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카카오 멤버십 시범 출시, 네이버 쇼핑 및 플레이스 에이전트 고도화, 메타 뮤즈와 오픈ai 닷츠의 상시형 에이전트 경쟁, 치지직와 웨이브의 ai 활용한 하이라이트 제작 경쟁에 대해 살펴봅니다.

✂️AI 하이라이트, 원하는 장면을 만나는 방법이 넓어진다 📌 치지직·웨이브가 AI 스포츠 하이라이트 제공에 나선 이유 스포츠 하이라이트는 중요한 순간을 빠르게 골라내는 일이 핵심이지만, 여러 경기가 동시에 열리거나 골프처럼 중계가 긴 종목에서는 원하는 장면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 치지직은 6월 월드컵에 도입한 AI 하이라이트 제작 플랫폼 '스포터'를 9월 아시안게임 전 종목으로 확대해 클립 약 4,600개를 만들었는데요. 웨이브는 10월 1일 골프 중계에 실시간 자동 하이라이트와 함께, 원하는 선수·플레이 유형·분량을 자연어로 요청하면 맞춤 영상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 스포츠를 넘어, 원하는 장면을 만나는 방법이 넓어진다 해외에서는 영화와 일반 영상으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마존 Alexa+는 기억나는 영화 장면이나 대사를 말하면 해당 구간으로 안내하고, 유튜브 Ask YouTube는 질문과 관련된 영상 구간부터 볼 수 있게 돕는데요. 치지직과 웨이브도 각각 엔터테인먼트 행사와 오리지널 콘텐츠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AI가 고른 순간을 편하게 보고, 관심 있는 장면은 직접 요청해 보는 일이 더 익숙해질 텐데요. 사람들이 영상을 찾고 즐기는 방식에 어떤 선택지가 더해지고 있는지, 이번 나스픽에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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