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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수수료가 인건비 5명분을 넘던 날, 자사몰 이전을 결심했어요 [고객사례 | 오멜라스커피]

2026.05.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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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월 매출 억대를 넘기자 플랫폼 수수료가 인건비 5명분이 됐어요. 7년 차 원두 브랜드 오멜라스커피가 아임웹으로 자사몰을 옮긴 뒤 수수료를 절반 가까이 줄이고 우리만의 거래 정책을 만든 이야기.

7년 차 원두 로스팅 브랜드 오멜라스커피, 
아임웹으로 자사몰을 옮긴 이유


인천 부평의 13평 카페에서 시작해, 지금은 매출의 90%가 B2B 거래인 로스팅 브랜드로 성장한 오멜라스커피. 매출이 억대를 넘어가던 어느 날, 사장님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플랫폼에 내는 수수료가 직원 다섯 명의 인건비를 넘어선 순간이었죠. 자사몰로 이전을 결심한 7년 차 사장님의 솔직한 이야기, 오멜라스커피 대표님의 인터뷰를 들어보았습니다.


👀 오늘의 성공사례 한눈에 보기

  1. 고객사 소개: 카페 사장님들의 든든한 파트너, 오멜라스커피
  2. 도입 배경: 수수료가 사람 다섯 명 인건비를 넘던 날
  3. 아임웹 선택 이유: 리뷰만 1만개! 든든한 ‘자사몰 이전 전담팀’이 필요했어요
  4. 활용 기능: 오픈마켓에선 못 했던 ‘회원 등급별 가격’을 만들었어요
  5. 성과·변화: 수수료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자리에 ‘브랜드 자산’이 생겼죠
  6. 이런 브랜드에게 추천: 믿고 찾아오는 '찐팬'들의 매출이 많아졌다면
  7. 앞으로의 계획: 카페들에게 도움 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1. 고객사 소개: 카페들이 믿고 찾는 원두 브랜드, 오멜라스커피

Q. 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오멜라스커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인천에서 7년째 운영 중인 원두 로스팅 브랜드입니다”


저희 오멜라스커피는 인천에 위치한 로스팅 공장이에요. 카페로 들어가는 원두를 만드는 브랜드고, 운영한 지 7년 차 됐습니다. 90% 이상이 B2B 거래이고, 대부분 카페 사업장이에요.

 

처음엔 인천 부평역 뒷골목, 13평짜리 작은 카페로 시작했어요. 월세가 100만 원이었으니까 재료비랑 다 합치면 마이너스였죠. 그때 ‘카페 영업만으로는 못 버티겠다’ 싶어서 유튜브를 같이 시작했고, 운 좋게 브이로그 영상이 터지면서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거기서 수익이 나니까 로스팅에 더 힘을 줄 수 있었고, 제조업까지 전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천에 위치한 오멜라스커피의 로스팅 공장 ⓒ아임웹
인천에 위치한 오멜라스커피의 로스팅 공장 ⓒ아임웹

인천에 위치한 오멜라스커피의 로스팅 공장 ⓒ아임웹

인천에 위치한 오멜라스커피의 로스팅 공장 ⓒ아임웹



2. 도입 배경: 수수료가 사람 다섯 명 인건비를 넘던 날

Q. 오멜라스커피는 왜 자사몰을 만들게 되셨나요?

“매출이 월 억대로 늘어나니까 플랫폼 수수료가 5명 인건비를 넘더라고요”


원래는 다른 플랫폼을 이용을 했었어요. 처음엔 그 플랫폼을 이용해야 도움을 받는 느낌이었거든요. 우리를 모르는 고객들이 플랫폼 안에서 우리를 발견해주는 구조니까요. 그런데 매출이 월에 억대가 넘어가다 보니까 수수료 1%가 너무 큰 거예요. 마지막에는 수수료만 사람 다섯 명 인건비가 넘어가는 수준까지 되더라고요.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유입되는 경로 자체가 바뀌었어요. 플랫폼을 통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저희 브랜드에 대한 신뢰로 찾아주시는 비중이 점차 높아진 거예요. 유튜브 보고 오시는 분들, 다른 카페에서 저희 원두 맛보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진 거죠. 그러다 보니 "이 수수료를 내고 있을 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사몰로 이동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3. 아임웹 선택 이유: 리뷰만 1만개! 든든한 ‘자사몰 이전 전담팀’이 필요했어요

