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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트렌드

숏폼이 흔든 플랫폼 광고 시장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비마이프렌즈

2023.03.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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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에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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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회사)의 릴스(Reels), 유튜브의 쇼츠(Shorts), 스냅챗의 스팟라이트(Spotlight), 핀터레스트의 왓취(Watch), 스포티파이의 ‘디스커버리’ 창, 틱톡의 영상…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숏폼 콘텐츠’라는 것입니다. 

 

그럼 숏폼 콘텐츠(이하 ‘숏폼’)는 어떻게 정의내리는 걸까요? 보통 숏폼이라고 하면 길이가 짧거나 세로화면을 떠올리실 텐데요.

 

숏폼을 러닝타임이 짧은 동영상으로 정의했을 때 대중들의 시청 시간이 오히려 늘어났다는 것은 역설적인 지점입니다.

 

 

평균적인 미국인이 매일 소셜 미디어를 보는 데 보내는 64분 중 40분은 비디오 클립을 보는 데 사용되는데, 이는 불과 3년 전의 28분에서 증가한 것이라고 브로커 Bernstein은 추정합니다.

The Economist의 기사 <How TikTok broke social media> 중 일부

 

 

이렇듯 소셜 미디어에서 사람들의 총 시청 시간은 늘어났지만 대형 플랫폼 사에서 숏폼을 수익화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줄지 않았습니다. 숏폼은 성장했지만 이 콘텐츠의 수익화에는 시간이 더디 걸리고 있습니다. 

 

 

 

🔍숏폼을 세로 화면의 동영상으로 정의한다면 어떨까요?

 

모바일에는 최적화된 형식이지만 세로 콘텐츠는 모든 콘텐츠, 특히 광고 콘텐츠에 최적화되지는 않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전 세계에 불었던 숏폼 콘텐츠 열풍은 각 플랫폼 사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현재까지 대형 플랫폼 사의 수익 모델은 소셜 미디어에 사람들을 오래 머물게 하고 높은 트래픽을 기반으로 광고 수익을 올리는 것이었지만, 숏폼의 등장으로 광고 수익 전환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결국 대형 플랫폼들의 숏폼 적용은 광고 수익 모델의 기반을 흔들었고, 그 진동은 플랫폼에 엄청난 마케팅 예산을 쏟아 붓던 광고 시장도 함께 감당하고 있습니다. 

 

과연 광고주, 에이전시, 고객은 이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까요? 그리고 그 속에서 비즈니스는 어떤 축을 잡고 생태계를 만들어갈까요? 숏폼이 크리에이터가 수익을 가져가는 데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혼돈을 견뎌 내면 궁극적으로 더 ‘좋은 질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불확실함이 야기될 때는 ‘변하지 않는 것’이 반대편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숏폼이 야기한 광고 시장의 변화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새로운 질서를 낳길 기대하며 이번 주 뉴스 큐레이션 준비했습니다.

 

 

 

💙팬덤 비즈니스(Fandom Business) 

 

📰창업 3년만에 기업가치 100억달러 데카콘 탄생 삼성·TSMC 안부러운 'SaaS기업'이 뜬다 [매일경제]

● 똑똑한 SaaS 솔루션 하나면 한국에서도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을 넘어 데카콘(기업가치 100억달러) 기업이 출현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고 있다. 클라우드 확산과 맞물려 SaaS 시장은 디지털 전환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 한류 열풍을 기반으로 생겨난 '팬 문화'를 SaaS 형식으로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마이프렌즈는 최근 미국 벤처캐피털 등에서 투자액 379억원을 유치해 화제를 모았다.

