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33편 선정 / 나스미디어, 리워드 광고 플랫폼 ‘엔스테이션’ 런칭
#광고업 – 한국광고주협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33편 선정
한국광고주협회가 23일, ‘제 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작 33편을 선정하고 발표했습니다. 2020년 집행된 광고 중 국민이 직접 추천한 광고와 광고회사가 출품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평가됐습니다. TV 부문 대상은 KCC 건설의 ‘문명의 충돌’(이노션), 디지털부문 대상은 한국관광공사의 ‘FEEL THE RHYTHM OF KOREA’(HS애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TV 부문에는 현대자동차의 ‘두 번째 걸음마’(이노션), 문화체육관공부장관상 OOH 부문에는 경찰청의 ‘호프테이프’(제일기획)이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총 33편의 수상작은 한국광고주협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 - 나스미디어, 리워드 광고 플랫폼 ‘엔스테이션’ 런칭
디지털 미디어랩 나스미디어가 통합 리워드 광고 플랫폼 ‘엔스테이션’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습니다. 엔스테이션이 제공하는 리워드 오퍼월 광고 플랫폼은, 광고주가 진행하는 이벤트 등의 특정 미션을 유저가 수행하며 유저에게 포인트 등의 보상을 해주는 형태의 사용자 참여형 광고 서비스입니다. 이외에도 이커머스 광고주의 상품을 구매하거나 특정 제휴사의 콘텐츠를 이용하게 되면 무료 또는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는 제휴사는 자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 락인 효과를 통해 서비스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상공인도 AI로 트렌드를 예측하는 기술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다가올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에 맞춰 상품을 디자인할 수 잇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생산된 6백만 장의 디자인과 SNS 인플루언서들의 영상과 해시태그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를 통해 트렌드를 예측하는 기술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예측한 트렌드에 따라 디자인된 옷은 가상 모델이 착용한 모습으로 입체 구현이 가능합니다. 전자통신연구원은 이 기술을 온라인상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해 일반에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