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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젤리, 광고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직테이블’ 출시 / 2월 광고시장, 평창동계올림픽 '특수' 기대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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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스젤리, 광고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직테이블’ 출시

뉴스젤리가 온라인 광고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직테이블(Magic Table)’을 출시했습니다. ‘매직테이블’은 운영 중인 광고 채널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하고, 기간·목표 등의 비교 기준에 따라 집행 중인 광고 데이터 성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광고 데이터 분석 도구인데요. 채널별 상세 데이터뿐만 아니라 지표 비교와 분석이 가능한 것은 물론, 고도화된 통계 분석 기능을 통해 지표 간 관련성 및 예측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연동된 모든 데이터는 자동으로 시각화되며, 차트 및 리포트는 원하는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별도의 설치 없이 채널 로그인만으로도 광고 채널 연동 및 확인이 가능해 손쉽게 데이터를 비교·분석할 수 있으며, 운영 채널 수나 광고 수에 따라 원하는 버전을 선택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고 합니다. 

*매직테이블 솔루션 소개 > 

*매직테이블 바로가기 > 


2. "2월 광고시장, 평창동계올림픽 '특수' 기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월 '광고경기 전망지수'(KAI)가 105.3을 기록, 전월보다 광고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2월 KAI가 기준치인 100을 넘긴 것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광고주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매체별 2월 KAI지수는 온라인-모바일(116.9)과 신문(100.0)은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고, 지상파TV(98.2), 케이블TV(98.2), 종편(97.8), 라디오(95.6) 등은 전월보다 광고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주류 및 담배(160.0), 의류 및 신발(153.3), 통신(150.0), 미용용품 및 미용서비스(140.0), 운송장비(116.7), 금융 및 보험서비스(112.9) 등 업종의 광고가 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운 광고 기능 도입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에 여러 개의 콘텐츠를 하나의 광고로 올릴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됩니다. 인스타그램은 기존에 5초 동안 재생되는 광고콘텐츠를 최대 3개까지 묶어 15초 길이의 광고로 만들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는데요. 인스타그램은 지난 2일부터 글로벌 기업과 함께 업데이트된 스토리 광고 기능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피드백을 반영, 점차 다양한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 도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매일 2억5000만 인스타그램 계정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기능인데요. 그중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스토리 중 3분의 1은 기업이 게재한 스토리 콘텐츠일 정도로 스토리의 마케팅 활용도와 효과가 높다고 하네요. 


4. 네이버, 일본 검색시장 재도전…'라인+AI'

네이버가 5년전 철수했던 일본 검색 시장에 다시 도전합니다. 일본 국민 메신저로 성장한 '라인'에다 인공지능 및 검색 기술을 결합, 모바일 시대 최적화한 검색 서비스로 승부수를 띄울 전망인데요. 네이버는 연구 조직 개편을 통해 검색 기술 연구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네이버 서치(Naver Search)와 인공지능 기술 플랫폼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클로바(Clova)를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고도화된 검색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차세대 플랫폼인 클로바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인데요. 관련 업계에선 이번 조직 개편이 사실상 일본 검색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 작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5. 유튜브 독주·정부규제·역차별에 몸살 앓는 포털

구글 유튜브가 갈수록 시장 지배력을 높이면서 국내 사업자인 네이버·카카오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국회에선 사실상 국내 사업자만 규제, 역차별을 심화하는 법안 발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달 방송통신위원회 주도로 인터넷 상생발전협의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로 인터넷 규제 완화 프로젝트가 시행될 예정이지만,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합니다. 

5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유튜브의 웹·앱 동영상 서비스 시간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0월·11월 74.6%에서 12월 74.9%로 상승했고, 체류 시간을 보면 국내 이용자들은 한 달에 3억분이 넘는 시간을 유튜브에 쏟고 있습니다. 반면 토종 인터넷 사업자인 네이버TV, 아프리카TV, 카카오TV의 지난해 12월 점유율은 각각 1.9%, 4%, 0.1%에 그쳐 존재감 자체가 미미한데요. 심지어 네이버TV는 지난해 10월 점유율 2.6%를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등 힘이 크게 떨어진 모습입니다. 

국내 동영상 시장은 이미 유튜브가 장악했는데, 국회에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국내 사업자를 더욱 옥죄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우선 포털사업자를 이동통신사업자와 동등한 수준으로 규제하는 '뉴노멀법'이 발의됐고, 최근엔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 옥션 등의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쇼핑 서비스를 실태조사 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조항이 발의됐습니다. 정부에선 이달 중 국내 인터넷 사업자들의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할 예정이지만 업계에선 논의시간이 길어질수록 유튜브의 시장지배력은 높아만 지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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