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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블로그 콘텐츠 발행 자동화 시스템, 무료로 배포합니다

2026.09.0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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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클로드가 글 쓰고 GPT가 이미지 만드는 멀티 에이전트 블로그 자동화 코드를 무료 배포합니다. 오르카 IDE + LLM 위키 기반, 5분이면 세팅 끝.
AI AUTOMATION

AI 블로그 콘텐츠 발행 자동화 시스템,
무료로 배포합니다

클로드가 글 쓰고 GPT가 이미지 만드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 5분이면 세팅 끝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걸음,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AI 에이전트에게 프로젝트를 맡기면 세션이 바뀔 때마다 맥락이 날아갑니다.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데도 유저 서비스, 어드민, 콘텐츠 에이전트가 각각 따로 돌면서 코드 스타일도 비즈니스 로직도 제각각이 되죠. 저희 팀도 AI로 운영되는 여행사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이 문제를 직접 겪었고, 해결책으로 LLM 위키 기반 중앙 관리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기존 AI 블로그 자동화 도구는 키워드 입력 → 글 생성 → 발행이라는 단일 파이프라인에 갇혀 있습니다. 브랜드 톤도, 기술 스택도, SEO 전략도 반영할 수 없죠. 저희는 오르카(Orca) IDE 위에 LLM 위키와 멀티 에이전트를 결합해 명령어 한 줄로 블로그를 자동 생성·발행하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번에 그 코드를 통째로 무료 공개했습니다.

기존 AI 블로그 자동화, 왜 한계가 있나

단일 파이프라인의 한계 기존 자동화의 벽

대부분의 AI 블로그 SaaS는 키워드 하나 넣으면 글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편하긴 한데, 생성된 글이 전부 같은 톤이에요. 제목만 바꾸면 어느 회사 블로그에 올려도 구분이 안 됩니다.

이미지는 스톡 사진이거나 품질이 떨어지고, SEO 세팅은 플랫폼이 정한 틀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자기 프로젝트의 맥락, 브랜드 톤이나 기술 스택, 콘텐츠 전략 같은 걸 반영할 방법이 없죠.

똑똑한개발자에서 직접 겪은 문제

세션이 바뀌면 에이전트가 이전 작업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어드민과 웹 에이전트가 서로 다른 API 타입을 사용해 통합 테스트에서 에러가 터지기도 했고요. 여러 SaaS를 테스트했지만 결과물 말투가 전부 똑같았어요. 결국 프로젝트 맥락을 이해하는 시스템은 직접 설계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프로젝트 맥락을 이해하는 시스템은 직접 설계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르카 IDE 기반 AI 블로그 자동화 설계 구조

클로드가 글 쓰고, GPT가 이미지 만든다 역할 분담 구조

블로그 라이터는 클로드 기반입니다. 텍스트 품질이 높거든요. 이미지 메이커는 코덱스 기반으로 GPT 이미지 생성 모델을 씁니다. 하나로 통일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각 모델이 잘하는 영역이 다르니까요.

두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면 단일 모델보다 결과가 낫습니다. 글 작성부터 이미지 2장 생성까지 약 5~10분이면 끝납니다.

에이전트별 역할

블로그 라이터(클로드)가 위키 컨텍스트를 읽고 브랜드 톤에 맞춰 본문을 작성하고, 이미지 메이커(코덱스+GPT)가 글 내용에 맞는 커스텀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검수 단계도 넣었는데, 에이전트가 직접 발행하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한 거예요. 사람이 확인한 뒤에 발행합니다.

두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면 단일 모델보다 결과가 낫습니다. 글 작성부터 이미지 2장 생성까지 약 5~10분이면 끝나요.

LLM 위키: 에이전트가 공유하는 프로젝트 기억 장치 정보 중앙화

LLM 위키는 프로젝트의 모든 정보를 마크다운 위키 폴더에 중앙화한 겁니다. 개요, 코드 설명, 에이전트별 사용법, 문서 간 연결 구조까지 전부 들어 있어요. 일반 README와 다릅니다. README는 사람이 읽는 문서이고, LLM 위키는 AI 에이전트가 세션 시작 시 자동으로 읽는 컨텍스트 문서예요.

저희 팀도 AI 여행사 프로젝트에서 유저 웹과 어드민의 API 타입이 달라 통합 테스트에서 에러가 터진 적이 있습니다. LLM 위키 도입 이후 이런 불일치가 사라졌죠.