 

 

📰팬 플랫폼 [중앙일보]

● K팝이 음악 시장에서 선보인 발명품·사업 모델이 여럿인데 그 중 요즘 가장 주목받는 것은 이런 팬 플랫폼이다. 인터넷 팬 카페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이젠 팬덤의 엄청난 에너지가 K팝 기획사가 주도하는 팬 플랫폼으로 모인다. 팬 플랫폼에선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측이 주도권을 쥐고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

 

 

📰K팝의 ‘한국 침공’이 성공하는 길 [동아일보]

● K팝의 놀라운 성취에도 불구하고 세계 음악 시장은 유니버설 소니 워너 등 3개사가 70% 가까이 점유하고 있고 한국은 2% 남짓하다. 노래, 춤, 스타일 등 K팝의 콘텐츠 생산력이 남부럽지 않을 정도가 됐다면 이를 잘 담고 재가공해서 유통할 글로벌 기업과 플랫폼이 필요하다.

 

 

📰뉴진스와 케이팝적 오타쿠의 탄생 [미디어스]

● 어떻게 ‘팬덤’은 ‘오타쿠’가 될 수 있을까. 한 가지 대답은 앞선 글에서 이야기한 ‘케이팝의 텍스트화’. 다세계관으로 대표되는 서사적 체계가 도입되며 아이돌 그룹 내부에 계통화된 지식/정보가 마련됐다. 그 외에도 춤, 노래, MV에 더해 자체 콘텐츠와 IP 사업으로 발전한 파생 콘텐츠가 다각화되며 소비할 수 있는 데이터의 범주가 늘어났다. 단순히 아이돌에 애착을 쏟아붓는 상태를 떠나 텍스트화된 대상에 대한 탐구와 분석, 수집에 천착하는 소비 양식이 나타난 것이다.

 

 

📰웹툰 캐릭터 졸업앨범 굿즈에만 3억원 모금…'큰손' 된 독자들 [연합뉴스]

● 웹툰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독자들이 웹툰 열람뿐만 아니라 관련 '굿즈'(팬덤 상품)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 경우도 늘고 있다. 22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 따르면 네이버웹툰 인기작 '연애혁명'의 캐릭터 졸업앨범 제작 모금에 총 2억7천300만원이 모였다.

● 일반적으로 웹툰 지적재산(IP) 활용을 이야기하면 드라마나 영화 등 영상화, 게임화 등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이처럼 굿즈 제작도 IP 사업의 한 가지로 꼽힌다. 이와 함께 웹툰 관련 음원도 최근 주목받는 IP 확장 방안이다.

 

 

📰위기·불황에도 소비자 선택 받았다 1위 브랜드 비결은 '팬덤' [매일경제]

● 소비자는 이제 단순히 브랜드를 소유하고 구입하는 개념을 넘어 브랜드에 대한 선호를 구체화하고 나아가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기업은 고객을 넘어 브랜드를 둘러싼 이해관계자(고객·직원·접점·지역·공동체·협력사)를 고려한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제고뿐 아니라 선호를 창출하고 로열티의 끝판왕인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브랜드야말로 진정한 브랜드파워 1위 자격을 갖추게 된다.

 

 

📰NFT 장착하는 대형 브랜드들 [동아일보]

● 최근 유명 브랜드와 대기업 등이 직접 이름을 내걸고 대체불가토큰(NFT)을 도입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특히 NFT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일찍이 알아본 글로벌 브랜드는 NFT를 매개체로 고객과의 접점을 빠르게 만들면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

 

 

📰NFT, 대형 IP부터 스포츠 등 '몸값 높이기 경쟁' [뉴스워치]

● 컴투스홀딩스, 롯데홈쇼핑 등이 참여하는 NFT(대체불가토큰) 시장이 대형 IP와 협업 및 혜택 더하기로 몸값 높이기 경쟁에 나섰다. NFT는 특정 암호 코드를 통해 고유의 가치를 높였으며, 한정된 수량으로만 발행되어 희소성을 갖췄다. 이 같은 특징을 앞세운 NFT는 연예인, 멸종위기 식물, 스포츠 선수, 캐릭터 등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혜택을 더하고 있다.

