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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특별한 '쉼'

특별한 '쉼'_NHN티켓링크 성무경님의 추천

  • 2018-03-24
  • 조회수 622
  • 공유수 2
태그
PM10:00
휴식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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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그 첫 번째 이야기
마케터가 추천하는, 마케터를 위한 특별한'쉼'

 



NHN티켓링크 성무경님의 추천입니다.

 

 


#쉼_콘텐츠의 미래
하버드 경영대학원 바라트 아난드 교수의 저서로 우리가 '콘텐츠'에 가진 잘못된 통념을 경계하라고 합니다. 즉,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은 콘텐츠의 탁월함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라트 교수는 이것을 바로 콘텐츠의 함정이라고 부르지요. 그는 오히려 콘텐츠 그 자체보다는 '연결'이라는 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개발자나 기획자가 메인이 되는 컨텐츠의 개발보다 마케터가 메인이 되는 컨텐츠의 연결이 비즈니스의 성공요인이라는 바라트 교수의 주장은 저를 비롯해서 많은 마케터들의 의욕을 불타오르게 합니다. 지난  20여년간 벌어진 기업들의 사례가 컨텐츠 연결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4장에서 언급되는 광고를 바라보는 2가지 시점은 마케터들에게 성찰할 수 있는 아젠다라고 생각합니다. 

 



#쉼_메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 콘서트'의 저자 '팀 하포드'의 저서입니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메시, 즉 혼돈인데요. 혼돈의 재평가? 재발견을 보실수 있습니다. 마케터들에게는 어찌보면 혼돈이 일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광고 라이브 일정은 임박한데 윗사람은 그제서야 컨셉타령을 하고 있거나 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가 반려되거나 이벤트 행사하려는데 모델에게 사고가 생기거나 그 와중에 광고구좌가 없거나... 
이런 혼돈들은 마케터들에게 좌절과 시련을 안겨주는데요. 이 책 '메시'에서 나온 '혼돈'의 사례는 우리에게 다른 영감을 줍니다. 혼돈이라는 것이 나쁜 상황, 즉 정리가 되어야 할 상황이 아니라 오히려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근원이라는 거죠. '메시'를 통해 일상의 혼돈속에서 기회를 찾아봅시다. 

 



#쉼_블루오션시프트
김위찬, 르네마보안 인시아드 블루오션 전략연구소 소장들의 저서로 마케팅 전략서이자 실무서입니다. 2005년도 한국 마케팅 시장을 강타한 '블루오션'의 실무메뉴얼이기도 하지요. 블루오션이란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피바다를 뜻하는 레드오션의 대칭어로 경쟁이 없는 시장을 말합니다. 경쟁이 없다니 세상에 그런 시장이 있을까요? 저자들은 레드오션에서 상처투성로 싸우지말고 새로운 시장인 블루오션을 만들라고 주문합니다. 말이야 싶지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는 것이 어디 쉬운일인가요? 이 책은 자칫 뜬구름잡는 소리처럼 들리는 블루오션 창출을 실제로 달성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겁니다. 실무서니까요. 권말부록에 있는 삼성전자 보르도 TV 외 국내 기업의 혁신사례가 현실성을 더해줍니다. 


 



#쉼_플랫폼레볼루션
굳이 저까지 추천하지 않아도 될만큼 추천을 많이 받은 비즈니스 개설서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를 4차산업혁명시대라고 하지요. 그 시대는 플랫폼기업이거나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플랫폼이 가져다 주는 특수한 효과때문인데요, 그것을 네트워크 효과라고 합니다. 네트워크 효과는 특정 상품에 대한 어떤 사람의 수요가 다른 사람들의 수요에 영향을 받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것은 사용자가 사용자를 불러들여서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모아서 '규모의 수요 경제'를 만들게 됩니다. 플랫폼이 한번 규모의 수요경제를 달성하게 되면 그 후론 경쟁자들은 따라오기 힘들어지며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게 되지요. 한마디로 승자 독식체제 (Winner takes all!!) 가 발동하게 됩니다. 경영자들뿐만 아니라 마케터들의 로망이자 최종목표가 아닐까요. 이 책은 플랫폼이 무엇인지, 어떻게 구축, 론칭, 관리하는지는 물론 경쟁사들의 대응방법들까지 소상히 알려줍니다. 마케터들은 이 책에서 플랫폼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와 '메뉴얼'을 볼수 있을겁니다. 

 



#쉼_오리지널스
와튼스쿨 최연소 종신교수 애덤 그랜트 교수의 저서로 '오리지널스'는 독창성. 창의성을 뜻합니다. 마케터들의 로망은 무엇일까요? 동종업계뿐만 아니라 타업종에서조차 벤치마킹하고 싶을 정도로 독창적인 마케팅(캠페인, 프로모션, 이벤트 ) 진행이 아닐까요? 이 책에서 그랜트 교수는 독창성의 본질을 말하는데요. 독창성이란 현재 상황의 부정과 대안모색의 노력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독창성을 개발하거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그는 페이스북, 구글을 제치고 혁신기업으로 선정된 '와비파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들면서 독창적인 사람들도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를바 없다고 합니다. 자신감이 생기지요? 와튼스쿨의 천재교수가 말하는 독창성의 특성과 관리,계발법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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