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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뉴스용 SNS 1위는 카카오톡, 2위는? / 어린이 전용 SNS '레고라이프' 국내 출시

오픈애즈

2017.07.12 18:08 조회수 1447

한국인의 뉴스용 SNS 1위는 카카오톡, 2위는? / 어린이 전용 SNS '레고라이프' 국내 출시

7월 12일의 아침,  

매일 아침 든든하게 전해드리는 마케팅 소식, '오늘아침'이면 충분해요.
#뉴스용 SNS   #레고라이프   #카카오미니   #스트러이크소셜  #왕홍마케팅 엔터차이나

1. 한국인의 뉴스용 SNS 1위는 카카오톡, 2위는 페북·유튜브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들이 뉴스를 볼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서비스는 카카오톡(3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카오톡은 ‘채널’탭에서 뉴스 기사를 제공하는데요. 뒤이어 페이스북과 유튜브가 각각 28%의 답변율로 공동 2위에 올랐으며 카카오스토리(17%), 네이버 밴드(9%)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뉴스 소비용 소셜미디어로 가장 많이 되는 서비스는 유튜브(17%)로 나타났으며, 네이버 라인(13%), 트위터(12%), 페이스북(9%), 인스타그램(2%)이 뒤를 이었습니다. 미국과 호주,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싱가포르 등에서 뉴스를 볼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로 일제히 페이스북이 꼽혔습니다. 


2. 레고코리아, 어린이 전용 SNS '레고라이프' 국내 출시 

레고에서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는 SNS '레고라이프'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레고라이프는 5세 이상의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작이 간단하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으로, 레고그룹이 예상하는 가장 이상적인 사용자는 8~12세라고 합니다. 자신이 만든 레고 브릭의 사진을 찍고 이를 꾸민 뒤 다른 이들에게 공유하는 것이 주요 활동인데요.

소통 기능뿐 아니라 레고 브릭 6개를 활용해 무엇이든 만들어보기와 같은 게임과 동영상, 퀴즈, 레고 만들기 뉴스 등의 콘텐츠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레고라이프는 일반적인 SNS와 달리 광고도 포함하지 않으며, 특히 사용하는 어린이들의 신원 노출을 막기 위해 오로지 익명으로만 운영되는데요. 레고라이프 측에서는 사용자의 얼굴, 사진, 위치 등 개인 신상정보와 유해성 콘텐츠가 공유되지 않도록 레고라이프 전담 모니터링팀이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고라이프 다운받기 > 


 


 

3. 스트러이크소셜, AI 머신러닝 기반으로 한국 광고시장 본격 진출

글로벌 애드테크기업 스트라이크소셜(Strike Social)이 한국 광고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스트라이크소셜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을 광고성과예측과 전략추천, 최적화에 활용하며 광고효율을 극대화 하는 솔루션으로 국내에서는 주로 유튜브 트루뷰(Trueviw)와 페이스북 동영상 광고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트라이크 소셜은 유튜브 트루뷰와 페이스북 동영상 광고에서 CPV를 보장하는 퍼포먼스 게런티 캠페인을 진행하고 100% 투명한 캠페인 운영 공개와 24시간 365일 끊이지 않는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해 파트너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는데요. 

광고 운영을 위한 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바잉부터 리포팅까지 캠페인 운영의 풀 프로세스를 제공함으로써 솔루션 도입으로 인한 파트너사의 인력배치 부담이 없고 오히려 파트너사의 운영 부담이 크게 절감된다고 합니다. 


4. 베일 벗은 카카오 AI 홈비서 '카카오미니'

카카오는 10일 AI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AI 스피커 ‘카카오미니’를 공개했습니다. 

카카오미니에는 카카오가 개발한 AI 음성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카카오톡·멜론·다음 등의 서비스를 목소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카카오는 카카오미니를 시작으로 AI 음성 인터페이스를 가정과 자동차, 사무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카오는 네이버보다 뒤늦게 AI 스피커 출시 계획을 밝혔지만, 실제 국내 출시는 조금 더 빨리 출시될 것 같은데요. 네이버는 올가을에 일본에서 먼저 제품을 선보인다고 하네요. 

 


 


5. 사드 이겨낸 중국마케팅 전문 ‘투에이비’, 왕홍 빅데이터 플랫폼 ‘엔터차이나’ 오픈

작년 말부터 사드로 인해 중국에 수출하는 많은 국내 업체가 타격을 받았으며, 수 많은 왕홍 마케팅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는데요. 

왕홍 마케팅을 하는 스타트업 ‘투에이비’는 2가지 전략을 통해 사드 보복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먼저, 중국 유수의 플랫폼 50여곳과 1:1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요. 중국 1위 뷰티앱인 ‘모차’, 중국 최대 영유아 플랫폼인 ‘라마방’과 각각 파트너십을 맺고 각 플랫폼에 맞는 한국 브랜드를 입점시키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드로 정국이 격앙된 상태에서 한국 브랜드와 중국 플랫폼·소비자 모두 적절한 판로를 찾기 어렵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또한, 1만3000명 이상의 왕홍 데이터를 취합·분석하는 플랫폼인 ‘엔터차이나’를 오픈했는데요. 투에이비가 왕홍 마케팅을 진행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취합한 빅데이터에 각기 다른 가중치를 부여한 것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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