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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에 일상의 일부 된 ‘ESG 소비’ / 거리두기 풀리니 대면 마케팅 나선 자동차 업계

2022.04.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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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에 일상의 일부 된 ‘ESG 소비’ 


대한상공회의소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출생한 MZ세대 소비자 3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응답자의 3분의 2에 육박하는 64.5%가 ‘ESG를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이 더 비싸더라도 구매하겠다’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ESG 우수 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때 동일한 경쟁사 제품보다 얼마를 더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엔 ‘2.5%~5.0%’라는 응답이 48.4%로 가장 많았으며 ‘5.0%~7.5%’가 21.6%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표적인 ESG 제품으로 ‘무라벨 페트병’(41.1%)을 꼽혔는데요. 이어 전기·수소차(36.3%),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의류(13.7%), 친환경 세제(7.9%) 순으로 많은 응답이 나왔습니다.

 

💡 [ESG 마케팅]스토리의 힘 by.콘텐타

지난 십여 년 사이 ESG는 기업 경영에서 그리고 특히 투자업계에서 큰 화두가 되었는데요. ESG 또는 지속가능성에 주목하는 이들이 또 있죠? 바로 소비자들, 그중에서도 특히 MZ세대들입니다.

 

💡 친환경 마케팅?! 아니, 진정성 충전 찐환경 마케팅해봐 by.위픽레터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생활💸을 하기 시작했어요. 작년에 화두가 되었던 ESG 경영 다들 들어 보셨나요? 👂 

 

 

 

거리두기 풀리니 대면 마케팅 나선 자동차 업계 


국내 자동차 브랜드들이 대대적인 오프라인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는 소식입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기조에 호응해 레이싱 대회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4일 업계에 따르면 캐딜락코리아는 오는 23~24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온십에서 부스 마련 등 현장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작년 대회는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유관중으로 열리면서 캐딜락코리아도 현장 마케팅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에 맞춰 각 브랜드들이 오프라인 마케팅 확대에 나서는 분위기"라며 "본격적인 캠핑 시즌이 다가오면서 체험 이벤트 등 이에 대한 마케팅 전략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공략' 나선 네이버·카카오 


네이버와 카카오가 새 수장을 선임하며 글로벌 공략을 역점사업으로 제시한 가운데, 글로벌 공략의 선두에 블록체인·가상자산을 전진배치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블록체인·가상자산 사업을 진행해 온 라인은 자체 코인 '링크(LN)'를 기반으로 NFT, 게임파이(GAME-Fi), 메타버스 서비스를 연계해 라인의 토큰 이코노미를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고 합니다. 카카오는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tn)'을 메타버스 특화 블록체인으로 진화시켜 크러스트, 그라운드X, 카카오게임즈 등 계열사들의 역량과 서비스를 연계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하는데요. 

업계 한 전문가는 "국내외에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제도화가 본격화된 가운데 네이버·카카오가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나서는 모양새"라며며 "네아버와 카카오가 수년 전부터 블록체인 기술을 확보하고 각자 사업을 전개하면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공략을 위한 첨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오늘아침 #MZ세대 #ESG #대면 마케팅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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