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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 못쓴다 / 서울시 ‘스마트쉘터’ 디지털광고 운영 조건부 승인

2022.01.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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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4월부터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 못쓴다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의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이 4월 1일부터 금지된다고 해요. 11월 24일부터는 일회용 종이컵을 포함해 플라스틱 빨대도 사용이 금지됩니다. 이 시행규칙으로 인해 스타벅스는 일찍부터 제주도 내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 컵을 금지했고, 보증금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폴리프로필렌(PP) 리유저블 컵을 제공하기 시작했어요. 이 시도는 점차 서울 내에서도 도입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앞으로 이와 관련해 유통업계에서 친환경 마케팅 전략으로 다회용 컵을 브랜드 굿즈로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마케팅뉴스

서울시 ‘스마트쉘터’ 디지털광고 운영 조건부 승인

 

서울시의 스마트쉘터 디지털광고물 운영에 대한 조건부 승인 이뤄져 민자사업의 길이 열렸어요. 이미 주요 도로에 설치된 스마트쉘터는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을 돕는 최첨단 기술이 접목되어 있어요. 이 시설을 설치 및 유지하기 위한 비용을 옥외광고 민자사업을 통해 충당하려는 계획입니다. 지금의 시범 사업은 일종의 테스트 베드로 앞으로 2년간 사업성 분석을 통해 진행 방향을 가다듬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기존 버스정류소의 옥외광고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조건부 승인이 이뤄진 것입니다. 또 이로 인해 시범 사업 도중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적극 활용하는 동영상 광고도 게재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생기게 되었어요.

 

 

#업계동향

아프리카TV,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실시간 소통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가 2022년에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고 선언했어요. 아프리카TV가 준비중인 메타버스 플랫폼의 이름은 ‘프리블록스’로, 아바타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게임, 쇼핑, 라이브 스트리밍, 부동산 거래 등의 경제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목표로 사업이 진행중이라고 알려졌어요. 아프리카TV는 이미 NFT 콘텐츠 마켓플레이스인 AFT(AFreecaToken) 마켓을 공개해 자사의 IP를 바탕으로 거래가 가능한 시장을 공개했어요. 현재 월 6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플랫폼인 만큼, 추후 플랫폼 론칭 시 빠른 서비스 성장이 기대되고 있어요. 



       

#친환경 #디지털광고 #옥외광고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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