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온라인 충성고객, 오프라인에선 이탈중?

2026.02.03 08:49
94
0
0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온라인 충성 고객과 오프라인 충성 고객이 같다는 착각이 어떻게 온라인 충성 고객을 이탈하게 만들고, 반대로 그 착각을 깨는 순간 오프라인 매출을 만드는지 이 아티클에서 모두 알아보세요.
온라인 고객 이탈 방지 전략


안녕하세요. 버클팀 마케터 조입니다. 요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와 대화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온라인은 나쁘지 않은데, 매장은 왜 이렇게 조용하지?” 온라인에선 재구매도 나오고, 메시지 반응도 있는데 막상 매장에 가보면 체감이 다릅니다.

이때 많은 팀이 매장 활성화의 답을 이벤트, 팝업, 할인, 인플루언서로 찾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죠. 매번 새 이벤트를 만들고, 다시 사람을 끌어오고, 또 사라지는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고객이 오프라인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데이터를 보는 방식이 온라인 중심으로 고정돼 있어서”라고 정의해보려 합니다.

특히 “온라인 충성 고객 = 오프라인 충성 고객”이라는 착각이 어떻게 온라인 충성 고객을 이탈하게 만들고, 반대로 그 착각을 깨는 순간 오프라인 매출을 만드는지 차분하게 풀어볼게요.

👉 이 아티클에선 이런 내용을 알 수 있어요.
𒊹 온라인 충성 고객이 오프라인에서 조용히 이탈 중인 이유   
𒊹 오프라인 전환 가능성이 있는 고객을 구분하기 위한 3가지 질문   
𒊹 온라인 행동 데이터를 기준으로 메시지 발송 대상 찾는 방법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가 어려운 진짜 이유
온라인몰의 지표만 보면 ‘우리 브랜드 충성 고객’은 분명 존재합니다. 최근 3개월 내 2회 이상 구매했고, 캠페인 메시지를 열고, 프로모션에도 반응해요. 그런데 매장은 한산합니다. “충성 고객이면 매장에도 올 텐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현실은 다릅니다. 문제는 고객이 아니라, 온라인 충성 고객의 기준이 오프라인에서는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온라인 충성 고객을 오프라인 관점에서 다시 보면, 그중 일부는 이미 ‘이탈 위험’ 상태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걸 ‘유입’이 아니라 ‘구분’에서부터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온라인 고객과 오프라인 고객은 ‘같은 사람’이 아니다
많은 브랜드가 빠지는 착각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많이 샀으니까, 오프라인에서도 좋아하겠지.’ 그런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같은 고객 ID를 공유하더라도, 행동 논리가 다릅니다.

온라인은 ‘편의’가 핵심 가치인 경우가 많고, 오프라인은 ‘맥락’이 핵심 가치인 경우가 많아요. 온라인은 언제든 살 수 있지만, 오프라인은 ‘굳이’ 나가야 하잖아요. 이 ‘굳이’에는 이유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에서는 가격, 리뷰, 배송이 의사결정의 중심이라면, 오프라인에서는 착용감, 소재 확인, 즉시 소유, 경험(피팅/상담), 동선(약속 전후), 위치 같은 물리적 변수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동일한 홍길동 고객이어도 구매 이유와 맥락, 반응 채널이 모두 다릅니다. 결국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고객을 같은 고객으로 묶어두는 순간, 오프라인의 중요한 변수를 놓치기 시작해요.



온라인 충성 고객이 오프라인에선 ‘이탈 위험 고객’일 수 있다

충성 고객으로 보였던 사람이, 매장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유
온라인의 충성 고객을 떠올려볼게요. 반복 구매를 하고, 메시지에 반응하고, 시즌 프로모션에도 참여합니다. 그런데 오프라인 데이터로 보면 이런 경우가 꽤 있어요.
  
𒊹 매장 근처(거주/직장/생활권)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𒊹 방문 이력은 없지만 온라인 구매는 상위 5%다.  
𒊹 오프라인 구매/멤버십 전환이 없다.  
𒊹 매장 관련 메시지─오프라인 혜택, 이벤트, 픽업 안내 등─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이 고객은 누구일까요? 충성 고객도 아니고, 무관심 고객도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오프라인 기회를 놓치고 있는 고객”이에요. 온라인에서는 충성인데 오프라인에서는 아직 만나지 못한 상태죠. 그리고 이 상태가 오래가면, 매장 입장에서는 사실상 이탈과 비슷하게 작동합니다.