 

 

📰세계 3대 레이블 유니버셜뮤직그룹, NFT 관련 상표 출원 [토큰포스트]

● 세계 3대 음악 레이블로 꼽히는 유니버셜뮤직그룹이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 해당 특허에는 음악, 멀티미디어, 이미지, 비디오,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관련 NFT 상표권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마이프렌즈 "'간송 비스테이지' 개설…강연 등 콘텐츠 제공" [연합뉴스]

● 글로벌 팬덤 플랫폼 기업 비마이프렌즈는 국내 최초 사립 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의 팬을 위한 브랜드 커뮤니티 구축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 간송미술관 브랜드 커뮤니티 '간송 비스테이지' 에서는 간송미술관을 비롯해 간송미술문화재단·간송메타버스뮤지엄·대구간송미술관(개관 준비 중)의 새 소식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비스테이지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간송미술문화재단이 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강연 '간송의 명화들'도 24일 오후 무료로 생중계한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Creator Economy)

 

📰[콘텐츠칼럼]브이로그와 일상의 콘텐츠화 [전자신문]

● 브이로그에 기반을 둔 랜선 문화는 앞으로 더욱 확장되고, 역동성을 띨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 전략 역시 갈수록 정교화·복잡화돼 창작자와 수용자가 랜선 문화에 참여하는 데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이후 어떤 방향과 형태로 전개될지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되는 이유다.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관계를 이루며 브이로그를 만들고 보는 참여자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연관 속에서 참여자의 창작과 수용을 새롭고 다양하게 규정하고, 그들의 목소리와 행동을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살피려는 지속적인 시도가 필요하다.

 

 

📰고자극 콘텐츠의 시대 [국민일보]

● ‘대중문화’라는 말이 유명무실해져 가는 시대다. 불특정 다수를 뜻하는 대중이 한 번에 열광하는 콘텐츠는 이제 지구상에서 멸종했다. 시청률 60∼70%가 넘는 드라마도, 10대부터 70대까지 전 국민이 아는 가요도 없다.

●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인기 콘텐츠의 기준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최근 이 기준을 빠르고 거칠게 파고든 키워드는 ‘고자극’이다. ‘힐링’이나 ‘웰빙’이 대세이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사람들은 웬만한 자극에는 꿈쩍도 하지 않는 강철 심장과 강철 뇌를 보유하게 됐다. 그 금강불괴 같은 단단한 틈을 뚫고 성별과 연령을 초월해 폭발적인 흥행을 이끈 상반기 대표 콘텐츠 가운데 드라마 ‘더 글로리’와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100’이 있다.

 

 

📰Three Trends Set To Shape The Creator Economy During The Downturn [Forbes]

● The last couple of years have brought increased hype around the creator economy—so much so that it seemed anyone peddling influence was poised to make a ton of money. But the realities of the down economy have rippled into the industry. Critics are now speculating that the predictions of a get-rich-quick-creator economy were oversold.

● But even as million-dollar sponsorships remain elusive for most, an emerging creator middle-class is becoming as powerful a force in commerce as their high-profile creator peers have been in culture. As big businesses slash marketing

● In just a few short years, being a creator has grown from a novelty to a legitimate and reliable source of income as creators rediscover entrepreneurship and seek to provide value to their audiences. Against economic uncertainty, creators are becoming indispensable agents in digital commerce. It’s an exciting time of transformation.

 

 

📰넷마블까지 참여...크리에이터 파트너십 전쟁 불붙었다 [녹색경제신문]

● 유튜브가 일상화되면서 게임업계에서도 크리에이터와 파트너십을 체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게임업계에서는 향후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체결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 업계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에 게임사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크리에이터를 통한 마케팅 활동이 주는 매출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히트2’로 크리에이터들이 진행한 코드를 활용한 마케팅이 매출 10위를 유지하게 만들었다. 향후 더 확대될 것이다. 하지만 개인정보를 활용한 마케팅 숙소 정책이 애플을 시작으로 구글까지 번지는 상황이라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공룡'된 트로트에 K팝 인력이 몰린다 [한국일보]

● K팝 일변도였던 음반 시장에서의 이런 지각 변동은 지난해부터 감지되기 시작했다. 임영웅과 김호중, 영탁 등 트로트 가수들의 음반 판매량은 2022년 총 250만 장(톱50 기준)을 넘어섰다. 팬덤 중심인 음반 및 음원 다운로드 시장에서 트로트 가수가 이처럼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은 트로트 열성 소비층이 최근 폭증했다는 방증이다. 트로트에 문턱이 높았던 음원 스트리밍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시장이 커지다 보니 K팝 아이돌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는 사례도 최근 잇따르고 있다.

