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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케팅 '큐텐 메가와리' 공략으로 시작하세요

인덴트코퍼레이션

2024.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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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케팅하는 K-뷰티라면 반드시 공략해야할 ‘큐텐 메가와리’

 

안녕하세요.
미국, 일본을 비롯한 주요 수출국가의 인플루언서를 AI가 실시간으로 찾아주는 마케팅 솔루션, 제리와 콩나무의 마케터 조쉬입니다.

 

현재 이커머스 브랜드, 그 중에서도 뷰티 브랜드들은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때, 가장 중요한 기간이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의 대형 프로모션 ‘메가와리’ 입니다.
‘일본의 블랙프라이데이’라고도 불리는 이 기간의 첫 날에 분기중 가장 큰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전체 실적을 높이려면 반드시 공략해야합니다.

 

 

아누아, 티르티르, VT 모두 메가와리에 검색량이 오르는 모습

 

실제로 일본 시장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 아누아, 티르티르, VT는 공통적으로 메가와리 시즌에 검색량이 급격히 올랐다가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가와리는 보통 연 4회(3월, 6월, 9월, 11월 말)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큐텐이 운영하는 공식 교육 사이트 ‘큐텐 대학’과 K-뷰티 브랜드들의 실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3개월에 걸쳐 메가와리를 준비하는 방법을 다뤄보겠습니다.

 

K-뷰티 브랜드가 지금 큐텐에 입점하는 것이 유리한 이유

  • 여성 이용자 76%, 10~30대 비율이 69%, 뷰티 브랜드와 적합

  • VT 코스메틱, 티르티르와 같은 K-브랜드의 성공사례가 많다.

  • 입점비가 없는 판매 수수료 방식이라 진입장벽이 낮다.

K-뷰티 브랜드 일본 마케팅에 유리한 플랫폼, 큐텐

 

‘큐텐 메가와리’의 골든타임, 1일차까지 준비해야할 것

메가와리는 1년에 총 4회, 보통 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1일차가 중요한 이유는 ‘메가와리 쿠폰’ 입니다.
총 이벤트 기간 중에 9매 발행되는 할인쿠폰으로 ‘평소에 쓰던 제품의 재구매’, ‘노리고 있던 고가의 제품 구매’를 하는 것이 소비자들이 메가와리를 찾는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쿠폰을 들고 있는 프로모션 초반을 노리는 것이 유리할 수 밖에 없죠.

 

브랜드 입장에서 메가와리를 공략함에 있어 가장 좋은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메가와리 매출 극대화를 위한 베스트 시나리오

  1. 메가와리에서 인기 있을만한 좋은 상품을 발굴한다.(상품 구성, 가격 설정)

  2. 어느정도 판매 실적을 올려 인기순위와 제품 리뷰를 확보한다.(구매 전환율)

  3. 메가와리 1일차 시점에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한다.(CPM 마케팅, 프로모션 활용)

 

위의 조건들이 충족 되었을 때 ‘메가와리 오픈을 기다리던 고객들이 몰려와 망설임 없이 구매를 결정하는’ 시나리오가 완성됩니다.

3개월에 걸쳐 이 조건을 충족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분기별 큐텐 메가포-메가와리 공략법

 

1개월차 : ‘메가포’, 제품 발굴과 리뷰 수집을 통한 구매 전환율 향상

 

큐텐이 운영하는 또 하나의 대형 프로모션 '메가포’(10% 할인과 10%의 포인트를 제공)는 보통 분기가 시작할 쯤에 열립니다.
실제로 이 글을 쓰고 있는 24년 7월 1일부터 8일이 메가포 기간인데요.

 

메가와리만큼은 아니지만 매출을 높이기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메가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브랜드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10% 할인과 10%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메가포 프로모션

 

큐텐 측에서는 메가포 기간을 활용하여 입점 브랜드에게 ‘좋은 상품을 발굴하고 리뷰와 팔로워를 모아 메가와리에 대비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요.

할인율과 포인트가 높다는 특성 덕에 메가포 기간엔 평균 매출이 144% 증가, 사이트 조회수도 51%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 구매한 고객의 66% 이상이 상품을 재구매했다는 데이터도 있어 우리 브랜드와 제품의 팬을 미리 모으기에 가장 적합한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제품의 판매를 높이는 것과 더불어 리뷰 이벤트를 진행, 양질의 리뷰를 수집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글로벌 통계에 따르면 리뷰 수 500개 전후로 150% 정도의 구매 전환율 차이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메가와리 기간에 유입된 고객이 망설임 없이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리뷰 탭과 상세페이지에 좋은 리뷰 콘텐츠를 쌓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리뷰 수와 구매 전환율의 관계

 

 

또한 브랜드샵의 ‘팔로워’를 높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큐텐에서는 매주 1회 팔로워 대상으로 특별 쿠폰을 발급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분기 초반부터 미리미리 우리 브랜드의 선호도와 랭킹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일본 큐텐 마케팅 분기 초에 하면 좋은 마케팅 액션
1. 메가포 프로모션을 활용해 인기 제품 발굴, 가격실험
2. 리뷰 이벤트를 통한 리뷰 수집, 구매 전환율 향상
3. 팔로워 관리를 통한 브랜드 선호도 향상

