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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오늘아침] 페이스북, 동영상 중간에 광고 넣는다. & 소셜마케팅 성공사례 10개, 이렇게 하면 조회수 폭발

  • 오픈애즈
  • 2017-01-11
  • 조회수 623

오늘 아침 

#페이스북  #소셜미디어 성공사례  #네이티브 광고 분석 보고서 '스코어카드 3.0'  #현대카드


1. #페이스북, 동영상 중간에 광고 넣는다.

페이스북도 유튜브처럼 동영상에 광고를 추가하는 새로운 형태의 미드 롤(mid-roll) 광고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드 롤 광고'는 동영상이 재생 된 지 최소 20초가 지나야 나오는 광고로, 최소 90초 이상의 동영상에만 추가할 수 있는데요. 조만간 적용될 예정이며 광고 수익의 55%는 동영상 제작자가, 45%는 페이스북이 가져가게 됩니다.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하루 1억 시간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만큼 페이스북은 동영상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별도의 동영상 섹션을 만들고, 페이스북 라이브 동영상에 중간 광고를 추가하는 테스트를 진행하는 한편, 작년에는 네이티브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페이스북이 동영상 중간 광고를 본격적으로 적용하면 동영상 시장에 큰 변화가 시작되겠네요. 

 

2. #소셜마케팅 성공사례 10개, 이렇게 하면 조회수 폭발

대부분의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고 있지만, 모두가 잘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7년 한 해 참고할만한 소셜미디어 성공 사례 10개를 확인해보세요.

 

1) 나이키의 'Time is Precious(소중한 시간)' 캠페인

감동적이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텍스트’ 비디오 광고입니다. 사람들에게 일상이 얼마나 단조롭고 공허한지 일깨우며, 강렬한 흰색 텍스트 문구로 사람들에게 화두를 던집니다. “ Are we running today?

 

”  

 

2) 던킨 도너츠(Dunkin' Donuts)의 #WTFast

던킨 도너츠가 새로운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인데요. 세계에서 가자 빨리 낙하 비행할 수 있는 여성 윙수윗(Wingsuit) 베이스 점퍼를 고용해, 2,400m 높이의 산 절벽에서 뛰어내려 비행하는 도중 하늘에 매달린 던킨 도너츠 커피잔을 잡게 했습니다. 

TV광고와 함께 소셜미디어(#WTF 해시태그) 홍보를 병행하며, 360도 비디오로 시청할 수 있게 했는데요. 해당 영상은 700만 뷰 이상 기록하며 큰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던킨도너츠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unkinDonutsUS/videos/10154823346648238/

웹사이트 : https://www.dunkindonuts.com/content/dunkindonuts/en/responsive/on-the-go.html?origref=www.ddperks.com/onthego

 

 

 

 

3) 리들(Lidl)의 소셜 가격 인하 

영국의 식료품점 체인인 리들은 트위터에서 팔로워들이 할러데이 시즌 동안 일부 상품의 가격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소셜 가격 인하(Social Price Drop)’라는 판촉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4주 동안 4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트위터에서 자주 언급이 될수록 가격을 인하하는 캠페인이었는데요. 이는 소셜 공유를 유도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큰 성과를 일궈낸 캠페인이었습니다. 

 

4) 아비스(Arby's)의 트위터 계정

패스트푸드 체인인 아비스는 음식 사진과 대중문화 이미지를 결합해 관심을 끌었는데요. 인터랙티브 게임인 "라스트 가디언(The Last Guardian)", HBO의 TV 시리즈 드라마"웨스트월드(Westworld)", 팀 버튼(Tim Burton)의 애니메이션 영화 "크리스마스의 악몽(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 등이 사용됐으며, ‘너드’라고 불리는 15-35세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5) 소셜 미디어와 인쇄 매체를 이용한 버즈피드(BuzzFeed)의 '테이스트(Tasty)'

뉴스 웹사이트인 버즈피드닷컴(BuzzFeed.com)은 레시피와 짧은 요리 관련 동영상 등 음식에 초점이 맞춰진 테이스티(Tasty) 사이트로 큰 성과를 일궜는데요. 버즈피드 테이스티 페이스북 페이지도 인기를 끌었으며, 팔로워가 7,7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책으로 만들 수 있는 테이스티 북 웹사이트는 첫 주 주문량이 2만권에 달했습니다.

