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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 브랜딩을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Tool (3) – 앱 스토어 리뷰 & 바이럴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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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마케팅전략
바이럴
브랜딩
스타트업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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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상당 수의 스타트 업들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생겨나면서 얘기하고 싶은 것 중의 하나는 앱 스토어의 리뷰를 신경 썼으면 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앱 스토어는 애플의 앱 스토어가 아닌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를 포함한 말 그대로 어플을 구매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스토어를 의미한다. 

 

어떤 어플의 경우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나 질문이 올라와도 신경도 안 쓰고 방치해 두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관리를 하면 안 좋은 이미지만 확산될 뿐이다.

 

일단 관리가 안 되고 있다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그런 인식은 나아가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좋은 의견이든 나쁜 의견이든
일단 소비자 (사용자)의 의견이 올라왔다면 무조건 답을 해주어야 한다. 그러면서 소비자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소통이며, 돈 안 들이고 하는 그로스 해킹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만약 앱(어플) 기반의 서비스가 아닌 스타트 업들의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개인적으로는 바이럴 활동에그것도 카페를 타겟으로 한 활동에 신경 쓸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이런 얘기를 스타트 업들에게 하면 그들이 언제나 호소하는 건 시간문제였다. 제품 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데에도 시간이 빠듯한데도 예산도 넉넉지 못해서 바이럴 활동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개인적으로는 이 사람들이 과연 사업을 성공시키려고 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소비자의 의견과 반응을 파악하는 것, 그리고 제품(서비스)을 제대로 알리는 것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업그레이드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없는 시간도 쪼개서 해야 하는 것이 바이럴 관리다. 그것이 앞서 얘기한 것처럼 스타트 업들이 목놓아 부르짖는 그로스 해킹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난 글에서 언급한 워시 온을 보자. 

그런 바이럴이 점차 확산된다면 누가 워시온의 서비스를 이용하겠는가?

 

사람과 시간, 비용이 부족하다면 다음과 같이 해 볼수도 있다.

 

 

1) 대상 카페 한 곳만 선정한다.

 

가급적 타겟이 많을 것으로 파악되는 카페 한 곳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여기도 하고 싶고 저기도 하고 싶을 수 있겠지만 어차피 시간과 비용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관리만 안 될 뿐이다.

 

만약 어떤 카페에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불만 사항이나 안 좋은 글이 올라와 있다면 그 카페에 가입해서 적극적인 댓글 등을 통한 입장 표명 활동이 오히려 좋은 인식으로 전환시켜줄 수도 있다.

 

 

2) 내가 질문하고 내가 답한다.

  

포털 사이트의 아이디는 최대 3개까지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여러 아이디를 동시에 가입시킨 후 스스로 질문 글을 작성하고 다른 아이디로 그 글에 답글을 다는 형식으로 진행하면 비용이 들지 않는다.

 

물론 이 부분이 불법이냐 아니며 혹은 조작이냐 아니냐에 대한 해묵은 논쟁 거리가 될 수도 있다하지만 인지도 자체가 전무한 서비스나 제품을 개발한 스타트 업들에게는 생존의 문제가 될 수도 있다.

 

, 이 경우에도 브랜드의 공식적인 대표 아이디는 하나 존재해야 한다.

그래야 답글이 조작이 아닌 것이 되며, 부정적인 글에도 공식적으로 상황 설명이나 의견을 답변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3) 글을 작성하는 기간이 너무 길면 좋지 않다.

  

예를 들어 1년에 한 건 작성한다거나 한 달에 한 건 작성한다거나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아무리 못해도 2주에 하나씩은 묻고 답하기를 통해 우회적으로 서비스에 대한 특징을 소개한다든지 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물론 답변은 공식 대표 아이디로.

 

 

4) 서비스로 유입시킬 것

 

서비스를 홍보하고 부정적인 글들이 입장을 표명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앱 다운로드페이지나 홈페이지 같은 서비스 페이지로 유입시키는 것이다. 이건 굉장히 쉬운 작업인데 댓글로 서비스 설명을 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OOO을 참고하세요라고 하면서 URL 등을 자연스럽게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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