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그랑핸드가 7년 동안 온라인 스토어를 열지 않은 이유
2023.11.14 14:00
이번 글에서 답할 질문
1 왜 '그랑핸드'는 오프라인 스토어를 고집할까?
2 왜 '그랑핸드'의 오프라인 스토어는 모두 다를까?
3 어떻게 '그랑핸드'의 고집은 진정성이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주넌입니다. 저번 주말, 한 향수 브랜드의 공간에 매료되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바로 ‘그랑핸드’입니다.
‘그랑핸드’는 브랜딩을 설명하기 좋은 정석적인 브랜드라고 느껴집니다. 브랜드의 고유한 ‘다움’을 고객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결국 진정성을 얻어내죠. 빈도보다 깊이에 초점을 맞춰 온 '그랑핸드'는 고객의 일상 속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랑핸드’의 ‘다움’이 선명하게 기억될 수 있는 이유와 브랜드의 빈도와 깊이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 향의 일상화를 위해, ‘그랑핸드’
왜 '그랑핸드'는 오프라인 스토어를 고집할까?
이미지 출처 : 그랑핸드 웹사이트
‘그랑핸드’는 향수부터 캔들, 디퓨저, 사쉐 등 프래그런스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2014년에 론칭되었으며, 현재 어느덧 서울에 7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죠. 2015년, ‘그랑핸드’의 향수가 ‘서울 샤넬 크루즈 컬렉션 쇼’의 VIP들을 위한 선물로 제공되기도 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향수 시장에서 ‘그랑핸드’는 어떻게 사람들에게 기억되었까요?
일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