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xml sitemap generator

오픈애즈

크로스타겟 스마트 오디언스 위치 타겟팅 서비스 출시 / 신개념 유통매장 ‘그로서란트’ 성공적 안착

  • 2017-08-30
  • 조회수 601
  • 공유수 0
태그
SNS 피로감
구글
그로서란트
스타트업
아침에 확인하는 마케팅 뉴스
오늘아침
온누리DMC
유튜브
크로스타겟스마트오디언스위치타겟팅
공유하기

 

1. 온누리DMC, 크로스타겟 스마트 오디언스 위치 타겟팅 서비스 출시

온누리DMC에서 ‘크로스타겟 스마트 오디언스 위치 타겟팅’ 서비스를 신규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해당 기업이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인 크로스타겟을 기반으로 골프장 등 특정 지역을 자주 방문하는 특정 오디언스 그룹을 찾아 그들의 인구통계적 특성을 활용하여 보다 정교한 타겟팅 광고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크로스타겟은 DAU가 1,800만명에 달하고, 월간 400억의 PV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온누리DMC는 골프장 이외에도 공항, 대학교, 강남3구 아파트 등 다양한 지역의 타겟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성비 높은 타겟팅 광고를 위해 유의미한 사용자 행동 기반 빅데이터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크로스타겟' 상품 정보 바로가기 > 

 

 

 

2. 롯데마트, 신개념 유통매장 ‘그로서란트’ 성공적 안착

국내 유통시장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급속히 온라인 매장으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그로서란트 마켓’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그로서란트 마켓이란 고품질의 차별화된 신선식품과 소용량, 소포장 상품을 대거 확대하고, 대형마트의 주종을 이루는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을 기존 대형마트 대비 40% 가량의 가짓수로 압축함과 동시에 패션 및 잡화 상품은 라이프 스타일 숍으로 운영되는 파격적인 매장을 말합니다. 특히, 롯데마트 서초점 지하 1층에는 기존 양평점에서 선보인 ‘어반포레스트(Urban 4 rest)’를 통해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함께 간단한 음료와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하 2층은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그로서란트 마켓으로 구성한 결과 오픈 한 달 동안 25만여 명의 고객을 불러 모으며, 강남 상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이런 롯데마트의 파격적인 매장 구성과 판매 전략 변화는 온라인 중심의 고객 소비 트렌드 변화, 매출 빅데이터 분석, 해외 사례 조사 등을 통해 전통적인 대형마트의 판매 공식(대용량/저가격/풍부한 상품수)을 업(業)의 본질에서부터 다시 생각해 보자는 것에서 비롯됐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한 새로운 매장 구성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3. 스타트업 아이디어 축제, K-Global 스타톤 2017

 

세계 시장을 노크하는 350여명의 예비 창업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경쟁하는 ‘K-Global 스타톤 2017‘대회가 개최돼 최종 6개 팀이 수상했다고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판교에서 46개 프로젝트 팀 경연을 통해 최종 6개 우수 창업팀을 선발했는데요. 

스타톤이란 스타트업과 해커톤의 합성어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스타트업들이 단기간 밤을 지새우면서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현실화하는 경진대회를 의미합니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하는 스타트업 전문 해커톤 대회로, 우리나라의 다국적 창업지원 정책과 환경에 대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인지도가 높아져, 전체 참가자 350명(46팀) 중에서 외국인 비중이 25%(87명)나 차지할 정도로, 본 행사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는데요. 금년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을 경연 주제로 해 미래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중점 발굴했다고 합니다. 

1위팀은 예치금 관리를 응용해 개인 목표 관리 플랫폼을 제안한 윌뱅크가 선정됐고, 2위팀에는Fast and Furious팀의 ‘경유지 최단 경로 안내’와 VcaRe팀의‘VR 기반 헬스 빅데이터 분석서비스’가 선정됐으며, 3위에는 ‘Tazo’, ‘미틱’, ‘Wayseekers’가 선정됐다고 합니다. 

 

4. 직장인 70%, SNS에 피로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9.4%가 SNS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는 '원하지 않는 내용이 많이 보여서'(27.7%)와 '광고, 마케팅이 너무 잦아서'(26.1%)라는 이유가 많았는데요. 이어 '업무와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져서'(15.8%),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돼서'(14.6%), '사생활이 노출돼서'(8.6%), '상사 및 동료와 연결되는 것이 싫어서'(7.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SNS 피로도는(5점 만점) 평균 3.6점으로 조사됐으며, 4점(42.6%), 3점(35.6%), 5점(14.6%), 2점(7.2%) 순이었고, 1점 이하는 없어 대부분의 직장인이 SNS 피로도를 느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SNS는 평균 3.3개였으며 '3개'가 26.8%로 가장 많았는데요. 

사원급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대리급과 과·차장급은 '페이스북'과 '밴드'를 많이 사용한다고 응답한 반면, 부장급은 '밴드'와 '카카오스토리'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답해 응답자 중 유일하게 '페이스북'이 상위권에 없었습니다. 

SNS를 사용하는 이유는 '다양한 정보를 얻고 공유하기 위해'라는 의견이 38.8%로 1위를 차지했고,  '인맥 유지 및 친목을 위해서'(36.1%), '업무상 필요해서'(16.5%), '내 생각을 공유하고 기록하기 위해서'(3.3%), '재미있어서'(3.3%)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5. 구글, NAMI와 '우울증 자가 진단 서비스' 선보여

구글이 전미정신질환연합(NAMI)와 함께 우울증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구글 모바일 페이지에서 ‘우울(depression)’을 검색하면 ‘우울증이 맞는지 의학적 판단을 해보세요’라며 우울증 여부를 진단해보라는 링크가 생성되는데요. 

진단을 원하는 사용자는 링크를 타고 들어간 페이지에서 9개 질문에 차례대로 답하면 우울장애 검사인 ‘PHQ-9’을 기준으로 한 진단 결과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PHQ-9가 사용자에게 확인하는 일반적 증상으로는 의욕 상실, 낙담, 집중 결여와 자해 충동 등이 포함되는데요. 

진단서비스를 통해 우울증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자살 등을 방지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합니다. 

한편 우울증의 심각성 때문에 구글뿐 아니라 다른 IT 기업들도 비슷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페이스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특정 사용자가 자살 충동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면 팔로우를 맺은 친구들이 알 수 있게 돼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6. 유튜브 로고 변신, 새 모바일 기능도 추가

구글 유튜브가 로고를 바꾸고, 새로운 기능의 앱을 도입했습니다. 유튜브는 2005년 이후 지금까지 네 차례의 로고 변화를 시도했지만, 대부분 '튜브'의 빨강 화면 색깔을 조정하는 매우 사소한 것에 불과했지만 이번엔 글자와 아이콘을 선명하게 분리시키는 가장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모바일 앱에서 손짓과 같은 제스처를 통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해 다음 동영상을 보는 기능이 도입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공유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