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애즈 insighter

아이폰 매출 비중, 7년 만에 50% 무너졌다 / 우버, 마케팅 직군 400명 해고

오픈애즈

2019.08.02 14:48
  • 800
  • 0
  • 0
  • 0

#우버, 마케팅 직군 400명 해고 

세계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가 마케팅 직군의 직원 400명을 해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200여명에 달하는 전 세계 우버 마케팅 인력 중 3분의 1에 해당되는 규모입니다. 우버 최고경영자 다라 코스로샤히 CEO는 "이번 변화는 우버 마케팅이 덜 중요해졌기 때문이 아니다. 사실은 정반대다"라며 "세상에 강력하고 통일된, 그리고 역동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일이 지금보다 더 중요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으며, "우리의 많은 팀들은 너무 크고, 그 결과 업무의 중복을 낳고 의사결정의 책임 소재도 불분명해졌다"면서 "간단히 말해 우리는 경쟁력을 되찾을 필요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디지털다임, 키오스크 및 사이니지 콘텐츠 통합관리 솔루션 출시 

디지털 에이전시 '디지털다임'이 키오스크 및 사이니지 콘텐츠 통합 관리를 위한 'D2 DSM(Digital Signage Manager)'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매장 내 비치된 키오스크나 사이니지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솔루션입니다. 이 무인화 시스템은 콘텐츠 관리 및 배포/실시간 서비스 모니터링/통합관제/어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아이지에이웍스, 베트남 'Frontier of Digital Growth' 참가 

국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지난 3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Frontier of Digital Growth' 마케팅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베트남 현지 150여개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바일 마케팅 관련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합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고도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비지니스 성장 전략과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해 현지 스타트업 성장의 필수 요소인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더 나아가 스타트업 붐이 일어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 데이터 분석 기술 도입을 주도하여 성장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 매출 비중, 7년 만에 50% 무너졌다 

아이폰 매출이 2012년 이후로 처음으로 애플 매출에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합니다. 애플의 2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수준이며, 올 6월 분기 매출로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 매출은 259억 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94억 7천만 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습니다. 아이폰은 한때 애플 매출의 70%를 차지할 만큼 핵심 상품이었지만, 최근 들어 아이폰이 성장 한계에 달하고, 애플이 서비스 쪽에 더 힘을 쏟으며 매출 비중이 감소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애플의 아이폰 매출은 12월 분기에 비중이 가장 높은 편이며, 신제품을 매년 9월 말 경에 내놓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픈애즈 뉴스레터 'I hate Monday' 신청하기

 

  • #D2DSM
  • #아이지에이웍스
  • #디지털다임
  • #우버
  • #아이폰

추천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