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xml sitemap generator

오픈애즈

[오늘아침] '유튜브' 메시지 기능 테스트, 그리고 동영상 광고 영향력도 확대

  • 2017-01-23
  • 조회수 1,057
  • 공유수 0
태그
구글
구글 검색광고
네이버
동영상 광고
아침에 확인하는 마케팅 뉴스
오늘아침
웨일
유튜브
중국마케팅
공유하기

오늘 아침 

#유튜브 '메시지기능' #유튜브 영향력 확대  #구글  #네이버'웨일  #중국 광고

 

1. #유튜브, 메시지 기능 테스트 

유튜브가 캐나다 지역에서 새로운 메시지 기능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공개된 기능은 사용자가 친구를 선택해 동영상을 공유하고, 문자와 이모티콘 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인데요. 유튜브가 이처럼 메시지 기능을 확장하는 것은 라인과 카카오톡, 위챗 등의 인기 메시지와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유튜브 이용자들이 서로 이모티콘을 보내거나 영상을 공유하는 날이 머지 않았네요.

 

 


 

2. #유튜브, 동영상 광고 영향력도 확대 

국내 모바일 동영상 소비 증가와 함께 유튜브의 국내 광고 시장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해 안드로이드 기준 국내 이용자 유튜브 모바일 앱 평균 체류시간은 666.5분을 기록했는데요. 동기간 다음TV팟은 139.3분, 네이버 미디어플레이어는 114.9분에 그쳤습니다. 또한, 최근 3개월 이내 동영상을 이용한 응답자 중 유튜브의 비중은 87.1%에 달했습니다.

 유튜브의 국내 영향력이 커지면서 국내 광고업계 판도도 변화가 생길 것 같은데요.지상파 광고비가 줄어든 반면, 케이블TV와 유튜브 등 모바일 동영상 광고가 빈 자리를 대신하며 모바일 분야의 취급액이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유튜브의 이용자와 체류시간 성장을 고려하면 지난해 수익이 5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3. #구글, 검색 광고 상단에 자사 제품만 집중 홍보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구글이 알파벳 산하 기업들의 제품 광고를 검색 결과 화면에서 가장 상단에 집중 배치함으로써 타 광고주에 비해 유리한 위치에 노출시켰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WSJ는 조사팀을 구성해 구글 검색창에서 알파벳 산하 기업들과 관련된 제품을 상품명이 아닌 일반명 키워드로 넣어 검색한 결과, 2만 5천건 가운데 최상단에 구글 제품이 배치된 비율이 91%에 달했다고 합니다. 또한 전체 검색 결과의 43%에선 최상단 2개 광고가 모두 구글 관련 제품이었습니다. 구글측 은 자사 광고가 최상단에 집중 배치된 것은 ‘품질과 광고요금 지불 의사 때문’이라고 해명했다고 하는데요. 유럽연합은 구글 검색엔진이 가격비교 쇼핑과 검색광고 등을 구글 자체 서비스 판촉을 위해 부당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혐의로 기소하여 현재 양측 간 다툼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4. #네이버 ‘웨일’  비공개 테스트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출시한 브라우저 ‘웨일’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2차 CBT는 참여자 3만 여명 규모로 시작되는데요. 웨일은 출시 이후 1차 CBT를 통해 사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속도 개선, 사용자환경 기능 추가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보완해왔습니다. 웨일은 2차 CBT 진행으로 사용성 개선 및 완성도를 높여나가면서 올 1분기 내 오픈 베타 형식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웨일 : 생활환경지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러 창을 띄우지 않고, 하나의 창 안에서 작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옴니태스킹’ 기능과 브라우저 속 특정 단어를 드래그 하면 검색결과가 팝업으로 뜨는 ‘퀵서치’, 번역 기능 등이 특징입니다. 

 

 


 

5. 에코마케팅, #中 광고 집행 증가, 싸드 영향 없어

중국 싸드(THAAD)의 여파로 10월까지는 중국 매체 광고 집행이 제한적이었지만, 다시 중국 광고 집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에코마케팅은 작년 7월 텐센트의 ‘즐후이투이’ 광고 수권 계약에 이어 텐센트 ‘광디엔통’과 수권 계약을 맺어 위챗, QQ 등의 광고가 가능해졌는데요. ‘광디엔통’ 광고 수권 계약은 국내 업계 중 에코마케팅이 처음인 만큼 중국 취급고 증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원문을 변경하지 않고, 비영리 목적으로 활용하며, 반드시 저작자를 표기해야 합니다.  

 

공유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