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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네이버 모바일 식당 검색 개편, 최적화된 정보 제공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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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네이버  #배달앱   #구글   #숙박O2O   #카카오


#네이버

-네이버 모바일 식당 검색 개편, 최적화된 정보 제공 

네이버 모바일 식당 검색이 검색자 개인별 의도와 환경에 맞는 결과를 제공하도록 개편됩니다. 주제별 특화된 전문정보와 세분화된 이용자 검색의도에 맞는 검색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식당, 명소 테마를 자동 추출하는 기술 ‘Con A’를 활용했는데요. 이용자가 모바일로 식당을 검색하면 ‘분위기 좋은’ ‘이국적인’ ‘전망좋은’ 등 테마와 상황에 맞춘 검색결과뿐 아니라 소개팅, 데이트, 상견례, 회식 등 식당을 찾는 의도에 맞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네이버는 올해 ‘맞춤형 모바일 검색 구축’을 위해 스포츠, 여행 등 다양한 주제별 모바일 검색을 게선할뿐 아니라 게임과 기업 검색도 연이어 개편했는데요. 한꺼번에 바꾸면 이용자 혼란이 클 수 있어, 세분화된 검색의도에 따른 실시간 맞춤형 검색 결과와 전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분야별로 순차 적용 중이라고 합니다. 

 

#배달앱

-드론으로 배달되는 ‘요기요’

요기요가 드론 음식 배달 테스트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주문부터 실제 배달까지 이뤄졌으며, 송도동에 있는 분식집에 요기요 앱으로 떡볶이와 튀김을 주문한 뒤, 포장음식을 배달용 박스에 넣어 한화테크윈 드론과 연결했습니다. 이후 자동 비행을 통해 주문지인 새아침공원까지 음식이 배달되었는데요. 이러한 드론 음식 배달 서비스가 상용화될 경우 국내 배달 문화의 패러다임이 한 층 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배달 시간 단축, 지형적 한계 극복 등 많은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글 

-구글 음성인식 서비스가 광고수익 해칠 수 있어

구글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에는 광고를 표시할 화면이 없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구글의 광고 수익성을 해칠 수 있다고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음성인식 서비스에 ‘스폰서 제안’과 같은 광고를 삽입할 수는 있지만 현재 구글의 광고 수준을 따라가지는 못하는데요. 하지만 구글의 CEO 선다 피차이는 새로운 미디어인 음성인식 서비스가 기존 검색 시장을 대체하기보다 새로운 검색 시장을 개척해 상호작용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검색 시장의 사업을 확장하고 파이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숙박O2O

-옐로오투오, 숙박 MRO 물류 전략 ‘3PL’

O2O 밸류체인 그룹인 옐로오투오가 숙박 O2O의 핵심은 비품유통(MRO) 비즈니스라는 발표를 했었는데요. 숙박 MRO 비즈니스의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전국 단위 물류 네트워크 구축으로 판단하고, 전문기업을 통한 제3자 물류(3PL)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MRO비즈니스에 3PL을 최초로 도입한 옐로오투오는 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동선, 배차 등의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한 물류 영역에서 전문기업들의 노하우를 활용하는 것이 자체적인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착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는데요. 현재 자체적으로 추산한 숙박 MRO 비즈니스 시장 규모는 약 3800억원으로, 3PL 도입 시 매출액 대비 물류비용이 10%에서 최대 5%까지 절감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

-카카오, 스타트업과 손잡고 플랫폼 만든다.

카카오가 각 영역의 우수 O2O 서비스를 확보하기 위해 O2O 서비스 스타트업 모임인 ‘O2O 얼라이언스’에 참여합니다. 카카오는 O2O 얼라이온스와 협력해 개방형 O2O 플랫폼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카카오 플랫폼 안에 다양한 스타트업과 기존 사업자를 모아 결제, 인프라, 시스템 구축 비용을 절감할 예정입니다. 최근 카카오의 O2O 사업 전략을 이동 영역 서비스인 ‘스마트 모빌리티’와 ‘개방형 플랫폼’으로 이원화한 만큼 이러한 얼라이언스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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