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에 일상의 일부 된 ‘ESG 소비’ / 거리두기 풀리니 대면 마케팅 나선 자동차 업계

MZ세대에 일상의 일부 된 ‘ESG 소비’
대한상공회의소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출생한 MZ세대 소비자 3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응답자의 3분의 2에 육박하는 64.5%가 ‘ESG를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이 더 비싸더라도 구매하겠다’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ESG 우수 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때 동일한 경쟁사 제품보다 얼마를 더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엔 ‘2.5%~5.0%’라는 응답이 48.4%로 가장 많았으며 ‘5.0%~7.5%’가 21.6%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표적인 ESG 제품으로 ‘무라벨 페트병’(41.1%)을 꼽혔는데요. 이어 전기·수소차(36.3%),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의류(13.7%), 친환경 세제(7.9%) 순으로 많은 응답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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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여 년 사이 ESG는 기업 경영에서 그리고 특히 투자업계에서 큰 화두가 되었는데요. ESG 또는 지속가능성에 주목하는 이들이 또 있죠? 바로 소비자들, 그중에서도 특히 MZ세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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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생활💸을 하기 시작했어요. 작년에 화두가 되었던 ESG 경영 다들 들어 보셨나요? 👂
거리두기 풀리니 대면 마케팅 나선 자동차 업계
'글로벌 공략' 나선 네이버·카카오
네이버와 카카오가 새 수장을 선임하며 글로벌 공략을 역점사업으로 제시한 가운데, 글로벌 공략의 선두에 블록체인·가상자산을 전진배치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블록체인·가상자산 사업을 진행해 온 라인은 자체 코인 '링크(LN)'를 기반으로 NFT, 게임파이(GAME-Fi), 메타버스 서비스를 연계해 라인의 토큰 이코노미를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고 합니다. 카카오는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tn)'을 메타버스 특화 블록체인으로 진화시켜 크러스트, 그라운드X, 카카오게임즈 등 계열사들의 역량과 서비스를 연계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하는데요.
업계 한 전문가는 "국내외에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제도화가 본격화된 가운데 네이버·카카오가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나서는 모양새"라며며 "네아버와 카카오가 수년 전부터 블록체인 기술을 확보하고 각자 사업을 전개하면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공략을 위한 첨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