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비자 인사이트

“작지만 강하다”…건강기능식품 구매자 9.5%에 불과한 ‘플래티넘 쇼퍼’, 매출의 35.9% 좌우

2026.09.30 18:00
73
0
1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건강기능식품 구매자 9.5%에 불과한 '플래티넘 쇼퍼'가 구매금액의 35.9%를 좌우, 소수 핵심 구매층의 영향력이 압도적임

건강기능식품 구매자는 구매 빈도와 지출액에 따라 4개 유형으로 구분되며, 빈도·지출 모두 낮은 '라이트 쇼퍼'가 46.5%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지만 구매금액 비중은 15.0%에 불과함.

반면 두 지표 모두 높은 '플래티넘 쇼퍼'는 9.5%에 불과한 소수임에도 구매금액의 35.9%를 차지하며, 1인당 월평균 구매금액도 전체 평균의 약 3.8배(약 13.5만 원)에 달함.

이들은 가격보다 영양/성분을 우선시하고 프리미엄 제품 구매율이 높으며 기대 할인율은 낮아, 인구통계학적 구분보다 구매 행태 중심의 핵심 구매층 발굴이 브랜드 전략에 중요함을 시사함.

       


오늘의 인사이트는 어떠셨나요?
회원님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매주 수요일, 디지털 미디어 & 마케팅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 DMC REPORT “작지만 강하다”…건강기능식품 구매자 9 5 에 불과한 ‘플래티넘 쇼퍼’ 매출의 35 9 좌우.pdf 파일 다운로드
#건강기능식품 #쇼퍼유형 #파레토법칙 #최소유효청충 #세그먼트
이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수록 인사이트가 커집니다.
광고

    추천 콘텐츠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