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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 Nov 01_ 네이버 스노우, 페이스북 인수 제안 거절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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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네이버 스노우, 페이스북 인수 제안 거절

페이스북이 올 여름 네이버 스노우 인수를 시도했지만 네이버의 반대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스노우는 페이스북 외에도 텐센트 등 중국의 IT 기업들에게도 러브콜을 받았지만, 네이버는 스노우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고, 인수를 거절했습니다. 네이버는 지난 7월 캠프모바일로부터 스노우를 분사한 이후, ‘제 2의 라인’으로 키우고 있는데요. 스노우는 해외 주요 언론에서도 ‘아시아의 스냅챗’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02  페이스북, 주제별 그룹 검색 기능 도입

페이스북이 주제별로 그룹을 검색할 수 있는 ‘그룹 둘러보기’(Group Discover)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그룹 둘러보기는 음식, 스포츠, 취업, 뉴스 및 정치 등 총 25개 주제별 새로운 그룹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으로, 현재 위치에서 주변의 페북 이용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그룹을 추천해주기도 합니다. 그룹은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이용자들끼리 의견을 나누는 공간으로, 현재 페이스북에서 그룹을 사용하는 사람은 10억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03  SKT, T맵 MAU 1천만 돌파 

SKT의 T맵 MAU가 1천 60만 명을 돌파해, 국내 모바일 내비게이션으로는 최초로 1천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모바일 내비게이션 사용자 규모가 1천 5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점을 고려하면, T맵을 사용사는 사람은 전체 이용자의 70% 수준입니다. 서비스 특성상 이용자가 증가할수록 실시간 교통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다시 이용자가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는데요. T맵은 지속적으로 길안내, 검색 등의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강화하며 편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04  내년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매출 35% 성장

페이스북의 광고매출이 2015년 170억 8천만달러에서 2016년 2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내년에는 337억 6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 모바일 광고 매출은 전년대비 66.6%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의 모바일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모바일 광고매출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그 중 미국 페이스북 메신저 이용자는 2020년 1억 3천 920만명이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05  글로벌 금융 시장, 챗봇 기반 대화형 서비스 

거대 금융 회사들이 챗봇을 활용한 대화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마스터카드, 핀테크 스타트업과 손잡과 챗봇 서비스 ‘에리카’ 초기 버전을 발표하면서 관심이 더욱 커졌는데요. 국내에서도 NH농협은행이 카카오톡 기반 금융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국내 금융권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챗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익숙한 메신저 환경에서 이메일을 쓰고 여행 일정을 예약하는 등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고객 서비스용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금융쪽에서는 디짓, 클라리티 머니 캐피털원 등 챗봇으로 특화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06  구글 플레이, 앱 사기꾼과의 전쟁

구글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앱 홍보를 위해 이뤄지는 설치자수, 앱 평점 부풀리기 및 가짜 사용 후기 등 모든 사기 행위를 찾아내고 퇴출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가짜 정보를 색출하는 필터링 기술도 업그레이드 했으며,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는 앱 홍보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 필터링 기술이 완벽하지는 않아 수동작업으로 평점을 부풀리는 행위 등은 적발이 어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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