왜냐하면 매장은 ‘방문’이라는 행동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거든요. 이 고객을 충성 고객이니 언젠가 올 거라고 방치하면, 오프라인에서 고객을 만날 가능성은 적어지고, 온라인만으로는 회수되지 않는 경험 매출─피팅, 업셀, 즉시 구매─이 계속 빠집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근처에 거주하지만, 오프라인 방문 이력이 없는 고객을 어떻게 데려올 수 있을까요?



성과 나는 브랜드는 이렇게 생각을 바꾼다

“어떻게 데려올까?”가 아니라 “올 수 있는 고객은 누굴까?”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오프라인 활성화가 막힐 때 대부분 “어떻게 데려올까?”를 먼저 고민합니다. 행사, 팝업, 사은품, 체험, 포토존, 인플루언서 초청… 그런데 성과가 나는 팀은 반대로 질문합니다. “올 수 있는 고객은 누굴까?”라고요. 여기서 오프라인 활성화 전략은 ‘유입 캠페인’이 아니라 ‘가능성 높은 고객 구분’으로 바뀝니다.

무작위 오프라인 유입을 설계하는 대신, 온라인 행동 데이터에서 오프라인 전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먼저 정의합니다. 오프라인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정의하면 행사를 할지, 팝업을 할지, 사은품을 줄지, 포토존을 만들지, 인플루언서를 초청할지 콘텐츠를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고객 중심의 행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오프라인 전환 가능성을 가르는 핵심 질문 3가지
다음에 나오는 3가지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프라인 방문은 관심만으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여기에서 행동은 동기와 진입장벽, 트리거가 있어야 일어난다는 포그식 소비자 행동 모델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포그식 소비자 행동 모델
포그식 소비자 행동 모델

   
행동(Behavior) = 동기(Motivation) x 행동장벽(Ability) x 트리거(Trigger)  
온라인에서 아무리 충성 고객이어도 이 세 가지 조건이 어느 정도 맞지 않으면 오프라인 방문을 꺼리게 돼요. 그렇다면, 온라인 충성 고객이 어떤 동기와 진입장벽, 트리거에 반응할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아래 세 가지 질문을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떤 상품이나 카테고리에 반응했는가?

   
상품, 카테고리, 게시물, 콘텐츠 등  
오프라인 방문은 “매장 가자”라는 결심이 아니라, 대부분 특정 니즈를 해결하러 가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방문을 만드는 건 매장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고객이 매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것”이에요. 예를 들어 온라인에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는 소재를 확인하거나, 애매한 사이즈, 그리고 온라인에서 보지 못했던 상품 등을 예로들 수 있습니다.
   
𒊹 사이즈/착용감/소재가 중요한 상품군(아우터, 데님, 슈즈 등)에 반응한 고객은 오프라인 전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𒊹 오프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상품과 리퍼브 세일 등 제품과 가격에 민감한 고객은 오프라인에 방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𒊹 반대로 온라인에서 충분히 해결되는 상품군(반복 구매 소모품, 가격 경쟁형 상품)에 반응한 고객은 굳이 방문 동기가 약해요.

  
즉, 이 질문은 “오프라인에 올 이유가 있는 사람인가?”를 가르는 방문 동기 필터입니다.

이 고객은 어디에 살고 있는가?
   
물리적 거리, 생활권, 직장 등
오프라인 방문에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진입 장벽은 물리적 가능성입니다. 매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고객의 동선이나 고객이 갈만하네? 라는 생각이 들어야 하니까요.

𒊹 생활권이 매장 반경 안이면 “올 수 있는 고객” 후보가 됩니다.
𒊹 생활권이 멀면 아무리 충성 고객이어도 ‘굳이’ 방문할 이유가 약해지고, 메시지를 보내도 “좋은데, 못 가요”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즉, 이 질문은 오프라인 전환의 모수 자체를 현실적으로 줄여주는 필터예요. 매장 활성화를 하는데 ‘전체 공지’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기도 합니다.

