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관리

AI 네이티브 외주개발사 똑똑한개발자 실무자 4명이 공개하는 AX 워크플로우

2026.07.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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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영업부터 정산까지 AI로 운영하는 7년 차 SI 기업 똑똑한개발자. CEO·PO·개발자·비개발 직군 4명이 말하는 AI 네이티브 실무 자동화 구조를 "AI 블룸"과 함께한 인터뷰로 공개합니다.
AI NATIVE WORKFLOW

AI 네이티브 외주개발사 똑똑한개발자
실무자 4명이 공개하는 AX 워크플로우

CEO·PO·개발자·비개발 직군이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방식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걸음, 똑똑한개발자입니다.

최근 AI 커뮤니티 블룸(AI Community Bloom)이 저희 사무실을 방문해 "AI 네이티브 기업을 찾아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CEO, PO, 프론트 개발자, 비개발 직군 AX 담당자까지 네 명이 참여한 자리였고, 각자의 업무에서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도 AI 씁니다"라고 말하는 곳은 많습니다. 하지만 영업-기획-개발-검수-정산 전체 파이프라인을 AI로 운영하는 곳은 드뭅니다.

7년 차 SI 기업 똑똑한개발자가 AI 네이티브 체제로 전환한 과정을, 실무자 4명의 인터뷰로 정리합니다.

실무자 4명이 말하는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

CEO 장원님 : "사이드 프로젝트가 전환점" AI-NATIVE TRANSFORMATION

장원님은 추석 연휴에 바이브 코딩으로 일주일 만에 서비스 세 개를 만들었습니다. AI 사주, 대화 기반 연애 패턴 분석 같은 것들이었는데, 그 경험이 전사 AI 전환의 계기가 됐습니다.

지금은 자체 프로젝트 관리 도구 똑빌더에서 리드 분석부터 견적 생성까지 AI가 처리합니다. 리드가 들어오면 프로젝트 분석, 기업 분석, 기능 명세, 예상 견적까지 AI가 1차로 만들어줍니다. 다만 최종 견적 확정은 사람 몫입니다.

📌 AI 영업 파이프라인 흐름

  • 리드 유입: 플러그(pluuug) CRM → 똑빌더로 연동, AI가 프로젝트 및 기업 분석
  • 콜 준비: AI가 체크리스트 생성, 캐럿(Caret) AI가 통화 녹음 및 분석
  • 견적 생성: AI가 케이스별 견적 2~3개 제안 → 사람이 최종 선택 후 PDF 추출

💡 "달라진 건 전환율이에요. AI 활용 방식을 영업할 때 직접 보여 드리니까, 예전에는 보여줄 수 없던 영역을 클라이언트가 이해하게 됐거든요."

pluuug팀 PO 다희님 : "불편한 걸 먼저 해결했더니 범위가 넓어졌다" OPERATION AUTOMATION

다희님은 거창한 AI 제품보다 일상의 반복 작업부터 자동화했습니다. 백로그를 포착하고도 정리를 안 해서 잊어버리는 문제, 매번 수작업으로 태스크를 정리하는 비효율. 이런 것들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니 AI 활용 범위가 자연스럽게 넓어졌다고 합니다.

직접 설계한 '브레인 컬렉트' 스킬은 슬랙 대화와 지표를 수집해 데일리 보고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대시보드에도 자동 입력되고, 월 단위 전략 종합 스킬도 별도로 운영 중입니다.

⚙️ pluuug 팀 자동화 구조

  • 데일리 보고서: 슬랙 대화 수집 → AI 분석 → 보고서 생성 및 대시보드 자동 입력
  • 백로그 등록: 고객 반복 요청 패턴 포착 → AI가 백로그 제안 → 테마별 자동 분류
  • 스프린트 운영: 시작 메시지부터 태스크 메시지까지 자동 생성, 상태 변경 시 슬랙 실시간 반영

💡 "AI로 뭔가 제품을 만들자보다는, 평소에 불편했던 것들을 먼저 해결해보자는 방향이었어요."

pluuug팀 프론트엔드 개발자 현성님 : "테스트 먼저, 구현은 그 다음" DEV AUTOMATION

현성님은 백로그가 할당되면 개발 과정 자체를 AI로 돌리는 플러그인 두 개를 운영합니다. 프론트엔드용 Sprint Go와 백엔드용 Ship입니다.

요구사항이 넘어오면 AI가 분석부터 시작합니다. 모호한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인터뷰 루프를 돌리고, 확정되면 스펙 작성에 들어갑니다. 테스트 코드를 먼저 짜고, 테스트가 통과해야 구현으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최종 검증과 배포는 사람이 직접 합니다.

🔧 Sprint Go + Ship 연계 사례

  • 백로그: 블로그에 '하우투' 카테고리 추가
  • Sprint Go 판단: 분석 중 백엔드 작업이 필요하다고 인식 → Ship 자동 호출
  • 연계 흐름: Ship이 백엔드 완료 → Sprint Go가 프론트 작업 이어서 진행

💡 "요구사항을 AI한테 넘기면 먼저 분석부터 해요. 모호한 부분이 제거되고 확정되면 바로 스펙 작성에 들어가요."

AX팀 창언님 : "비개발자 출신이지만, 지금은 AX팀의 멤버로" NON-DEV AI ADOPTION

창언님은 식품 사업과 기업 컨설팅을 거쳐 합류한 비개발자 출신입니다. 전 직장에서 전사 AI 도입을 기획했지만 잘 안 됐던 경험이 있습니다. 방향도 모르고 성공 레퍼런스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입사 첫날부터 옵시디언에 모든 업무를 마크다운으로 기록하고, 클로드에 슬랙·지라·플러그를 연동해 매일 자동 갱신하는 구조를 운영합니다. 봇 두 개가 데이터를 모아 정리하고, 다음 액션이 급한 건만 추려서 업무를 분배합니다.

🤖 비개발 직군 AI 활용 포인트

  • 업무 자동 갱신: 슬랙·지라·플러그·지메일 데이터를 봇이 수집해 매일 업데이트
  • 우선순위 자동 분배: 급한 액션만 추려서 업무 분배
  • 기능 기획 활용: 영업사원 인터뷰 녹음 분석 → 업무 흐름 표준화 → 자동화/사람 개입 지점 구분

💡 "똑똑한개발자에서는 개발하면서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프로세스가 잡혀 있어서 AI 활용 역량이 올라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어떤 AI를 쓰느냐"가 아니라
"AI를 어디에 배치하고 어디서 사람이 판단하느냐"

AI가 처리하는 영역과 사람이 개입하는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고,
그 경계를 매일 실무에서 갱신하는 것.
그게 AI 네이티브 조직의 실체입니다.

AI를 실무에서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팀

똑똑한개발자는 영업·기획·개발·검수·정산까지

자체 파이프라인에서 매일 돌리며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 도입이 막막하거나, AI 역량을 갖춘 외주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프로젝트 문의하기 →

9년간의 프로덕트 개발 경험 + AI 네이티브 운영 노하우

 

#AI #AI 에이전트 #AI 네이티브 #AX #외주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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