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 다루면 AX도 잘 하는 걸까요?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인간의 창의성에 AI의 효율을 더하는 AX(AI Transformation) 흐름을 우리 브랜드의 기회로 만드는 법
하루에도 수백 개씩 스쳐 지나는 SNS 콘텐츠,
그 속에 녹아든 AI의 흔적을 피처링 구독자님은 얼마나 발견하고 계신가요?
사실 요즘 잘나가는 콘텐츠의 비밀은 'AI를 많이 썼다'가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만 자연스럽게 녹여냈다'에 있습니다.
인간의 창의성에 AI의 효율을 더하는 AX(AI Transformation) 흐름을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기회로 만들어야 할지, 오늘 피처링 뉴스레터에서 다뤄볼게요.✨




최근 유튜브〈채널십오야〉채널에서는 나영석 PD와 AI를 활용한 막내 PD가
같은 출연자를 각자의 방식으로 기획하는 블라인드 콘텐츠 대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콘텐츠의 핵심은 누가 더 잘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기획했는가'를 콘텐츠로 보여줬다는 점에 주목해야합니다.
① AI를 쓰는 모습도 콘텐츠가 된다
나영석 PD는 종이와 펜으로, 막내 PD는 제미나이를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하며,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모습 자체를 콘텐츠로 풀어냈습니다.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 방식까지 하나의 볼거리로 소비되며 결과에 재미를 더했죠.
② 광고도 콘텐츠가 되는 시대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 AI '제미나이'와 함께한 브랜디드 콘텐츠였습니다.
AI 기능을 딱딱하게 직접 설명하기보다 실제 기획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시청자로 하여금 광고에 대한 거부감도 자연스럽게 낮췄습니다.
③ '결과'보다 '과정'을 소비
이번 콘텐츠는 기획 회의부터 촬영, 결과 발표, 비하인드까지 하나의 시리즈로 이어지며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시청자의 지속적인 관심도 이끌어냈죠.
👀 우리 브랜드를 위한 핵심 INSIGHT
✔ 기획 과정의 콘텐츠화 : 제작 과정 자체를 새로운 콘텐츠의 시리즈로 남겨보세요.
✔ 브랜드의 자연스러운 노출 : 제품 설명보다 실제 활용 장면으로 설득력을 높이세요.
✔ 과정 중심 소비 : 결과뿐 아니라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까지 하나의 콘텐츠에 담아보세요.



AI를 활용한 콘텐츠가 늘어나는 가운데, 앞선 사례와 반대로
편집과 자막을 최소화한 야핑(Yapping) 콘텐츠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Yap'은 원래 강아지가 시끄럽게 짖는 소리를 뜻하는 단어예요.
기존에는 '쓸데없이 말이 많다'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사용됐지만,
현재는 오히려 수다 떠는 자신을 '야퍼(Yapper)'라고 부르며 하나의 콘텐츠 문화로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이러한 야핑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을까요?
💡 AX는 AI를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잘 녹여내는 것입니다.
나영석 VS 막내피디, 그리고 야핑(Yapping) 사례는 단순히 AI를 많이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콘텐츠와 업무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여내느냐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나영석 PD 사례에서는 AI를 활용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었고,
야핑 콘텐츠에서는 AI 시대일수록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경험과 연결감이 중요하게 작용했죠.
결국 AX 시대의 콘텐츠 경쟁력은 AI 하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AI와 데이터, 사람의 경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때 더 좋은 콘텐츠와 더 좋은 마케팅이 만들어집니다.
앞으로의 AX 역시 하나의 기술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각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 AX, 실무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좋은 콘텐츠와 좋은 마케팅은 AI 하나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AI를 하나 더 쓰는 것이 아니라, AI와 크리에이터,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
피처링에서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경험할 수 있어요.
마케팅의 AX가 궁금하다면, 피처링에서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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