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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분기 커머스 앱 동향: 26년 1분기에 주목해야 할 커머스 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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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뷰티 앱 사용자, 1년 새 18% 급증 — 당신의 타깃은 지금 어느 앱에 있나요? 쿠팡·당근·배달의민족이 장악한 한국인의 모바일 쇼핑 시간. 앱 데이터로 소비자 행동의 진짜 흐름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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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분기 커머스 앱 동향: 26년 1분기에 주목해야 할 커머스 앱은?
앱시장분석

 


 

✅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성장한 커머스 업종은?





🛍️ 요즘 모바일 앱으로 어디에서 많이 쇼핑하시나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2026년 3월 앱 사용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커머스 앱 업종은 '뷰티(+18.3%)'로 조사됐어요. 그 뒤를 이어 인테리어/전자(+6.1%), 중고 거래(+6.0%), 식음료(+5.6%) 순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뷰티 업종 앱의 사용자가 많이 증가했다는 것은 단순 구매를 넘어 '디스커버리 커머스(Discovery Commerce)'의 승리라고 볼 수 있어요. 뷰티 앱들은 단순 판매 플랫폼에서 퍼스널 컬러 진단, 성분 분석, 숏폼 리뷰 등 콘텐츠와 결합하며 '살 게 없어도 들어오는 놀이터'가 되었어요. 또한 고물가 시대에 적은 비용으로 만족을 얻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도 뷰티 업종의 독주를 뒷받침하고 있어요.

사용자 규모가 가장 큰 업종은 '종합 쇼핑몰(3.683만 명)'이에요. 그 뒤를 이어 배달(2,775만 명), 중고 거래(2,496만 명), 패션(1,813만 명), 식음료(1,478만 명) 순이었어요.

중고 거래는 사용자 규모(3위)와 성장률(3위)을 동시에 잡은 유일한 업종이에요. 고물가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C2C 플랫폼의 광고 인벤토리는 가성비 소비자를 타깃하는 브랜드에게 점점 더 매력적인 채널이 되고 있어요.

*디스커버리 커머스(Discovery Commerce): 소비자가 ‘사려고 검색해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보다가 우연히 상품을 발견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방식





연령대별 데이터를 살펴보면, 2026년 3월 대부분의 커머스 앱은 2040대 사용자 비중이 높았으나, 뷰티는 2030대, 인테리어/전자는 3040대, 해외직구와 홈쇼핑은 4050대가 주 사용층이었어요.

같은 ‘커머스’라도 업종별로 핵심 타깃 연령이 명확히 분리되고 있어요. 전 연령을 타깃으로 하기보다, 업종별 코어 타깃에 맞춘 메시지와 채널 전략이 성과를 좌우할 거에요.

한가지 더 주목할 점은 해외직구 앱의 4050 비중입니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C-커머스(알리, 테무 등)가 디지털 완숙기에 접어든 4050 세대의 지갑을 여는 데 성공했어요. 이제 4050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은 단순히 '편의성'이 아니라 '압도적 가성비'와 '직관적인 혜택'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함을 시사해요.

👉 뷰티 앱의 연령대별 사용자 변화 도 확인해 보세요!


✅     한국인이 가장 많이, 오래 사용한 커머스 앱은?





개별 커머스 앱의 사용자 규모는 어땠을까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커머스 앱은 쿠팡으로, 월평균 사용자 수 3,325만 명을 기록했어요. 월간 사용자 3,325만 명은 한국 경제활동인구의 대부분에 해당합니다. 쿠팡은 이제 단순한 커머스 플랫폼이 아닌, 대부분의 소비자가 거쳐가는 '디지털 생활 인프라'에 가까워요. 브랜드 입장에서 쿠팡 내 광고·검색 최적화는 선택이 아닌 기본기가 된 셈이에요.​

 

그 뒤를 이어 당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에이블리, 올리브영, AliExpress, Temu, 11번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무신사, 스타벅스, G마켓, 번개장터, 다이소몰, 컬리, 우리동네GS, 요기요, 지그재그, 오늘의집 순으로 나타났어요.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커머스 앱 TOP 3도 쿠팡, 당근, 배달의민족으로 나타났어요. 그 뒤를 이어 쿠팡이츠, 에이블리,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번개장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G마켓, 무신사, 11번가, 올리브영, 지그재그, 컬리, 오늘의집, GS SHOP, 퀸잇, 스타벅스, 다이소몰 순이에요.


사용자 수와 사용 시간 순위가 거의 일치한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해요. 단순 유입보다 체류 경험 설계가 경쟁력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요. 또한 에이블리·알리·테무처럼 '탐색형 쇼핑' 앱들이 사용시간 상위에 포진한 것은, 이 플랫폼들이 단순 구매가 아닌 콘텐츠 소비처럼 앱을 이용하게 설계되어 있다는 의미예요.


👉 한국인이 가장 자주 실행한 커머스앱 순위도 확인 보세요!



 

실시간 데이터로 살펴본 26년 1분기 커머스 앱 동향: 26년 1분기에 주목해야 할 커머스 앱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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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앱·리테일' 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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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커머스 앱 트렌드 #쿠팡 #당근 #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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