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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Nov 07 _ 다음 뉴스 서비스 전면 개편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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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다음 뉴스 서비스 전면 개편

다음 뉴스 서비스가 PC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개편되었습니다. 카카오는 이용자들이 이슈 중심으로 뉴스를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고, 카카오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여 전면 개편하였는데요. 또한, 태그 기능을 활성화 시켜, 관련 뉴스, 동영상, 1boon콘텐츠를 연동시켰습니다. 이슈나 해시태그 키워드는 사람이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M2C(Media Contents Cluster)’ 시스템을 활용한 것인데요. 이 시스템은 뉴스에 포함된 키워드를 추출해 많이 사용된 키워드를 노출하고, 키워드간 상호연관성을 분석해 이슈로 묶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미디어랩과 ‘자동요약’기능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요. 다음 뉴스 섹션에 광고를 집행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개편으로 뉴스 화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살펴봐야겠네요. 

 


 

02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광고규제 풀려, SNS 광고 가능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대중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초기 스타트업에게 투자하고, 수익을 나눠갖는 취지인데요. 이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대중들이 많을뿐 아니라 증권계좌를 따로 신설해야하고, 투자 한도가 제한되는 부분 등 한계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광고 규제가 풀려, SNS내에서 진행중인 업체의 이름, 내용, 펀딩 기간, 중개업체 등의 정보를 포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회사의 지분을 확보한 투자자들이 해당 주식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전매제한도 풀린다고 합니다. 

 

03 네이버, ‘게임검색’ 개편

네이버가 모바일 게임검색 개편을 통해 게임에 특화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먼저 인기 게임들의 공식 채널, 제작사 등의 기본정보와 게임별 공략법, 인기 캐릭터 Top5, 이벤트 소식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으며, 영웅 정보, 전장별 공략법, 아이템 조합법 등 게임별로 차별화된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이번 개편은 세븐나이츠, 오버워치, 마인크래프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적용대상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04  구글, 제 2의 페이스북 ‘스냅’에 지분 투자

구글이 ‘제 2의 페이스북’ 스냅을 인수합병 하려는 시도에서 투자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스냅챗’은 지난 9월 ‘스냅’으로 회사명을 바꾼 후, 이용자수의 정체를 겪고 있는 SNS시장 2위' 트위터'를 바짝 쫓고 있는데요. 조만간 페이스북 이용자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스냅은' 최근 ‘메신저’기능뿐 아니라 동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미디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05 ‘프렌즈 팝콘’ 표절인가? 장르문제인가?

얼마 전 출시된 카카오의 '프렌즈팝콘' 게임이 ‘프렌즈’팝’과 유사성이 짙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게임은 실제 사용자들도 시리즈로 생각할만큼 유사성이 짙은데요. 카카오 게임즈측은 카카오의 공동 IP 가이드라인을 적용받아 유사해보일 수 밖에 없으며, 이런 유형의 퍼즐 게임은 프렌즈팝외에도 많다며 ‘표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06 힘든 제과업계, ‘데이 마케팅’에 사활 

제과업계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어 뻔한 상술이라는 비판에도 ‘데이 마케팅’에 사활을 걸 수 밖에 없습니다. 작년에 불었던 ‘허니’ 열풍을 대신할 수 있는 신제품을 내지 못해 올 상반기 제과업계 빅 4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5%가 감소했는데요. 갈수록 과자를 사먹는 어린이 인구가 줄어들고, 수입산 과자와 유통업계 PB상품이 늘어나며 앞으로도 제과업계의 앞날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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