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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유튜브·인터웍스, 평창동계올림픽 '패키지 광고상품' 출시 / 온라인 동영상 광고, 유튜브 페북이 70%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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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신규상품


1. 카카오·유튜브·인터웍스, 평창동계올림픽 '패키지 광고상품' 출시

카카오, 스마트미디어렙(SMR), 유튜브, 인터웍스미디어 등 각 매체별로 평창 동계올림픽 스폰서십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선 카카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영상패키지'를 출시했는데요. 노출되는 매체는 월 43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과 월 3000만명이 사용하는 다음이며, 카카오톡 최초로 올림픽 생중계를 신설하고 다음 앱에서도 평창 단독 스페셜탭을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생중계 라이브 프리롤·중간광고가 가능한 게 특징이라고 하네요.

스마트미디어렙(SMR)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해당 패키지는 네이버TV, 카카오TV, 곰TV 외에도 Pooq, imbc, SBS 홈페이지 등 SMR멤버스에 속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설상·빙상 등 종목별 구매가 가능하며, 구좌당 25만~200만 뷰를 보장한다고 합니다. 

유튜브에서는 '윈터 올림픽스 평창 2018(Winter Olympics PYEONGCHANG 2018)' 패키지를 내놨는데요. 월별 순 이용자 2878만명으로 올림픽 콘텐츠 시청자 중 69%는 유튜브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될뿐 아니라 해당 패키지는 채널 타기팅이 가능하며, 스포츠 관련 콘텐츠와 함께 유튜브 초기화면 최상단에 2일간 고정돼서 노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터웍스미디어에서는 '평창 2018 패키지'를 출시하여, 주요 언론사 60개에 노출되며 패키지별로 평균 480만~2000만뷰 노출을 보장한는데요. 기사 내 배너와 동영상 광고가 가능하며, 스포츠 이벤트 관련 키워드 매칭을 제공합니다. 브랜드, 제품 홍보 목적의 캠페인을 진행할 경우 (광고) 패키지별 특징을 파악해 활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또한, DMC미디어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미디어 이용 행태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평창올림픽 경기 기간 내 모바일 채널로 시청할 경우 네이버TV(73.6%), 유튜브(55.4%), 페이스북(24.3%), 카카오TV(14.2%) 순으로 사용하겠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광고 시장 트렌드

 

2. 국내 온라인 동영상 광고 시장, 유튜브‧페북이 70% 차지

메조미디어의 ‘2018년 업종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온라인 영상 광고 시장에서 유튜브와 페이스북 점유율이 70%에 육박하는 반면, 네이버와 다음은 19.5%에 불과했습니다. 

유튜브 광고 매출은 1656억원으로 가장 높은 점유율(38.4%)을 기록했으며, 페이스북은 1329억원(점유율 30.8%)이었습니다. 네이버의 광고 매출은 484억원(11.2%), 다음의 광고 매출은 358억원(8.3%)로 전년 대비 3.9% 감소하였는데요. 

단 PC‧모바일 디스플레이광고(DA)에서는 국산 업체가 선두를 지켰는데요. 모바일 DA에서 네이버는 956억원(점유율 27.5%)을 기록해 1위를 유지했으며, 구글의 앱 광고판 ‘애드몹’이 501억원 실적을 내 2위에 올랐고 국산 광고 서비스 ‘카울리’가 366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3. 메신저, 가상화폐 도입 '열공'…텔레그램·페북도 참여  

텔레그램이 올해 자사 플랫폼에 새 가상화폐인 '그램'(Gram)을 내놓기로 하고 관련 준비 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텔레그램의 전 세계 사용자는 1억 8천만명에 달하며, 국내에서도 뛰어난 보안성 덕분에 IT 전문직과 정계 관계자 등이 많이 쓰고 있는데요. 그램이 도입되면 각국 텔레그램 사용자들은 대화창을 통해 수수료 부담 없이 해외로 돈을 보낼 수 있고, 중개 서비스 없이 콘텐츠나 물품을 싸게 직거래하는 등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입니다. 

또한, 일본·대만·태국 등지에서 '국민 메신저'로 통하는 네이버의 라인도 가상화폐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작업은 라인 일본 본사가 진행하는 것으로, '라인페이' 등 종전의 간편결제 서비스에 가상화폐를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왓츠앱과 페이스북 메신저를 거느린 페이스북도 가상화폐에 관한 관심을 공식화했는데요.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에서 가상화폐를 쓰는 최선의 방법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4. 젊은 게이머 잡아라…게임업계, 래퍼 마케팅 활발

게임업계에 래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키썸, 행주, 제이슬로우 등 인기 레퍼들이 각 게임사의 영상 및 OST 제작으로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게이머들에게 눈도장을 찍는 한편, 고착화된 게임 마케팅 시장에 새로운 활로 모색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온라인게임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서비스 기간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긴 서비스 기간을 염두하고 모객에서 보다 젊은 층에게 어필하는 췟이며, 기존 연예인 이미지 마케팅보다 래퍼를 통한 OST, 트레일러 영상은 게임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젊은 게이머 층에 높은 관심을 끌 수 있다고 합니다. 래퍼를 통한 게임사들의 마케팅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5.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텍스트 기반 추가 기능 테스트 중?

인스타그램이 24시간 동안만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스토리 서비스에 더욱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스토리 서비스의 추가 기능은 '타입(Type)' 이라고 하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스토리에 올린 사진에 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는 새로운 글꼴을 제공하는데요.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용자는 다양한 글꼴을 선택할 수 있고 사진 공유 서비스에 좀 더 텍스트 중심으로 바뀔 예정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쇼핑 트렌드


6. "온라인쇼핑 미래 유망고객, 40~60대 남성...소득 많고 쇼핑지출 커"

40~60대 남성이 온라인쇼핑의 주요 고객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조사 결과, 남성 40~60대는 아직 온라인에서의 소비 지출이 50%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앞으로 온라인 지출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응답률은 가장 높았으며 소득도 많고 지출도 더 크다는 점에서 주요 고객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지난 한달 간 지출한 상품구입 비용'의 53%는 온라인, 47%는 오프라인으로 온라인이 더 많았는데요. 40~60대 남성은 온라인 지출이 48%로 절반에 미치지 못했으며, 20~30대 남성(58%)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남성 40~60대는 소득도 많고 지출비용도 많은 우량고객인데요. 이들의 가구소득은 월 526만원으로 전체(480만원)보다 46만원 많았으며 쇼핑에 지출한 비용은 월 평균 120만원으로 20~30대 남성(82만원)과 여성(100만원)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현재 40~60대 남성이 온라인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이 구입하는 상품은 스포츠/레저 용품(23%), 자동차 용품(18%), 가전/디지털 기기(29%)이었으며, 이들이 앞으로 더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채널은 홈쇼핑(28%), 온라인 직거래(20%), 오픈마켓(69%)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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