Q. 그럼 자사몰을 만들기로 결정하셨을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신 요소는 무엇이었나요?

“원할 때마다 몇 번씩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는 자사몰이 필요했어요”


저희가 운영하면서 가격이나 정책을 바꿔야 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수정해야 될 부분들도 계속 생기고요. 그럼 우리가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한 곳이 어딘지 찾고 있었어요. 사실 처음부터 결제 시스템을 통째로 옮길 생각은 아니었어서, 일단 아임웹에다가 브랜드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어봤거든요. 써보니까 "여기라면 결제까지 옮겨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인터뷰 중인 오멜라스커피 사철제 대표 ⓒ아임웹
인터뷰 중인 오멜라스커피 사철제 대표 ⓒ아임웹

Q. 그래도 결제까지 통째로 옮기는 건 큰 결정이잖아요. 아임웹으로 정한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나요?

“막막했던 데이터 이전, 아임웹이 직접 ‘자사몰 이전 팀’을 꾸려줬어요”


플랫폼에서 결제를 전부 아임웹으로 옮기는 건 저희한테 사실 너무 큰 공사였어요. 그동안 쌓아온 상세페이지, 리뷰, 고객 데이터를 다 옮겨야 했거든요. 이게 단순히 ‘새 홈페이지 만들자’ 수준이 아니라, 몇 년치 자산을 통째로 이사하는 거잖아요. 특히 리뷰는 저희 신뢰도 그 자체라, 이걸 잃지 않고 옮길 수 있느냐가 정말 중요했어요.

 

근데 아임웹 쪽에서 자사몰 이전 팀을 직접 꾸려주신 거예요. 덕분에 외부 전문가에게 따로 의뢰하지 않아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옮길 수 있었고, 비용도 그만큼 절감됐죠. 저는 개발이나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어서 자사몰을 만든다는 게 참 막막했는데 상관 없더라고요. 홈페이지 디자인도 위젯을 가져다 구성하는 방식이라,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쉽게 원하는 화면을 만들 수 있었고요.

 

Q. 데이터를 통째로 옮기는 게 큰일이었을 것 같아요. 규모가 어느 정도였나요?

"리뷰만 1만 개가 넘었는데, 약 2개월 만에 구축을 마쳤어요"


생각보다 옮길 게 많았어요. 직접 등록한 상품이 6개 정도, 네이버에서 이전해온 상품이 약 70개였고요. 무엇보다 리뷰가 1만 개가 넘었고, 회원도 약 600명 있었거든요. 이걸 다 잃지 않고 옮기는 게 관건이었죠. 그런데 PG 가입 기간까지 포함해서 약 2개월 만에 구축을 마쳤어요. 전담팀이 붙었기 때문에 이만큼 빠르게 옮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이후 자사몰 운영은 어떠세요? 인력이 많이 필요하진 않나요?

지금 자사몰 운영은 담당자 1명이 맡고 있어요.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13평 카페에서 로스팅 공장으로. 오멜라스커피의 원두 ⓒ아임웹

 

 


4. 활용 기능: 오픈마켓에선 못 했던 ‘회원 등급별 가격’을 만들었어요

Q. B2B 거래를 하다 보면 일반 쇼핑몰과는 다른 기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아임웹에서 어떤 기능들을 잘 쓰고 계세요?

“오픈마켓과 달리 판매 정책을 우리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B2B를 하다 보니 일반 쇼핑몰 기능만으로는 부족한 순간이 많은데, 아임웹에는 그걸 메워주는 기능들이 있었어요. 실제로 저희가 잘 쓰고 있는 기능들을 꼽아보면 이래요.

아임웹의 커머스 기능, 오멜라스 커피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 회원 그룹별 공개 페이지: 회원 등급에 따라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다르게 노출할 수 있어요.
  • 🧾 직접 주문 생성·결제 요청: 직접 주문을 생성해서 고객에게 결제 요청이 가능하니까 소량 주문 후 퀵·방문 수령하는 거래처에 맞춤 대응할 수 있어요.
  •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 이전(리뷰 포함): 기존에 팔던 상품을 리뷰까지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서, 쌓아둔 자산을 보존할 수 있었어요.
  • 🗂️ 주문 상태 분류: 주문을 거래 단계별로 나눠서 관리할 수 있으니, 어떤 거래처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한눈에 보여요.
  • 💬 B2B 회원 메시지 발송: 거래처 회원에게 직접 안내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서, 일일이 연락하지 않아도 돼요.
  • ⚙️ 판매 정책 자율 설정: 오픈마켓과 달리 배송 등의 판매 정책을 우리가 직접 설정할 수 있어요.