 

 

 

2개월차 : 제품 개선과 시딩 캠페인 전개, 브랜드 인지도 강화

메가포 기간을 잘 넘긴 후 충분한 리뷰와 팔로워를 확보했다면 그것을 분석해 메가와리 시즌을 적극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큐텐이 제공하는 분석기능과 고객의 리뷰를 통해 적절한 상품, 가격 전략을 세울 수 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유용한 정보들을 큐텐 대학에서 주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콘텐츠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조만간 이 부분도 K-브랜드의 시점으로 정리하여 공유드리겠습니다(제리와 콩나무 블로그를 구독해두시면 최신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큐텐 대학에서 이야기하는 리뷰 활용법

 

이 기간에는 메가와리 1일차 시점에 고객들이 몰려 들어올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데요.

이때 ROI 관점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시딩 마케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시딩 마케팅’이란 현지 인플루언서에게 무상, 혹은 소정의 보상과 함께 제품에 대한 솔직한 후기 혹은 바이럴 가능한 숏폼 콘텐츠 제작을 의뢰하는 것인데요.
특히 최근 업데이트 된 틱톡,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원하는 시점에 높은 조회수를 가진 콘텐츠를 다수 발행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상승, 시딩 마케팅을 추천하는 이유 (기존 SNS 광고, 큐텐 광고대비)

1. SNS 광고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개편, 브랜드 수 증가로 점차 효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2. 큐텐 광고상품은 ‘플랫폼 내 경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퍼센트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3. 시딩 마케팅은 현재 CPM 기준으로 굉장히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딩 마케팅을 통해 얻는 트래픽은 ‘자연검색’에 해당하기 때문에 고객의 구매 여정에서 다른 브랜드와의 경쟁을 줄이면서 우리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강점입니다.

실제로 <티르티르> <아누아>와 같이 일본 시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브랜드들은 메가와리 1일차 시점 전후로 엄청난 수의 협찬 콘텐츠가 업로드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메가와리 직전 시딩 콘텐츠 업로드 소식

이러한 시딩 마케팅 캠페인의 기획과 진행은 인플루언서 리서치, 선별 후 섭외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져야만 성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전문성을 가진 팀을 통해 최대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딩 마케팅의 성공률을 높이는 프로세스에 대한 내용은 ‘이전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 큐텐 마케팅, 메가와리 이전까지 하면 좋은 마케팅 액션
1. 리뷰 분석을 통한 제품 개선
2. 시딩 캠페인 전개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확산

 

 

3개월차 : 메가와리 시즌 매출 극대화, 사후 관리

2개월차부터 시딩 캠페인을 잘 진행했다면,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가 메가와리 1주 전부터 꾸준히 업로드 되고 알고리즘을 타면서 잠재고객들에게 노출됩니다.

미리 확보한 리뷰 콘텐츠와 랭킹 관련 정보를 상세페이지 상단에 잘 배치해두고 몰려오는 고객들이 망설임 없이 구매를 결정할 수 있게 한다면 메가와리 기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매출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큐텐에서 가장 권고하는 마케팅 전략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더해 여러 브랜드를 놓고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가 할인’, ‘신제품’, ‘플랫폼 내 키워드 광고’를 집행하여 1일차 이후에도 메가와리 쿠폰을 우리 제품에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위의 메가포 기간과 마찬가지로 구매 후 브랜드샵을 팔로우한 고객에게 꾸준히 쿠폰을 발행해 로열티를 강화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메가와리 직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메가포를 비롯한 프로모션이 사이클처럼 다가오기 때문이죠

일본 마케팅의 사이클 프로세스 메가와리 이후 메가포

 

일본 메가와리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제리와 콩나무’

K-뷰티 일본 마케팅에서 가장 큰 이벤트, 메가와리 시즌을 공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콘텐츠를 쌓고 고객에게 우리를 알리는 것 입니다.

 

이때 우리가 원하는 시점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시딩 캠페인에는 정말 많은 기획, 운영 리소스가 필요한데요.
제리와 콩나무는 AI 기술로 시딩 마케팅의 성과를 높이고 반복 작업에 드는 리소스는 줄여드리고 있습니다.

 

제리와 콩나무의 핵심 가치

  1. 흥행 가능성 높은 인플루언서를 선별하는 리서치 & 바이럴 스코어 산출 기능

  2. 인플루언서 섭외 과정을 간소화해주는 메시지 자동생성 및 발송 기능

  3. 후속 캠페인을 위한 성과 리포트와 개선 포인트 제안

 

만약 일본 시장, 큐텐 메가와리와 같은 대형 프로모션 기간에 맞춰 브랜드 대세감을 극대화하고 싶은 브랜드라면?

 

제리와 콩나무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24년 하반기 좋은 성공사례를 함께 만들 수 있는 브랜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리와 콩나무 소개서 보러가기]

앞으로도 K-브랜드의 글로벌 성과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리와 콩나무를 이용하는 K 브랜드들

*24년 30개 브랜드 한정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벌써 절반에 가까운 구좌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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