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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전략

'국민 여대생 가방' 탄생시킨 스탠드오일의 플랫폼 활용법

무신사 브랜드 위키

2024.06.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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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위키(MU-B Wiki): ‘무신사 브랜드 위키’의 줄임말로 무신사와 함께 성장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출처: 스탠드오일)
 

☑️ 스탠드오일(STAND OIL), 요즘 얼마나 잘되길래?

· 무신사 입점한 22년 전체 브랜드 매출 200억으로 전년 대비 2배 성장
· 23년 현대 판교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입점하며 백화점까지 진출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객 외국인 비중 50% 이상, 일본·대만 공식 홈페이지 오픈


☑️ 스탠드오일이 만든 3가지 숫자


(‍출처: 무신사 뉴스룸)



☑️ ‘국민 여대생 가방’ 한국에서만 흥하란 법 있나요

- 노트북, 전공책 싹 다 들어감.
- 나 보부상인데 수납공간 짱짱하고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기 좋아서 데일리 가방으로 딱인듯.
- 지하철 탔는데 한 칸에 한 명씩 오블롱백 매고 있음. 이 정도면 고용노동부에서 보내주는 거 아님? 
 

그러니까 여태까지 국내 신진 브랜드의 가방 하나가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회자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통 이유를 모르겠는 기묘한 유행을 타서가 아니고요. 타깃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은 제품 기획과 품질로 이토록 정정당당하게 스테디셀러를 만들어낸 사례는 정말 보기 드문 것 같아요. 

국민 여대생 가방을 탄생시킨 스탠드오일은 한국을 넘어 해외 시장에도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23년에 오픈한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미 방문객의 50% 이상이 외국인이고, 일본과 대만에서는 공식 홈페이지까지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낯선 해외 판로를 개척해 나가는 과정 가운데 무신사와 함께 한 3번의 일본 팝업이 있었습니다.

“해외 진출 니즈가 있어도 인력과 노하우가 부족해 도전하기 어려웠는데, 무신사 팝업을 통해 패션업계 바이어에게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어 기뻤어요. 그간 무신사가 쌓아온 일본 사업 노하우와 주요 유통처와의 네트워크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김용화 스탠드오일 MD 팀장​

24년 2월 도쿄에서 진행된 무신사 FW 쇼룸에 참여한 스탠드오일 (출처: 무신사 뉴스룸)
 
23년 7월 도쿄 쇼룸부터 23년 11월 오사카 한큐백화점 팝업, 24년 2월 도쿄 FW 쇼룸까지, 스탠드오일은 무신사가 지금까지 일본에서 연 모든 팝업에 함께 했습니다. 팝업 현장에서는 준비한 초도 물량이 빠르게 동 나기도 했는데요. 무신사 글로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23년 4월 매출이 1월 대비 6배 뛰면서, 해외 온·오프라인 시장 모두 잠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해볼 수 있었다고 해요. 

☑️ 베스트셀러를 스테디셀러로 만들어가는 법
스탠드오일이 1020 대세 가방 브랜드로 자리 잡은 지 어느덧 3년. 순식간에 떠오른 만큼 빠르게 사라지는 반짝 유행템들과 달리 오블롱백은 2024년에도 여전히 무신사 여성 가방 랭킹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데요. 롱런의 비결은 바로 ‘새롭게 보여주기’에 있습니다.

“스탠드오일은 자사몰 단독 운영 체제였을 때는 적극적으로 시도하지 못했던 라이브 방송이나 기획 화보, 타 브랜드와의 협업을 무신사 입점 후에 활발하게 진행하며 매출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 스탠드오일 담당 무신사 MD
실제 무신사와 스탠드오일의 협업은 다각도로 이루어졌습니다. 매출을 일으키는 것을 넘어 스탠드오일이라는 브랜드 자체의 신선함을 유지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획과 협업 노력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담당 MD님이 직접 밝힌 스탠드오일의 다채로운 무신사 활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담당 MD님이 밝힌 스탠드오일의 무신사 활용법 3

· 22년 무신사 라이브에서 스테디셀러였던 오블롱, 버터백 라인을 기존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여 첫 방송 만에 매출 1억 5천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 어그 등 이종 카테고리 브랜드와 부지런히 협업하고, 단독 화보를 무신사에 공개하면서 스탠드오일의 새로운 모습을 부각했습니다.

· 무신사 홍대와 대구 매장에 샵인샵으로 입점하고, 단독 상품을 출시하며 오프라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습니다.
 

어그, 인사일런스와 협업 화보를 무신사에 단독 공개한 스탠드오일 (출처: 무신사, 스탠드오일)
 
 
대중성과 접근성을 확대하면서도 브랜드 가치를 잃지 않고 성장해나가고 있는 스탠드오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젠지가 오블롱백을 드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 오늘 소개한 스탠드오일, 더 알아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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