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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현대백화점 “온라인 쇼핑도 동영상이 대세” /소상공인 고민 해결! 경기도 상권분석 지표 개발

오픈애즈

2017.04.06 16:33 조회수 2140

[오늘아침] 현대백화점 “온라인 쇼핑도 동영상이 대세” /소상공인 고민 해결! 경기도 상권분석 지표 개발

 

4월 6일의 아침, 

이제 온라인 쇼핑몰도 동영상 중심으로 바뀌며, 비디오 커머스를 통해 젊은층을 끌어들이고 있네요.

점점 발전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 오픈애즈를 통해 매일 놓치지 말고 챙기세요 : ) 

 

오늘의 키워드 
#비디오커머스   #경기도 상권분석 지표   #카카오키즈   #구글 AR 플랫폼  #VRAR스타트업
 

 

1. 현대백화점 “온라인 쇼핑도 동영상이 대세”

현대백화점이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 비디오커머스 전문관을 열었습니다. 일부 사업자들이 동영상 상품 설명을 올린 적은 있지만, 비디오커머스 전문관을 여는 것은 유통업계에서 처음인데요. 현대백화점은 전문관을 시작으로 사진 위주의 온라인 쇼핑몰을 동영상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비디오 커머스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동영상을 전자상거래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현대백화점의 전문관에서는 화장품뿐 아니라 식품, 잡화까지 컨텐츠를 확대한다고 합니다.

또한, 동영상 감상 중에 영상을 클릭하거나 영상 속 주소를 인터넷 창에 입력하면 해당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인데요. 

현대백화점은 100~200원 싼 것 보다 재미있고 독특한 서비스를 원하는 20~30대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비디오커머스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 소상공인 고민 해결! 경기도 상권분석 지표 개발

경기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고객들이 좋아하는 업종, 구매력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상권분석 지표를 개발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KB카드, KT, 경기관광공사 등 5개 기관이 보유한 7억4천여만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이용해 도내 5천517개 상권을 분석한 ‘소상공인 상권 평가지표’ 개발을 완료했다고 하는데요. 전체 음식업종을 10개 업종으로 분류하고, 도내 6천234개 기초 행정구역 가운데 점포가 있는 상권 5천517곳을 분석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평가지표는 음식업계에 종사하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상권 평가지표와 함께 고객특성, 유동인구특성, 평균 공시지가, 점포당매출액, 주요 매출시점 등 상권 현황정보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3. 카카오 유아, 키즈 콘텐츠 플랫폼 런칭

카카오가 유아 콘텐츠 자회사 블루핀의 키즈월드를 ‘카카오키즈’로 바꾸고 4월 17일 새롭게 출시된다고 합니다. 키즈월드는 현재 3천만 명 이상의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100여 곳 이상의 국내외 유명 콘텐츠 파트너와 라이선스 체결을 해왔는데요. 이를 통해 20,000여 종의 유아동 콘텐츠를 비롯, 국내에선 핑크퐁, 콩순이, 동화, 한글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카카오키즈는 이번 카카오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학부모가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아동 콘텐츠 플랫폼으로 진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4. 구글 ‘탱고’ 기반 새 AR 플랫폼, 한국서 첫 공개

구글의 공간 인식 플랫폼 ‘프로젝트 탱고’에 기반한 새로운 증강현실(AR) 플랫폼이 한국에서 전세계 처음으로 소개됐습니다. 세계적인 모델 릴리 콜의 남자친구이자 디자인 전문 스타트업인 콰미콥의 창립자인 콰미 페레이라가 만들고 있는 글림스(GLIMPSE)인데요. 

 

AR 플랫폼인 글림는 콰미의 가치 지향적인 목표가 반영된 프로젝트로, 스마트폰이 일상화되고 가상현실(VR)을 통한 몰입도가 높아지면서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화면만 쳐다볼 뿐 주변 사람들과 선뜻 소통에 나서지 않는 현실이 문제라는 인식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콰미는 “기술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갈수록 높아지지만 현실에서 서로 소통하는 방식은 여전히 목소리와 몸을 이용하는 기존 방식 그대로다”라며 “기술, 특히 AR 기술을 이용해 서로를 가깝게 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밝혔습니다. 

 

 


 

5. VR,AR 스타트업 페이스북 타고 해외진출

페이스북이 국내 게임 개발사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페이스북 레벨업 행사’를 연 데 이어 정부기관과 손잡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업의 해외 진출을 함께 지원한다고 합니다. 국내의 VR,AR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현지에서 페이스북 자회사인 오큘러스 엔지니어들이 사업화 및 기술개발 멘토링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구글 또한 캠퍼스 서울을 통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고 하는데요. 해외 스타트업과의 교류 프로그램인 캠퍼스 익스체인지를 신설하고 글로벌 진출에 특화한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도 선보입니다. 

한편, 오라클은 최근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클라우드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시작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잠재력 있는 국내 스타트업을 선정해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은 물론 멘토링, 파트너 및 투자자 정보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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