 

 

📰(인터뷰)"꿈꾸는 콘텐츠 비즈니스가 현실이 된다" [뉴스토마토]

● 키클롭스의 온라인 콘텐츠 비즈니스 플랫폼 빌더 '퍼블'을 활용한 것입니다. 퍼블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자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자신의 플랫폼을 간편하게 제작·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온라인 쇼핑몰 등 커머스 영역에서는 카페24, 메이크샵 등 홈페이지 제작을 도와주는 서비스가 많았지만 콘텐츠 영역에서는 그렇지 못했다는 점에 착안헤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습니다. 콘텐츠 비즈니스를 영위하려 특정 플랫폼에 입점을 하려면 기능 상의 제약이 많고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기에는 외주 제작 비용이 적지 않게 소요되는데, 퍼블은 두 가지 방식의 단점들을 모두 보완했습니다.

● 퍼블의 기획부터 함께한 박윤규 키클롭스 사업본부장은 "콘텐츠 제작 능력은 있지만 이를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하는지 어려운 사업자들을 돕기 위한 솔루션이 퍼블"이라고 소개합니다. 퍼블이 마케팅이나 브랜딩을 직접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콘텐츠 사업자들의 워크플로우 전반에 개입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설명입니다.

 

 

📰SaaS is still open for business, but it’s going to take longer to buy and sell [Tech Crunch]

● The “Great Restructuring” continues and Layoffs.fyi tracked 80,000 lost jobs in tech in January 2023. This brings the total to well over 230,000 from more than 1,000 companies since 2022. Yet, despite all the negative headlines, the SaaS market continues to see steady growth. Gartner predicts software spending will increase by 11.3% this year, but my company’s internal data leads me to be slightly more bullish.

● The fourth quarter of 2022 and the first quarter of 2023 show steady increases in both spending and requests for new purchases. We analyzed more than $2.5 billion in SaaS spending from 18,000 deals across 2,500 suppliers and anticipate that SaaS spending will increase 18% this year.

● Yet while software spending continues to grow, buyers and sellers face immense challenges dealing with the impact that layoffs and underlying economic uncertainty will have on the software market.

 

 

📰시장은 커지는데, SaaS 진입 느리다 [프라임경제]

● 세계적 경제위기에도 서비스형 클라우드(Saas) 시장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국내 시장 흐름이다. 트렌드에 역행한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정부가 SaaS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하고 있지만 기술에 대한 불신이 강한 데다 보안‧법적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이 미흡한 게 이유다.

● 이처럼 시장은 커지는데, 활동할 수 있는 업체가 한정적이란 게 업계의 고민이다. 공공 시장만 봐도 그렇다. 정부, 공공기관에 SaaS가 쓰이려면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을 받아야 한다. 디지털 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등록된 SaaS 제품은 46개에 불과하다. 영국은 등록한 SaaS 수가 1만1828종이다. 미국은 약 1만5000여개 이상으로 추정된다.

 

 

📰The Benefit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achine Learning In SaaS Businesses [Forbes]

● One of my roles as CEO is to be up-to-date with every change this industry brings. This helps me and my team adapt our visions and product according to people's demands and markets. So when everyone is talking about the latest innovations, it's the perfect context for CEOs to express their opinions. Thus, I'd like to share how SaaS and software businesses can use AI and machine learning (ML) and take advantage of them correctly.

● Because they may increase efficiency, automate tedious operations and give clients valuable insights, AI and ML are becoming increasingly crucial for SaaS organizations. Several elements of SaaS businesses, including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marketing automation, product development and personalization, can benefit from AI and ML.

● There is one thing that AI or ML can't reproduce or develop—human emotions. Thus, the perfect recipe for a SaaS business using these tools is to combine their human touch with a little bit of automation. Take advantage of the predictions developed by AI and ML and use them to build your product fur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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