 이 중에서도 특히 유용했던 건 '회원 그룹별 공개 페이지'랑 '판매 정책 자율 설정'이에요. 회원을 등급으로 나누고, 등급마다 판매 정책을 우리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는 것. B2B는 거래처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이게 정말 중요한데 오픈마켓에서는 힘든 기능이거든요.

 

Q. 가장 만족스러운 그 두 기능을 합쳐서 만든 정책이 뭔지 궁금해요!

"작은 카페를 위한 '스타터 회원' 등급제를 만들었어요”


제조업의 단가가 모든 곳에 동일할 수가 없어요. 조건들이 설정되기 나름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단가 측면에서 독특하게 설정한 정책이 하나 있어요. 바로 ‘소형 카페 등급제’에요. 원두는 신선할 때 추출이 잘되고 커피도 맛있는데 작은 카페는 소진량이 적잖아요. 최소 주문을 해도 한 두달까지 써야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 원두 향이 다 빠진단 말이죠. 저도 그걸 겪어봤기 때문에, 소형 카페는 따로 등급제로 혜택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처음 시작하는 작은 카페들을 '스타터 회원'이라고 따로 분류해놓고, 그 안에서는 원두 가격이라든지 조건들을 좀 더 좋게끔 세팅해놨어요. 아임웹에서 그게 가능하더라고요. 스타터 회원분들이 잘되셔서 갑자기 주문량이 늘면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셨습니다" 하고 정식 사업자 회원으로 바꿔드리고 있어요. 주변에서는 "왜 그런 짓을 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제 모토 같은 거예요. 작은 카페부터 시작해서 성장을 했다 보니까, 작은 카페를 도와주고 싶더라고요.


고객 컨설팅 중인 사철제 대표 ⓒ아임웹

 


5. 성과·변화: 수수료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자리에 ‘브랜드 자산’이 생겼죠

Q. 자사몰로 옮기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이제 매출이 오르면 그만큼 남는 구조가 됐어요”


가장 큰 변화는 매출이 늘어날 때 비용도 같이 늘던 구조에서 벗어난 거예요. 플랫폼에 있을 때는 매출이 커질수록 부담도 비례해서 커졌는데, 자사몰로 옮긴 뒤에는 매출 성장이 곧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운영 측면에서도 자유로워졌어요. 가격 정책 바꾸고 싶을 때 바꾸고, 회원 등급 새로 만들고 싶을 때 만들고, 브랜드 스토리 담은 페이지 자유롭게 구성하고요. 플랫폼 시절엔 못 했던 의사결정들이 이제 가능해진 거죠.

 

Q. 실제로 수수료는 얼마나 절감되셨어요?

“기존의 절반 가까이 줄었어요. 매출이 오를수록 그 차이가 확 느껴져요”


이전 플랫폼에서는 수수료가 6% 정도였는데, 자사몰로 옮기고 나서 2~3%가 줄었어요. 절반 가까이 줄어든 셈이죠. 퍼센트로만 보면 작아 보일 수 있는데, 매출이 억대를 넘어가면 이 차이가 결국 사람 몇 명 인건비만큼의 금액이 되거든요. 그래서 매출이 올라갈수록 그 차이가 비용으로 확 와닿아요.

 

Q. 비용 절감 말고도, 자사몰로 옮긴 뒤에 브랜드 차원에서 달라진 게 있을까요?

“이제 '오멜라스커피'라는 공간 자체가, 우리 브랜드의 신뢰를 보여주는 자산이 됐어요”


수수료를 아낀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우리 브랜드만의 공간이 생겼다는 의미도 커요.

