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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광고주협회 "페이스북, 제대로 된 해명 없으면 광고중단"/ 유튜브 "무료 음악 사이 광고 늘린다

  • 2018-03-23
  • 조회수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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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 광고주협회 "페이스북, 제대로 된 해명 없으면 광고중단"

개인정보 유출 파문으로 집단소송이 제기된 페이스북이 주요 수익원인 광고에도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국광고주협회(ISBA)는 만약 페이스북 회원 등의 개인정보가 브로커나 정치활동가 등에게 공식 허가 없이 넘어갔거나, 이에 대한 페이스북의 해명이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 페이스북에 대한 광고를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ISBA에는 유니레버, P&G 등 소비자 대상 기업을 포함해 3천여 개의 기업이 속해 있는데요. 지난해에도 수억 파운드 이상의 광고를 페이스북에서 집행했습니다. 


2. 유튜브 "무료 음악 사이 광고 늘린다"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가 음악이 재생될 때 표시되는 광고 수를 늘립니다. 유튜브에서 무료로 음악을 즐기는 이들을 광고가 없는 유료 서비스 '유튜브 레드(YouTube Red)'로 이동시키려는 조치인데요. 유튜브가 음악 동영상에 광고를 추가할 경우 유튜브는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광고가 번거롭다고 느끼는 이들이 유료 서비스로 전환할 경우 유튜브의 구독료도 오릅니다. 만약 이들이 무료로 음악을 계속 듣더라도, 유튜브는 추가 광고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업계 강자 스포티파이(Spotify)도 광고를 삽입하는 방식을 이용해 대다수의 무료 이용자를 유료 이용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는데요. 한편, 유튜브는 2018년 안에 유튜브 레드와 구글플레이뮤직을 하나로 결합한 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3. 벙글, ‘벙글 월드투어 서울 2018’ 신청 시작

동영상 광고 서비스 기업 벙글(Vungle)이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모바일게임 개발사들과 공유하는 ‘벙글 월드투어 서울 2018(Vungle World Tour Seoul 2018)’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벙글의 새로운 상품 출시 소식과 신규 파트너십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전 세계 1억 MAU의 글로벌 캐주얼 모바일 게임사 Voodoo(부두)’의 초창기 멤버이자 Paper io의 성공을 이끌어 낸 Thibault Leduc(티볼트 레덕)이 연사로 참석해 수익화와 UA 성공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4월 12일(목)에는 ‘Voodoo’의 Thibault Leduc(티볼트 레덕)과 함께 Voodoo 및 한국 모바일 게임사 간에 글로벌 서비스 방법과 실제 현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켓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미팅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인데요. Voodoo와의 미팅 신청은 4월 1일까지 가능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벙글 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벙글 페이스북 > 


 


 

 

4. K쇼핑, 업계 최초 '음성결제' 도입...'AI 커머스' 주도권 노린다

KTH가 운영하는 T커머스 서비스 'K쇼핑'이 업계 최초로 '음성결제'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KT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와 연동해 사용자 음성만으로 간편하게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것인데요. K쇼핑의 상품 경쟁력과 KT의 음성결제 기술을 결합해 'AI 커머스' 시장 주도권을 노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매주 베스트상품, 특가상품, 상품기획자(MD) 추천상품 등 5개 주제로 K쇼핑 상품을 선별해 고객에게 추천하게 되며, 기가지니 고객이 상품 결제시 “내 목소리로 인증”이라고 말하면 사전에 등록한 음성으로 본인확인 및 결제인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5. SK이노, 이번엔 '하이퍼랩스' 기법 활용한 기업PR 광고

SK이노베이션이 올해에는 '하이퍼랩스' 기법을 활용한 기업 광고를 선보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하이퍼랩스 기법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혁신적인 에너지·화학회사의 이미지를 집약한 광고 '이노베이션(혁신)의 큰 그림' 4편을 론칭했다고 하는데요. 하이퍼랩스란 고정된 물체나 장소를 촬영한 사진들을 연속으로 이어 붙인 뒤 빠른 속도로 재생해 역동적 장면을 연출하는 특수 영상기법입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글 어스'가 제공하는 위성사진을 활용한 하이퍼랩스 영상으로 큰 호응을 얻은 비디오 아티스트 마테오 아콘디스가 참여했는데요. 

전 세계를 촬영한 위성사진 가운데 선별한 1천800여장의 스크린샷을 초당 30여장씩 이어 독창적인 영상미를 구현했습니다. 이 회사는 올해에도 혁신적인 전문예술과 광고를 결합한 '아트버타이징(Artvertising)' 형태의 기업 광고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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