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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업들 "페이스북에 광고 안해"/코바코-메이크어스, 광고 마케팅 협업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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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기업들 "페이스북에 광고 안해"

개인 정보 유출 논란을 빚고 있는 페이스북에 해외 기업들이 속속 광고를 중단하고 있습니다. IT 업계에선 '페이스북 광고 엑소더스(exodus•탈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 경제 매체 CNBC는 독일 코메르츠방크와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모질라재단이 페이스북 광고를 중단하기로 했으며, 유니레버, P&G 등 3000여 기업이 소속돼 있는 영국광고주협회(ISBA)는 페이스북 경영진을 직접 만나 해명을 듣고 광고 철회 등 추가 조치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의 작년 매출액(406억달러)의 98%가 광고 매출이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이탈이 가속화할 경우 페이스북 실적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페이스북 앱 삭제' 운동도 불고 있다고 하네요.


2. 코바코-메이크어스, 광고 마케팅 협업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모바일 동영상 미디어 메이크어스와 광고 마케팅 지원과 미디어 생태계 내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양사는 이번 MOU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광고, 마케팅, 유통 분야 협력, 양사의 자산을 활용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마케팅 지원 체계 구축, 방송 통신 광고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광고주 개발, 글로벌 사업 모색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코바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상생 협력 사업이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SNS형 동영상 쇼핑몰 ‘라이브 숍(Live Shop)' 서비스 무료 제공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업이 SNS형 동영상 쇼핑몰 '라이브 숍(Live Shop)' 서비스를 오픈해 중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과거 소비자들은 신용카드로 결제하기 위해 액티브엑스 탓에 여러 차례 프로그램 설치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이에 페이업은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무료 동영상 쇼핑몰 ‘라이브 숍’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라이브숍은 온라인 쇼핑몰이 없거나, 블로그 SNS 판매에 특화된 쇼핑몰을 별도로 운영하고자 하는 가맹점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이 영상을 보면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영상으로 생생한 상품 설명이 가능해 브랜드 홍보를 극대화하여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쇼핑몰이 없는 가맹점에는 라이브 숍을 무료로 제공해 온라인을 통해 상품판매를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하네요. 


 


 


4. 한성숙 네이버 "AI•동영상 전폭 투자"

네이버가 인공지능(AI)과 동영상 콘텐츠 투자를 더욱 늘린다고 합니다. 네이버의 19회 주주총회에서 한성숙 대표는 “전년에도 AI와 콘텐츠 분야에 많은 비용을 썼는데, 올해 유럽과 AI 분야에 많은 투자가 예상된다”며 “AI 관련 좋은 인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는데요. 검색광고 시장에서 네이버가 유튜브에 시장을 뺏기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 한 대표는 “검색광고 매출 자체가 유튜브로 이동하는 건 아닌 것 같다”면서도 “10대 어린 친구들이 유튜브를 통해 검색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올해 동영상과 관련해서 쥬니버의 키즈 영상 확보, 네이버 뮤직 영상, 지식(지식백과) 쪽의 하우투 영상 콘텐츠 확보에 대해 집중적으로 짜고 있다”며 “올해 동영상 관련 투자가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5.로엔엔터테인먼트 사명 ‘카카오M’으로 변경

‘멜론’이란 이름으로 온라인 음원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엔 엔터테인먼트가 회사 이름을 ‘카카오엠(M)’으로 바꾸기로 확정했습니다. 카카오엠은 주요 사업영역인 뮤직•멜론•미디어의 첫 영문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으로 사업의 본질과 진화의 방향성을 표현했습니다. 카카오엠은 이날 주총에서 로엔 전략기획실장 출신의 이제욱 새 대표이사 내정자를 승인했으며, 이 대표이사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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