포그식 소비자 행동 모델 중 진입장벽 Ability
포그식 소비자 행동 모델 중 진입장벽 Ability


어떤 채널에서 우리를 기억하고 있는가?
   
메시지 반응, 유입 경로, 재방문 패턴 등  
오프라인 방문은 마지막에 기억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같은 혜택을 줘도, 어떤 고객은 링크를 누르고 어떤 고객은 무시하잖아요. 그 차이는 “이 고객이 원래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떠올리는지”에 달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즌마다 다시 찾아오는 고객, 세일 기간 찾아오는 고객, 수시로 들어오는 고객, 인스타그램을 확인하고 온라인 몰로 들어오는 고객 등 다양한 고객의 패턴을 파악하고 소통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𒊹 메시지 반응형 고객이라면 오프라인 방문도 메시지로 ‘확인 신호’를 주면 움직입니다.   
𒊹 검색/직접 방문형 고객이라면 메시지보다도 매장 정보(재고/입고/픽업/동선)를 검색 가능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게 더 강력하죠.
  
즉, 이 질문은 “무슨 말을 할까”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기억을 깨울까”를 정하는 전환 트리거 필터입니다.


포그식 소비자 행동 모델 중 진입장벽 Trigger(이미지=킨치)
포그식 소비자 행동 모델 중 진입장벽 Trigger(이미지=킨치)


오프라인 이탈 고객을 구분하기 위해 먼저 확인해야 할 데이터는?
앞의 챕터에서 행동을 일으키는 3가지, 동기와 진입 장벽, 트리거를 알아봤습니다. 그렇다면 온라인의 충성 고객을 오프라인까지 연결하기 위해서, 어떤 데이터를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먼저 온라인 충성 고객군의 특징─연령, 성별, 반복 구매 상품, 구매 주기, 메시지, 소통 채널─등 이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인기 있었던 마케팅 활동─지역과 상권, 체험, 사은품, 재방문, 고객 연령, 소통 채널─등을 분석해 보는 거죠.

데이터 비교의 목적은 전체 분석이 아닙니다. 핵심은 단 하나, 오프라인 메시지를 보내도 될 고객을 걸러내는 거죠. 예를 들어 온라인에서 특정 카테고리를 반복 구매하고, 생활권이 매장 반경 내인데, 방문 이력이 없다면? 그 고객은 오프라인 기회 고객입니다. 반대로 생활권이 멀고, 배송 중심 품목만 사고, 메시지도 할인에만 반응한다면? 오프라인 전환을 무리하게 설득할 필요가 없죠.


핵심은 ‘충성 고객 관리’가 아니라 ‘핵심 확장’이다
단순히 고객을 관리하는 것이라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한 가지 채널에 집중해 시도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이 많을 겁니다. 그렇다면 온라인 충성 고객을 오프라인으로 보내고, 오프라인 고객을 온라인으로 보내는 옴니채널 전략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가지 채널의 충성 고객을 관리하면, 혜택을 더 주고, 더 많이 보내고, 더 자주 접촉하면 됩니다. 하지만 진짜 레버리지는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확장하는 것’에서 나옵니다. 정치에서 흔히 말하는 콘크리트 지지자 전략과 비슷해요. 충성 고객은 설득 대상이 아니라, “어떤 메시지와 어떤 맥락이 먹히는지”를 알려주는 기준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교집합을 찾는 이유는 확장 이전에, 온라인 충성 고객이 오프라인에서 ‘사라져 보이는 구간’을 메우기 위함이죠. 온라인 충성 고객의 행동 패턴을 보면, 그와 비슷한 행동을 보이는 ‘중간 고객’이 보입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관점에서는 “올 수 있는 고객”이 보입니다.

즉, 충성 고객을 통해 확장할 수 있는 고객군을 정의하고, 그 고객군에 같은 맥락의 메시지 실험을 한다면 이탈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충성 고객을 통한 고객 확장 기준 예시(이미지=버클)
충성 고객을 통한 고객 확장 기준 예시(이미지=버클)



온라인 충성 고객의 오프라인 이탈을 막을 메시지는?
오프라인 활성화를 위해 가장 흔히 선택하는 메시지는 매장 한정 혜택이나 오프라인 할인입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가 잘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문구나 혜택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에게 보내는지에 대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이제 알고 있습니다. 온라인 충성 고객이 곧 오프라인 충성 고객은 아니라는 것을요.

