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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픽, 판매형 광고 상품 출시 / 카카오, 1020세대 겨냥 익명SNS '썹' 접는다

  • 2018-01-17
  • 조회수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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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상품 소식

1. 나만의 링크로 상품 추천…애드픽, 판매형 광고 상품 출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이 판매형 캠페인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내가 공유한 상품 링크로 지인이 상품을 구매하면 나에게도 판매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인데요. 애드픽 홈페이지에 등록된 쇼핑몰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고르고 해당 상품을 추천하고 싶을 경우 이 상품의 페이지 링크를 클릭해 애드픽 특수 링크로 변환하게 되는데요. 지인에게 추천할 때 이 링크를 공유하여 본인이 직접 혹은 다른 사람이 이 변환링크를 클릭해 상품을 구입할 경우, 해당 구매에 대한 판매 수수료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 상품은 사용법이 쉽고, 별도의 콘텐츠 제작 없이도 판매자가 되어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판매형 광고 상품은 예스이십사, 29CM, 꾸까 등 수십 여개의 다양한 온라인, 모바일 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해 시중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애드픽 >

 

 

 

 

 #온라인 업계 소식

2. 카카오, 1020세대 겨냥 익명SNS '썹' 접는다

카카오가 2016년 야심차게 내놨던 SNS ‘썹'(SSUP)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카카오톡'과 연계하지 않은 독립형 모바일 서비스들이 줄줄이 실패하면서 카카오가 추가 사업기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2016년 8월 출시한 썹은 10~20대 이용자를 겨냥한 SNS인데요. 이용자 정보를 드러내지 않고 활동하는 익명 시스템 기반으로 이모지(그림 문자)를 활용한 가볍고 재미있는 콘텐츠 소통이 이뤄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B급 감성', '병맛 코드' 등 유머 콘텐츠를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지만, 대규모 이용자 기반 확보에 실패하여 출시 1년 반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3. 구글, 중국서 8년 만에 지도 서비스

구글이 중국에서 8년의 공백을 깨고 지도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합니다. 구글은 15일부터 지도 서비스 웹사이트의 중국 전용 버전을 구축하고 중국의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지도 앱을 선보였는데요. 중국에서 구글 지도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2010년 검열 파동을 이유로 중국에서 검색을 포함한 구글의 각종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처음입니다. 중국판 지도 앱의 사용자들이 길 찾기를 선택할 경우, 현지 지도 서비스 회사인 오토나비(高德軟件) 앱(알리바바 소유)으로 자동으로 전환되는데요. 지도 서비스의 부활은 인공지능(AI) 부문 등에서 구글과 중국의 협력이 본격화될 가능성도 예고하고 있으며, IT 기술과 관련된 중국의 국가 전략이 바뀌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6월 사이버보안법을 시행하면서 감시의 강도를 높였지만 한편으로는 화려한 조명을 받고 있는 AI 기술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사업의 시작

4. 중고거래 스타트업 셀잇, ‘번개장터’와 통합법인 출범

중고거래 스타트업 ‘셀잇‘이 모바일 중고마켓 ‘번개장터‘ 운영사 퀵켓과 합병해 통합법인 번개장터(주)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양사는 1월15일 통합법인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공유경제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지역생활 정보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는데요. 번개장터가 지향하는 지역생활정보 플랫폼은 개인이나 상점 등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 등 생활정보를 생활권 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구축된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생활정보 포털 서비스를 말합니다. 생활용품 거래는 물론이고, 자동차와 부동산, 구인·구직 및 각종 생활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개념으로, 번개장터는 일자리와 집을 구하고 자동차와 스마트폰을 사고 과외교사와 가사도우미를 찾는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모든 거래를 번개장터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번개장터 앱데이터 바로가기 > 

 

 

 

 

5. 카카오모빌리티, 렌터카 시장도 진입하나

모든 이동 수단 서비스를 한 데 묶겠다는 야심찬 의지를 갖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사 모빌리티 통합 앱인 카카오 T에 콜택시와 대리운전, 주차 서비스에 이어 렌터카 서비스를 추가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이지식스코리아라는 리무진 서비스 스타트업에 7억원 투자하여, 이 회사의 지분 14.89%를 보유하게 되었는데요. 이지식스코리아는 2013년부터 중국 심천과 홍콩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와 제휴해 '이지웨이'라는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지식스코리아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아시아 지역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리무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데요. 중국이나 동남아의 모바일 여행 서비스와 국내 렌터카 업체를 연결해 주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이번 투자로 이지식스코리아가 서비스하고 있는 렌터카나 리무진 서비스를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카카오 T에 추가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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