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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 Oct 06_구글, 다음 검색 순위 역전?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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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다음 검색 순위 역전?

국내 검색 시장의 구도는 네이버가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다음이 20%안팎의 점유율로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네이트를 제치고 3위 자리로 올라왔지만 점유율이 미미했는데요.지난 6월 구글의 검색 점유율이 사상 최초로 10%를 넘기며, 2012년 9월 점유율이었더 4.8% 보다 2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심지어, 구글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독점하며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유리할뿐 아니라 크롬 웹브라우저의 확산으로 PC에서도 구글 검색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면, 2012년 9월, 20%였던 다음의 점유율은 지난 6월 기준 15.8%를 기록했는데요. 모바일 검색 점유율은 늘어났지만 PC 점유율이 대폭 떨어졌습니다. ‘검색’은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가장 안정적인 수익모델로 핵심 수익원이 되고 있지만, 다음은 최근 O2O 비즈니스에 집중하며, 검색은 우선순위에서 미뤄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검색 시장에서 구글과 다음 순위가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 라인, 위챗은 광고 수익화 안착, 카톡, 왓츠앱은 아직..

메신저 앱의 경우, 사적인 대화가 오가는 서비스 특성상 고객의 반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광고 방식을 개발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국내외 메신저 앱의 광고 상품 수익화 성공 여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우선, 네이버의 ‘라인’과 텐센트의 ‘위챗’은 가장 안정적인 광고 모델을 확보한 메신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라인은 대기업에 파는 ‘공식계정’을 간판 상품으로 내세우며, 기업 계정이 원하는 사용자에게면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인 결과, 작년 매출 중 광고의 비중은 약 30%에 달했습니다. 위챗, 또한 기업 공식 페이지와 사용자 미니 블로그인 ‘모멘토’에 들어가는 광고가 주된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카카오톡은 방대한 트래픽을 광고 수익으로 연결시키지 못해 대국민 메신저 앱치고 광고 매출 네이버의 18%에 불과하여,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심지어 왓츠앱과 페이스북 메신저는 광고 상품이 없을뿐더러 스티커 판매 등의 활동도 없어 수익이 없는 상황입니다. 

 

3. 다음 메일 웹버전, 드디어 파란 옷 벗고 카카오 프렌즈가. 

다음 메일 웹버전이 드디어 파란옷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개편됩니다. 다음 메일은 새로운 UI와 편의기능, 그리고 카카오프렌즈가 적용된 스킨과 편지지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제공된다고 하는데요. 메일을 작성하거나 메일함을 관리할 때도 서비스 곳곳에서 카카오프렌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개편을 위해 10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하여, 연내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우측 상단의 전환 버튼을 누르면 기존 메일 버전과 개편 버전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4. 구글 ‘픽셀폰’ 공개, 프리미엄폰 시장 진출

구글이 넥서스를 버리고 최고급 사양의 ‘픽셀’과 ‘필셀XL’을 공개해,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7’과 ‘애플 아이폰7’과 함께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제품에는 구글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 ‘누가’가 탑재되었고, 구글 어시스턴트도 적용돼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설계는 구글이 직접 설계, 제작하고 HTC가 OEM 형식으로 생산만 담당했는데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대표업체인 구글이 최근 사상 최대의 하드웨어 공개 행사인 ‘메이드 바이 구글’을 개최하며, 힘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픽셀폰과 스마트 스피커, 데이드림 VR헤드셋 등을 통해 하드웨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려는 것 같습니다. 


 

 

5. 가계부 앱 ‘레픽’, 트레저데이터와 협력

‘레픽’은 영수증만 찍으면 가계부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신개념 가계부 앱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로 응용도 가능한데요.  ‘레픽’이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서비스 업체 트레저데이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솔루션을 기반으로 가공, 분석해 유저들이 실질적으로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트레저데이터의 빅데이터 솔루션은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클라우드 빅데이터 활용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줘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데요. 빅데이터 솔루션 활용이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6. 옐로모바일- 옐로쇼핑미디어 흡수합병

옐로모바일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플랫폼인데요. 옐로모바일이 쇼핑 사업을 기업 핵심 사업으로 잡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옐로쇼핑미디어를 흡수합병 했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합병 될 예정인데요. 합병을 통한 내, 외부 비용 절감으로 효율성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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