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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트렌드 / 인스타그램 팔로워 태반이 가짜?

오픈애즈

2019.08.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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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고 돈 버는 유튜브형 SNS 미스티

국내 스타트업 미스티가 보상형 SNS 미스티를 내세워 유튜브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미스티는 SNS 셀럽에 후원 그룹을 붙여주는 방식으로 콘텐츠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며, 후원 동기를 높이는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히든 컷'이라는 후원자 보상 장치를 추가하여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는 셀럽의 특별한 일상과 사진을 히든 컷 기능으로 열어볼 수 있다고합니다. 미스티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소규모 창작 콘텐츠 통합 제공 방법' 특허를 출원했으며, 미스티에서 활동하는 셀럽은 광고 수익도 얻을 수 있다고합니다. 미스티 윤형선 대표는 "유튜브 같은 영상 콘텐츠 기반 플랫폼은 후원가 광고 수익을 돌려주면서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갖췄다"라며 "사진과 일상을 공유하는 SNS에도 후원 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외식업계 트렌드 

최근 외식업계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불황에 따른 매출감소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닭 껍질, 마라, 곱창, 중국당면 등의 재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합니다. 이에 많은 프랜차이즈 업계들은 이러한 재료를 기존 메뉴에 접목하여 발 빠르게 신메뉴를 개발 중입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태반이 가짜?

영국의 인디펜던트가 영국 명문 실용 음악대학(ICMP)가 실시한 조사를 인용하여 최근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과 협력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팔로워가 가장 많은 100인을 선정하여, 이들의 가짜 팔로워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인플루언서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미드필더 토니 그로스 선수로 2억 120만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중 57%가 가짜 계정이었습니다. 한편, 미국 토크쇼 '엘런쇼'의 진행자 엘런 드제너러스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 가짜 팔로워는 약 58%, 트위터 가짜 팔로워는 약 41%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방탄소년단(BTS)의 가짜 팔로워 수는 전체에서 6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BTS 인스타그램 팔로워 1940만 중 48%, 트위터 팔로워 중 46%가 가짜 계정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가짜 팔로워란 생성 당시 실명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거나, 누군가를 도용해 계정을 만든 뒤 수년 째 활동하지 않고 있는 계정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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