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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한국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시작 / 배민, 이커머스 영역 넘본다

2020.09.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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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이커머스 영역 넘본다 

배달의민족이 자체 장보기 서비스 'B마트'와 식자재 쇼핑몰 '배민상회'에 이어 전국 특산물 배송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커머스 업계를 넘보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우아한형제들은 특허청에 '배민 전국별비' 상표권을 등록했습니다. 배민 전국별미는 전국 각지의 특산품이나 음식을 배송하는 서비스로 음식 배달을 넘어 기존 유통업체들처럼 식료품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한 것 입니다. 우아한형제들은 "사업화 가능성을 대비해 상표권을 등록하고 관련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하며 "아직 구체적인 운영 방식이나 출시 일저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트위터, 음성 DM테스트 중 

트위터가 다이렉트 메시지에서 음성 메시지를 녹음하고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브라질에서 실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트위터는 "때때로 280자(한국어 140자)는 충분하지 않고, 어떤 대화적 뉘앙스는 변화 과정에서 사라진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목소리로 트위터를 더 인간적인 느낌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며 기능 추가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페이스북, 한국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시작 

페이스북이 국내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사공인을 대상으로 약 22억5000만원 규모의 지원금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서울지역에서 직원이 2인 이상 50인 이하인 소규모 사업체이면 업종에 관계없이 29일까지 '페이스북 소규모 비지니스 지원금 프로그램(https://www.facebook.com/business/boost/grants) 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페이스북은 신청 기업들 중 피해정도와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원금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에게는 각 300만원의 현금과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180만원 상당의 광고지원이 제공됩니다. 

 

   

 

 

#배달의민족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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