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고르는 팁 3가지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잘못된 선택 한 번에 엄청난 손해를 볼 수 있는 뷰티 브랜드 대행사 선정, 꼭 체크할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와 협업해야할까?
이제는 정말 많은 브랜드들의 기본 전략이 ‘글로벌’ 기준으로 변화하면서 예전보다 마케터가 관리할 업무 범위가 훨씬 넓어진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일을 브랜드 내부에서 처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들과 협업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아직은 어떤 에이전시와 협업하면 좋을 지, 단순히 검색 결과에서 나오는 소개내용만으로는 분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대행사 선정의 핵심은 결국 ‘우리가 원하는 방향에 맞게 일을 해본 경험이 있고, 그것을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이나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 입니다.
저희도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잠재고객사들과 논의할 때 항상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은 이러한 조건을 가진 에이전시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생각할 포인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팁 1. 현지 이해도가 아닌 ‘현지 실행 경험’이 있는가
문제는, 이런 설명만으로는 처음에 큰 어색함을 느끼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체크해야 할 기준
현지 체류 또는 현지 실무 경험이 있는 운영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가
(번역체가 아닌, 실제 시장에 맞는 표현이 가능한가)우리 브랜드와 유사한 카테고리에서, 동일한 마케팅 항목을 실행한 경험이 있는가
해당 경험을 담당 AE가 개인 노하우가 아닌 재현 가능한 프로세스와 기술로 보유하고 있는가
팁 2. 채널 나열이 아닌, 목표 중심 전략을 제안하는가
물론 강력한 현지 마케팅 채널을 보유한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는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채널이 우리 제품과 현재 단계에 적합한지 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뷰티 브랜드가 초기 단계부터 무조건 100건 이상의 인플루언서 시딩 캠페인을 운영하는 것이 과연 최선일까요?
현지 인플루언서들의 반응이 바로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실제로 2025년 현재 많은 뷰티 브랜드들이 기대만큼의 반응을 얻지 못하는 경우 를 경험했습니다.
좋은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는 미팅 초기부터
브랜드가 예산을 투자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
매출 전환, 브랜딩, 시장 테스트 중 어디에 해당하는 지를 먼저 깊이 질문합니다.그리고 제공 가능한 서비스와 그렇지 않은 영역을 명확히 구분해 설명합니다.
팁 3. 실행 이후까지 함께하는 파트너 구조인가
“시킨 거 다 했으니까, 이제 끝났죠?”
글로벌 뷰티 마케팅, 다른 곳들은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 지 궁금하신가요?
이처럼 해외 마케팅 전략을 함께할 파트너는 고르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브랜드마다 모두 다른 성장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에이전시가 무조건 좋다고 얘기하기 어려운 점도 많을 뿐더러, 특히 K-뷰티는 여전히 시작단계에 있어 좋은 경험을 가진 파트너의 수 자체가 적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장에서 만나온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년간 만나온 글로벌 뷰티 브랜드 600곳과의 미팅 노트를 기반으로 작성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사이트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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