 

제 카카오톡 대화명이 10년 넘게 안 바뀌고 있어요. '꾸준함'이에요. B2B라는 건 업체 대 업체잖아요. 저는 그래서 신뢰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원두 시장에 저가 영업이 엄청 많이 들어와요. 어디 로스터리에서 카페로 직접 와서 "지금 쓰는 블렌딩 그대로, 단가는 더 싸게 만들어드릴게요" 하는 영업도 흔하거든요. 그럼에도 저희 원두를 계속 써주시는 건, 커피 맛이 흔들리지 않게 꾸준히 나와주는 걸 믿어주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자사몰도 똑같은 것 같아요. 플랫폼에 입점해 있을 때는 여러 판매자 중 하나일 뿐이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 브랜드를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여기가 오멜라스커피의 공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드릴 수 있어요. 수수료가 빠져나가던 자리에, 이렇게 브랜드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만의 공간이 남은 거죠.


아임웹으로 구축한 오멜라스 커피 자사몰
아임웹으로 구축한 오멜라스 커피 자사몰

 


6. 이런 브랜드에게 추천: 믿고 찾아오는 '찐팬'들의 매출이 많아졌다면

Q. 아임웹, 어떤 브랜드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검색어보다 ‘브랜드를 믿고 찾아오는 구매’가 많아졌다면, 지금이 적기예요”


저처럼 처음엔 플랫폼 도움이 필요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검색 키워드보다 ‘브랜드를 믿고 직접 찾아오는’ 구매가 더 많아졌다면 자사몰로 옮기실 때예요. 그 단계엔 플랫폼이 데려다주는 고객보다 우리 브랜드가 직접 데려오는 고객이 더 중요해지거든요. 매출이 억대를 넘어가서 수수료 1%가 아깝게 느껴지기 시작했다면 더더욱 그렇고요.

 

혹시 아직 그 단계가 아니더라도, 콘텐츠든 단골이든 '우리 브랜드를 기억하고 찾는' 고객이 조금씩 늘고 있다면 미리 준비해두면 좋아요. 그리고 B2B처럼 거래처마다 조건이 다른 사업이라면, 우리만의 거래 정책을 자유롭게 짤 수 있는 곳이 꼭 필요하고요.

 


7. 앞으로의 계획: 카페들에게 도움 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Q. 오멜라스커피의 앞으로 계획이 궁금해요!

“자사몰을 허브로, 다른 카페들에게 도움이 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원두라는 기본기는 절대 흔들리지 않으면서, 우리나라 다른 카페들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파트너십 카페도 더 늘려가고 싶고요. 지금 인천 송도랑 경남 창원에 하나씩 있는데, 손님들이 1차적으로 거기서 커피 맛을 보고 "여기 괜찮겠다" 하고 저희를 찾아오시거든요. 자사몰이 허브가 되어서 이런 오프라인 경험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계속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Q. 자사몰에서 새롭게 시도해보려는 것도 있나요?

“자사몰 안에 카페 운영 노하우를 담은 강의 공간을 만들려고 해요”


네, 지금 기획 중인 게 하나 있어요. 강의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하려고요. 제가 7년간 유튜브로 카페 운영·실무 노하우를 쌓아왔는데, 이걸 자사몰 안에서 강의 콘텐츠로 풀어내려는 거예요. 외부 강의 플랫폼을 빌리는 대신, 자사몰을 허브로 삼아 원두 거래부터 교육까지 한 공간에서 연결하려는 그림입니다.

 

Q. 마지막으로, 아임웹과 함께한 시간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요?

"자사몰로 옮기면서, 비로소 제 브랜드가 제 손에 들어왔어요"


플랫폼에 있을 때는 매출이 올라도 어쩐지 남의 공간에서 장사하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자사몰로 옮기고 나서는, 우리만의 정책을 만들고, 우리 손님들을 우리 방식대로 맞이할 수 있게 됐어요. 7년 차에 비로소 '내 브랜드'가 됐다는 느낌이에요.

 

카페들에게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꿈꾸는 사철제 대표 ⓒ아임웹
카페들에게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꿈꾸는 사철제 대표 ⓒ아임웹 

인터뷰 내용, 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요👇


 


원두라는 기본기는 흔들리지 않으면서 카페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브랜드, 오멜라스커피의 7년 여정이 자사몰 위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챕터를 시작합니다.

플랫폼 수수료가 부담되기 시작했다면, 매출이 늘수록 ‘이건 아닌데’ 싶다면, 지금이 자사몰을 고민해볼 타이밍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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