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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팔리터, 2019 유튜브 마케팅 세미나 개최 / 2019 독서 트렌드는 '오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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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14:53 조회수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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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팔리터, 2019 유튜브 마케팅 세미나 개최 

공팔리터가 오는 12월 17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19 유튜브 마케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운영 , 유튜브 광고 전략, 소비자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과 같은 주제를 다루며, UGC( 소비자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과 인스타그램 트렌드도 함께 준비되었다고 합니다. 연사로는 CJ ENM 다다스튜디오 디지털컨텐츠팀 하지만 파트장, 더 다람 정재곤 대표, 공팔리터 김정은 매니저 등이 참여합니다. 

컨퍼런스 신청하기> 

 

 

#어도비, 페이스북 VR 창작 플랫폼 인수

어도비가 페이스북의 자회사 오큘러스의 가상현실 제작 플랫폼 미디움(Medium)을 인수했다고 합니다. 어도비는 현재 3D 및 몰입형 경험 디자인과 관련하여 3D 텍스처 제작 앱, 3D 디장니 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도비는 "오큘러스의 미디움은 사용자가 캐릭터, 사물, 환경, 예술작품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디움과 어도비의 통합은 어도비의 3D 및 가상현실 전략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습니다. 

 

#2019 독서 트렌드는 '오나나나' 

교보문구가 2019년 베스트셀러 키워드를 '오나나나'(오롯이 나를 향한,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삶)로 정했다고 합니다. 올 한해 '나'와 '내 감정'에 대한 관심은 에세이 분야의 강세로 나타났습니다. 올해의 베스트 셀러 1위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였으며, 2위는 혜민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3위는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였습니다. 한편, 올 한해 가정생활, 아동, 취업/수험서 분야의 도서 판매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반면에 소설, 시/에세이, 여행 분야는 하락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이는 "전체 고객 비중에서 21.4%로 독서시장의 큰 손으로 부상한 40대 여성 구매 파워가 반영된 결과"라며 "시/에세이 분야는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휩쓸었지만 비슷한 느낌의 감성 에세이가 많아지면서 분야 전체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교보문고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또한, 소설 독자들이 웹소설로 이동했다는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국내 웹소설 시장은 2013년 약 100억원에서 2018년 약 4000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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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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