온라인에서 이미 ‘충성’이라는 라벨을 붙인 고객이라도, 오프라인에서는 단 한 번도 “지금 당신의 흐름은 매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신호를 받지 못했다면, 그 고객은 자연스럽게 오프라인에선 이탈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성과가 나는 브랜드는 온라인 충성 고객 전체를 설득하려 하지 않고, 온라인 행동을 기준으로 오프라인에서도 이어질 수 있는 교집합부터 찾습니다. 이 교집합은 확장의 출발점이기 전에, 이탈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지점이에요.

이 고객들이 실제로 매장을 방문하고 구매하고 경험하기 시작하면, 어떤 온라인 행동이 오프라인 전환으로 이어졌는지, 어떤 메시지가 ‘행동’을 만들었는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패턴을 기준으로 비슷한 고객으로 확장할 수 있죠. 이때 메시지는 설득이 아니라, 고객 스스로 “아, 이건 내가 다음에 할 행동이구나”라고 느끼게 만드는 확인 신호가 됩니다.



그런데, 데이터가 없으면 어떻게 하지?
충성 고객이 확장을 위한 힌트라는 점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행동 트리거가 다르다는 것을 모두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제로 많은 브랜드가 이 단계에서 멈춥니다. “매장 데이터가 없어서 비교를 못 해요.”, “POS 말고는 수집이 안 돼요.” 맞아요. 오프라인은 온라인처럼 자동으로 데이터가 남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데이터가 없으면, 온라인 충성 고객이 오프라인에서 이탈했는지, 아직 기회가 있는지 그래서 오프라인 데이터 수집은 ‘매장을 키우기 위한 작업’이 아니라 이미 이탈 중인 충성 고객을 확인하기 위한 최소 조건입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활성화의 출발점은 매장 이벤트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 구조’일 수밖에 없어요. 오프라인 데이터가 없으면, 우리는 오프라인 기회 고객을 구분할 수 없고, 구분이 안 되면 결국 전체 발송으로 돌아갑니다. 그 순간 매장은 다시 ‘운’에 맡겨진 채널이 됩니다.



충성 고객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데이터를 함께 볼 수 있을 때 충성 고객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올 수 있는 고객”이 존재하지만, 아직 찾지 못했을 뿐이죠. 그 고객을 찾으면 보내야 할 메시지의 맥락이 생기고, 오프라인 매장은 다시 이유 있는 방문으로 채워집니다.

온라인 충성 고객이 오프라인에 오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우리 브랜드를 떠난 건 아닙니다. 다만,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순간을 아무도 정의하지 않았을 뿐이에요. 온라인 충성 고객을 오프라인 충성 고객으로 ‘가정’하는 순간, 이탈은 시작됩니다. 반대로 온라인 행동을 오프라인 맥락으로 ‘연결’하는 순간, 이미 떠난 줄 알았던 고객이 다시 매장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시즌 캠페인처럼 단기 매출을 만드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우리 브랜드의 온라인 충성 고객 중 “오프라인에선 아직 연결되지 않은 고객”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한번 확인해보면 좋겠습니다. 다음 캠페인을 실행하기 전 이런 연결 구조를 만들어두면 매번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충성 고객 확보,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오프라인 데이터와 연결 구조를 만드는 것은 거창한 시스템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핵심은 “고객이 매장에서 한 번이라도 식별되게” 만드는 구조예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𒊹 회원 연동 : 간편 가입/기존 멤버십 연결  
𒊹 QR 기반 참여 : 피팅룸, 상품 태그, 이벤트 참여   
𒊹 혜택 기반 참여 : 오프라인 전용 적립/리워드   
𒊹 메시지 연계 : 온라인에서 받은 메시지로 매장에서 혜택 적용


중요한 건 오프라인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일을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이 원래 하던 행동 안에서 자연스럽게 고객을 안아보는 것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는 7가지 방법은 해당 콘텐츠에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프라인 #팝업 #마케팅 #CRM #고객관리
이 콘텐츠가 도움이 되셨나요?
이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수록 인사이트가 커집니다.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