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광탈탈탈... 내 ‘이력서’에 무슨 문제라도? (이력서 코칭의 중요성)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내 이력서를 더 매력적인 이력서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에게 제3자의 시선으로 객관적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녹록지 않은 취업 시장,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현재 한국 청년 취업시장은 녹록지 않습니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지난달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 고학력인 20~30대 장기 백수가 13개월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기사) 이처럼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직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있고, 기업들은 단순 스펙보다는 직무적합성, 실무 역량, 입사 후 성장가능성까지 다각도로 판단하여 인재를 선발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경쟁이 심해진 환경 속에서 ‘누구의 이력서가 더 눈에 띄느냐’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서류 광탈탈탈… 내 ‘이력서’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건 아닐까?
이력서는 ‘첫인상’이자 기업이 가장 처음 접하는 지원자의 스토리입니다. 서류전형에서 탈락하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력서’를 제대로 쓰지 못해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주니어 분들은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도 이력서에 충분히 어필하지 못하기도 하고, 자신이 만든 성과가 좋은 성과인지 이것을 얼마나 어필해도 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당장 취업·이직을 앞두고서야 부랴부랴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당연히 프로젝트 성과들이 잘 기억이 나지 않고, 캡처본이 없으니 포트폴리오도 어딘가 텅 비어보일 수밖에 없겠죠.
어떻게 하면 내 이력서의 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까?
내 이력서를 더 매력적인 이력서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에게 제3자의 시선으로 객관적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지원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논리 흐름의 약점, 과장된 표현, 직무와의 연결 부족 등을 건설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현업에 있는 선배 혹은 실무자가 이력서를 코칭해 준다면, 기업 내부의 판단 기준, 직무별 평가 기준, 최근 트렌드 등을 반영할 수 있어 단순한 형식적 작성에서 한층 더 ‘현장감 있는’ 문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퇴근 후 이력서
: 토스뱅크, 아모레퍼시픽, 롯데카드에서 근무하는 현업 선배에게 1:1 코칭 받을 기회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마케팅, PM/PO, 개발 직무 0~5년차 분들 대상으로, 잡코리아 이력서를 신규 등록하거나 업데이트하면 현업 선배의 이력서 강의 및 1:1 코칭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추첨을 통해 에어팟, 네이버페이 등의 선물을 드리며, 특히 현업 선배의 코칭은 여러분의 기나긴 커리어에 훨씬 더 값진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벤트 참여 기간 : ~11월 30일(일)까지
*이벤트 참여 대상 : 취업·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0~5년차 마케터, PM/PO, 개발자
*당첨자 혜택 : 에어팟4(2명), 신세계 3만원 상품권(30명), 네이버페이 1만원(100명), 현업 선배 1:1 코칭권(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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