지 않으려고 하며, ③아이들처럼 쉽고 재밌게 노는 것을 좋아하는, 3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우리 사회의 유년화는 단지 일부의 취향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사고방식, 나아가 생활양식이 되고 있다.

 

청년의 순수함과 열정, 어른의 지혜를 함께 갖출 수 있을 때 우리 개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의 진정한 성숙이 가능할 것이다!

 

"인생이란 리허설 없이 매일 무대에 서면서 연기를 배워 나가야 하는 쉼없는 공연의 연속이다. 모두가 그 배우기를 절대 멈출 수 없는 네버랜드에서, 결국 우리는 매일 조금씩 더 성숙하기를 포기할 수 없는 '조금 나이 든 어린아이들'이다." – 책에서

 

 

'네버랜드 신드롬'은 청춘의 순수함, 열정과 어른의 지혜를 함께 갖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키워드입니다.

 

💬 질문

매해 나이가 들어가는 것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자연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갖고 '나이가 드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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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오전

읽다 보면 똑똑해지는 마케팅/트렌드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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