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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 Aug 16_모바일 메신저, 10명 중 4명은 2개 사용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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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바일 메신저, 10명 중 4명은 2개 사용

여러분은 메신저로 카카오톡만 사용하시나요? 이용자 10명 중 4명은 평균 2개의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는 당연히 ‘카카오톡’(94%)였으며, 특히 ‘세컨드 메신저’로는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트온, 라인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메신저 앱을 고를 때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지, 손에 익숙한지, 호환성이 좋은지를 따져보고 사용한다고 하네요. 또한, 메신저 앱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콘텐츠 공유(78%)였으며, 주로 이미지나 URL을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카톡으로는 힘들어, 업무용 메신저 시장 성장

최근 기업용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기업용 메신저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24.5%씩 빠르게 성장할 예정이며, 2019년에는 약 1075억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합니다. 카카오는 기업용 커뮤니티 서비스로 ‘아지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네이트온의 협업 기능 ‘팀룸’도 최근 개설 건수가 10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앞으로 야후 메신저의 구버전이 종료된다면 기업용 메신저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3. 당신만을 위한 음악 큐레이션, 멜론 ‘모바일 4.0’

멜론에서 사용자의 음악 DNA를 분석해 맞춤형 음악을 추천해주는 ‘모바일 4.0’의 오픈 베타를 실시합니다. 특히 차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 ‘포유(For U)’는 빅데이터, 시간, 장소, 상황을 접목해 새로운 음악을 추천해주고, ‘뮤직 DNA’ 기능은 음악감상 횟수, 감상패턴, 선호 장르 등을 분석해 ‘나만의 차트’를 구축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미 경험해 본 이용자 중 80%는 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영역까지 큐레이션을 해주는 이번 서비스가 굉장히 기대되네요. 

 

4. 벅스, ‘그루버스’와 함께 고음질 시장 선도

벅스가 고음질 음악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무손실 음원 전문사이트 ‘그루버스’를 인수했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서도 차별화가 요구되는 요즘 벅스는 ‘고음질 음원 사업’으로 경쟁력을 높였는데요. 최근 고품격 음악 생활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가 상승하고 있는 점을 반영하여 ‘그루버스’와 함게 고음질 시장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5. 한국. 도메인 사용하는 분 계신가요?

2011년 초 한글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한국 도메인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은행.한국’이라고만 쳐도 웹사이트로 연결되기 때문에 새로운 마케팅 효과뿐만 아니라 한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16년 7월까지 등록된 ‘한국’ 도메인은 4만 2206개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첫 등록 때보다 80% 가까이 줄어든 수치인데요. 영문 도메인에 익숙해지고 포털 검색이 대중화된 상황 때문입니다. 실제로 중국을 제외하고는 자국어 도메인이 성공을 거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6. 폭염에 올림픽까지, 배달 O2O 활짝

최근 집 밖으로 나가기 싫게 만드는 ‘찜통더위’로 배달 O2O 서비스 업체들의 주문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올림픽까지 겹쳐 야식 주문으로 인한 주문 증가가 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배달의 민족은 7월 주문 건수가 830만을 기록(전년 대비 67% 증가) 하였습니다. 입추가 지났지만 아직도 더위가 끝나지 않아 이러한 주문량 증가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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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바쁘고 정신없는 마케터의 아침을 도와드리기 위해 오픈애즈에서 매일 아침 제공해드리는 마케팅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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