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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은 바쁘다.  

간밤의 이슈는 없었는지, 오늘은 어떤 마케팅을 해야할지.

How was your morning

오픈애즈에서 마케터에게 드리고 싶은 아침입니다.



1. 쿠팡의 ‘아이템마켓’ 10원 전쟁

쿠팡의 오픈마켓 채널 ‘아이템 마켓’의 가격 단위가 실제 통용되는 단위인 ‘10원’으로 맞추는 가격 정책을 도입합니다. 기존 ‘딜’을 운영할 때는 1원~9원까지 입력할 수 있었지만, 1원 단위로 발생되는 무분별한 가격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정책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2. 온라인광고가 TV 제치고 세계 광고 시장 1위

현재 TV 광고는 세계 광고 지출에서 점유율 37%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온라인 광고의 점유율은 30%로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2017년이 되면 온라인 광고의 점유율은 36%가 되어 TV 광고를 제칠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 습관이 변화하며 기존의 미디어에서 데스크탑과 모바일로 이동하며 이러한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3. 카카오헤어샵 VS 애찌피플, 8조 원은 누구에게?

뷰티 서비스 시장의 올해 시장 규모는 8조 원으로 추정되는데, 이 거대한 시장을 놓고 새로운 ‘카카오 헤어샵’과 기존의 ‘애찌피플’이 경쟁에 들어섰습니다. 두 어플 모두 미용실 기반 O2O 서비스지만, 카카오헤어샵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포털 형태의 서비스이며, 애찌피플은 소셜커머스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애찌피플은 5년 전부터 시작한만큼 200여 곳의 가맹점과 저렴한 가격이 강점이며, 카카오 헤어샵은 카카오톡과 연계된 사용자 기반 서비스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앞으로 뷰터 O2O 시장에서 두 어플의 치열한 마케팅이 예상됩니다.


4. 일본 10대에게 가장 유행하는 앱 1위, 스노우

네이버의 ‘스노우(SNOW)’가 일본 10대 사이에서 가장 유행하는 앱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그 뒤로 스냅챗이 5위, 라인뮤직이 8위를 차지했으며, 스노우는 일본 앱스토어에서 75일간 1위를 지킨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5. 인스타그램 방문 기록으로 ‘눈팅족’ 확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24시간 동안만 별도의 슬라이드 쇼로 공유하는 기능인데요. 해당 기능의 경우, 어떤 사용자가 자신의 게시물을 봤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하단의 숫자 표시를 누르면 자신의 게시물을 본 사용자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인스타그램이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네요.

 

6. 이베이코리아 온라인 마케팅 교육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온라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거나 진출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 부족으로 판매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합니다. 현재 교육대상은 지난 3월 선정된 도내 50개 중소기업으로 오픈마켓 입점부터 판매관리까지 종합적인 운영과정을 지원받고 있으며,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0월과 10월에도 맞춤형 실습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경기중기센터 마케팅팀 ☎031-259-6148)

 

7. 아랍 정부 ‘포켓몬 고’ 금지령

아랍 정부에서 ‘안보 우려’로 나이앤틱의 ‘포켓몬 고’ 앱 사용 금지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금지령을 내리기 전 나이앤틱 측에 ‘안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요구를 전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금지령으로 대응했는데요. 이집트의 압바스 슈만 부총장은 ‘이슬람교는 게임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교리에 따라 ‘포켓몬 고’ 게임이 금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8. 카카오, 네이버 ‘합법적 감청’

상반기 동안 카카오, 다음, 네이버 등이 수사기관에 제공한 감정 정보 건수가 50건이라고 합니다. 국가 기관은 법원의 사전 허가를 받아 유무선 전화, 이메일, 메신저와 SNS의 통신 내용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감청은 중범죄 사안일 경우에만 가능하며, 감청 허가가 나면 인터넷 기업의 서버에서 관련 내용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는 그 감청여부를 알 수 없는데요. 카카오와 네이버는 대화 등 통신 내용은 제공하지만, 이용자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의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당사자도 모르는 사이 수 많은 사람들의 정보를 감청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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