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어스인 인터뷰

아이돌이 Pick한 디자인 굿즈 브랜드, 블루밍스튜디오

컴어스

2022.1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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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이달의 소녀', '다이아', '아이브' 등이 착용한 휴대폰 케이스로 화제를 모아, 최근 MZ 사이에서 간증 후기가 이어지고 있는 디자인 굿즈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오늘 만나볼 브랜드 블루밍테일 스튜디오인데요. 블루밍테일 스튜디오의 박지영 대표님은 8년 동안 회사 생활을 경험하면서 본인의 주관이 100% 담긴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작했던 플로리스트 공부가 지금의 블루밍테일 스튜디오까지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블루밍테일 스튜디오의 창업 스토리부터 제품 기획, SNS 운영 노하우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영 대표님! 자기소개 및 ‘블루밍테일 스튜디오’ 소개 부탁드립니다.

블루밍테일은 일반 문구 브랜드랑 다르게 20대 중반을 타겟으로 만든 브랜드예요. 그래서 귀여운 디자인보다는 어른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블루밍테일 하면 휴대폰 케이스를 가장 먼저 떠올려 주시는데요. 이 외에도 엽서,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같은 문구 제품과 담요나 우산, 패브릭 포스터 같은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저는 그냥 하고 싶은 게 많고,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