LLM 위키 vs 일반 README

일반 README는 사람이 읽는 문서이고, 프로젝트 개요 중심입니다. LLM 위키는 AI 에이전트가 세션 시작 시 자동으로 읽는 컨텍스트 문서예요. 에이전트 사용법과 문서 간 연결 구조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키로 정보를 중앙화하고, 훅으로 자동 로딩하고, 메모리로 이력을 추적합니다. 이 세 가지가 맞물려야 멀티 에이전트가 일관성을 유지해요.

클로드 훅 + 메모리: 세션이 바뀌어도 맥락이 살아 있다 맥락 유지

위키로 정보를 중앙화하고, 훅으로 자동 로딩하고, 메모리로 이력을 추적합니다. 이 세 가지가 맞물려야 멀티 에이전트가 일관성을 유지해요.

메모리는 장기와 단기로 나눴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세이브 메모리 스킬을 호출해 단기 메모리에 기록하고, 중요한 아젠다는 장기 메모리로 승격시킵니다. 일자별로 이력이 쌓이니까 에이전트가 이전 작업을 추적할 수 있게 됩니다.

설계의 핵심 3가지

에이전트가 매번 위키를 수동으로 읽게 하면 빠뜨리거나 다른 버전을 참조하는 실수가 생깁니다. 실제로 수동 로딩 방식을 쓸 때 에이전트가 위키의 이전 버전을 읽어서 삭제된 API 엔드포인트를 호출한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클로드 훅으로 세션이 열리면 LLM 위키가 자동으로 컨텍스트에 로드되도록 설정했습니다. 메모리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서, 작업이 끝나면 단기 메모리에 기록하고 중요한 아젠다는 장기 메모리로 승격시킵니다.

세션이 사라져도 맥락은 남아야 하니까요. 그게 멀티 에이전트 환경의 전제 조건입니다.

설치부터 실행까지, 코드 다운로드 방법 총정리

코드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설치 가이드

Step 1. 아래 유튜브 영상의 더보기를 클릭합니다.

오르카(Orca) 설치 방법부터 AI 블로그 자동화 세팅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Step 2. 영상 설명란에 있는 노션 설치 가이드 링크를 클릭합니다. 상세한 설치 순서와 환경 변수 세팅 방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Step 3. GitHub 저장소에서 코드를 클론합니다.

GitHub: github.com/TOKTOKHAN-DEV/agent-company

Step 4. 오르카 IDE에서 빈 폴더를 열고 클로드 터미널에 설치 명령어를 붙여넣으면 git clone부터 환경 변수, Node.js, npm 라이브러리까지 한 번에 설치됩니다.

Step 5. 설치 후 반드시 세션을 새로 열어야 합니다. 클로드 훅이 세션 오픈 시점에 위키를 읽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Step 6. 새 세션에서 "블로그 하나 써줘"라고 입력하면 AI가 위키를 읽고 블로그 라이터 → 이미지 메이커 순서로 실행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우시거나, 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시다면 영상 후반부에 방법을 자세히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료 배포 코드에 포함된 것

배포 코드에는 Next.js 기반 블로그 프론트엔드와 검수/발행 상태를 관리하는 콘텐츠 관리 어드민이 들어 있습니다. LLM 위키와 장기/단기 메모리 세팅도 포함되어 있고, 슈퍼베이스 연동은 환경 변수만 세팅하면 바로 동작합니다. 목업 모드로 로컬 테스트도 가능해요. SEO 기본 세팅도 빠지지 않았는데, 구글 서치 콘솔,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빙 등 검색 엔진 연동 보일러플레이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령어 한 줄이면 설치가 끝나고, 5분이면 세팅이 완료돼요.

AI 블로그 자동화 도구는 많지만,
프로젝트 맥락까지 이해하는 시스템은
직접 설계해야 합니다.

오르카 IDE + LLM 위키 + 멀티 에이전트.
이 조합이 만들어낸 블로그 자동화 구조를
GitHub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AI로 실무를 바꾸는 팀, 똑똑한개발자

저희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실무에 씁니다.
블로그 자동화도, AI 여행사도, 사내 ERP도 전부 AI와 함께 만들었죠.
이 방식을 도입하고 싶다면,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똑똑한개발자 알아보기 →

AI 에이전트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IT 프로덕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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