 

6) 크노르(Knorr)의 #LoveAtFirstTaste

유니레버(Unilever) 브랜드인 크노르가 음식 기호가 비슷한 독신자들의 데이트를 주선하고, 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서로 먹여주는 동영상을 이용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음식에 대한 기호를 퀴즈로 알아볼 수 있는 랜딩 페이지와 여러 소셜 비디오를 만들었는데요 인기를 끈 유튜브 비디오의 경우 4월 이후 6,000만이 넘는 뷰를 기록했다.

 



 

7) 3M 커맨드(3M Command)의 'Do No Harm'

3M 커맨드는 못 없이 벽에 접착 형태로 부착되는 고리 제품이다. 'Do Not Harm'이란 벽에 흠집을 내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3M은 유튜브, 트위터, 웹사이트에서 유명 가수인 MC 해머(MC Hammer)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The Only Hammer Who Hates Nails(못을 싫어하는 유일한 망치)'라는 재미있는 문구를 내세운 광고다. 유튜브 비디오 광고는 지금까지 1,000만에 가까운 뷰를 기록했다.

 



 

8) 레드 불(Red Bull)의 '절벽 등반' 비디오

레드 불은 오랜 기간 에너지 드링크 제품 홍보 및 광고에서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강조해왔는데요. 이번에는 클라이머들의 절벽 등반 경쟁을 담은 비디오를 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이 비디오는 레드불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7,10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9) 초바니(Chobani)의 #NoBadStuff 캠페인

요거트 브랜드인 초바니는 2016년 리오 올림픽 기간 동안 #NoBadStuff 소셜 해시태그를 만들었으며, 올림픽에 참가한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등장하는 광고를 내보냈습니다. 초바니는 자신의 제품으로 올림픽 정신을 강조하면서 올림픽 기간 내내 캠페인이 지속되도록 만들었습니다.


10) 인스타그램을 이용한 스타벅스(Starbucks)의 레드 컵(Red Cups) 캠페인

스타벅스에서 선보인 빨간 색 종이 컵이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지만, 몇몇 스타벅스 애호가들이 스스로 컵을 장식하며 레드컵 캠페인이 생겨났습니다. 스타벅스는 고객들에게 자신이 직접 장식한 컵 사진을 인스타그램(해시태그 #redcup)에 게시해 줄 것을 부탁하고, 미국과 캐나다, 한국 등의 고객이 제공한 13개 디자인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3. 위키트리 #네이티브 광고 분석 보고서 ‘스코어카드 3.0’ 

위키트리가 네이티브 광고 결과 분석 보고서인 ‘스코어카드’를 대폭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얼마나 확산됐고, 어떤 반응을 얻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분석이 가장 중요한데요. 

‘스코어카드 3.0’은 네이티브 광고가 발행된 순간부터 그 확산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전용 엔진을 개발 장착해, 보다 빠르고 입체적인 보고서를 생성하게 되는데요. 아래는 스코어카드 3.0 을 통해 위키트리의 콘텐츠 ‘베스트 댓글 30개’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1) 한 눈에 보는 네이티브 광고 실적 요약



2) 페이스북 확산 실적 



3) 바이럴 스코어

게재일로부터 10일 동안 게시물이 확산된 추이를 바이럴과 시드로 나누어 제공 *‘시드’ : 해당 네이티브 광고 도달수로 게시물에 대한 1차 반응 



4)독자 관심분야 분석


5)댓글 게재 시간 분석



6)포지셔닝 분석



4. #현대카드, ‘광고의 시대는 갔다’ 소셜미디어 투자 강조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디지털이 회사의 운명을 좌우할 핵심 요소”라며, “머신러닝, 검색엔진, 블록체인, 디지털 페인먼트 등의 분야 전문가를 500명까지 늘리고 이익의 20%를 디지털 개발에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사 PG사 블루월넷, 스튜디오 블랙 및 핀베타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하는데요. 또한, 정보의 70%이상을 행동 정보를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으로 구축할 계획이라며, 알고리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소셜미디어 투자를 강조했는데요. 

광고의 시대는 갔다며 현대카드는 광고비를 과거 1/5 수준으로 축소하는 대신 자체 미디어를 갖추고 소셜미디어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렸다고 합니다. 현대카드의 공간 마케팅 사례가 광고 효과 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도 기여한다고 하는데요. 

정태영 부회장은 "이제 품질이나 시장점유율, 기술, 서비스 등의 가치보다 기업이 추구하는 명확한 이데올로기를 강조하는 것이 브랜드에서 중요하다"며 "라이브러리나 카드팩토리 등의 공간이 고객에게 차별화된 인상을 남기고 소셜미디어 홍보 등 비용 대비 브랜드 효과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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