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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모니터_일상생활] “수고했어 올해도”, 스스로에게 격려와 위로의 선물 건네는 ‘셀프 기프팅’ 증가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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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올해도”, 스스로에게 격려와 위로의 선물 건네는 ‘셀프 기프팅’ 증가

 

 

 

“수고했어 올해도”, 스스로에게 격려와 위로의 선물 건네는 ‘셀프 기프팅’ 증가

전체 58.5%가 “나에게 선물을 한 경험 있다”, 여성 및 젊은 세대에서 두드러져

10명 중 8명(81.9%)이 “나를 위한 선물이 스스로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다”는데 공감해

대부분(92.3%) 올해 누군가에게 선물한 경험, 가장 많이 선물을 전한 대상은 ‘어머니’

전체 10명 중 9명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준비할 때는 행복한 마음이 든다”

다만 “돈으로 선물의 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많다”(67.4%)는 지적도 상당해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선물을 고려하는 대상은 ‘애인/배우자’, ‘어머니’, ‘자기 자신’ 순

 

 

 

 

- 대부분(92.3%) 올해 한번쯤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 경험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물을 전한 대상은 ‘어머니’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선물’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누군가에게 다양한 의미를 담아 선물을 전하는 일이 일상생활에서 매우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92.3%가 올해 타인에게 선물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특히 여성(95.2%) 및 30대(96.4%)가 누군가에게 선물을 준 경험이 매우 많은 모습이었다. 사람들이 올해 선물을 가장 많이 전한 대상은 어머니(53.2%, 중복응답)였다. 물론 애인 및 배우자(48.9%)와 친구(44.9%), 형제/자매/남매(41.7%), 아버지(37.4%), 자녀(36.7%)에게도 선물을 하는 일이 많았지만, 누구에게보다 마음을 전할 일이 많았던 대상은 어머니였던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는 공통적인 이유는 생일 축하를 위한 것(어머니 57.4%, 애인/배우자 49.4%, 친구 51.2%, 형제/자매/남매 52.2%, 아버지 56.2%, 자녀 58.1%, 중복응답)이었지만, 각 대상에 따라서 선물을 하는 이유가 조금씩 다른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다. 부모님에게는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기 위해(어머니 52.1%, 아버지 45.2%), 애인 및 배우자에게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거나(55.4%), 기분전환을 위한 목적으로(33.3%), 그리고 자녀에게는 응원과 격려, 위로의 차원에서(41%) 선물을 주는 경우도 많았던 것이다. 주로 하는 선물 품목을 보면, 부모님과 형제에게는 현금(어머니 56.4%, 아버지 53.6%, 형제/자매/남매 36.1%, 중복응답)으로 선물을 대체하는 경우가 단연 많았으며, 애인/배우자 및 자녀에게는 의류(애인/배우자 40.4%, 자녀 41.6%)를, 친구에게는 화장품/향수(27.5%)를 가장 많이 선물하는 편이었다.

 

 

 

 

- 전체 10명 중 9명(90.3%)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준비할 때는 행복한 마음이 든다”

→ 선물은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선물을 전하는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매개체였다. 선물 관련 전반적인 인식평가 결과, 전체 10명 중 9명(90.3%)이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준비할 때는 행복한 마음이 든다고 응답한 것이다. 성별(남성 90.6%, 여성 90%)과 연령(20대 89.2%, 30대 90.4%, 40대 87.6%, 50대 94%)에 관계 없이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행복함에 모두가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대부분 기왕이면 누군가에게 센스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95.6%)과 선물은 상대방의 취향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95.1%)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반면 상대방의 취향이 아니더라도 선물을 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는 생각(36.2%)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만큼 선물을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하지만 53.2% “선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언제나 부담”, “돈으로 선물의 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많다”는 지적(67.4%)도 상당해

→ 하지만 선물을 선택하는 과정은 그리 쉽지만은 않아 보였다. 소비자 절반 이상이 선물을 고르는 것이 어렵고 느껴지고(61.8%), 선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언제나 부담이 된다(53.2%)는데 동의할 만큼 ‘선물’은 선택과 결정에 상당한 부담감을 주는 대상이었다. 게다가 상대방에게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를 질문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57.7%)는 것도 고민거리였다. 선물을 받는 입장에서도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 물어오면 선뜻 답하기가 어렵고(75.3%),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이 알아서 정성껏 준비해주는 것이 편하다(72.1%)는 의견이 많았다. 다른 한편으로는 선물의 가격으로 마음을 재단하는 사회풍토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전체 67.4%가 요즘은 정성보다는 돈으로 선물의 가치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고 바라본 것으로, 이 역시 선물에 부담감을 주는 요소라고 말할 수 있다. 선물의 가격이 가치로 평가되는 사례가 많은 것 같다는 의견은 연령이 높을수록(20대 53.6%, 30대 60.8%, 40대 76.4%, 50대 78.8%) 많았다.

 

 

 

 

 

- 선물문화로 자리잡는 ‘셀프 기프팅’? 전체 58.5%가 “나에게 선물을 한 경험이 있다”, 여성 및 젊은 세대에서 두드러져

→ 주목해볼 부분은 선물의 대상이 ‘타인’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나’에게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체 10명 중 6명(58.5%)이 스스로에게 선물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힐 만큼 ‘셀프 기프팅’이 하나의 선물문화로 자리잡아가는 모습이다. 남성(47.8%)보다는 여성(69.2%), 그리고 젊은 세대(20대 70%, 30대 69.6%, 40대 52.8%, 50대 41.6%)와 미혼자(유자녀 기혼자 48.4%, 무자녀 기혼자 65.3%, 미혼자 70.7%)가 자기 자신을 위해 선물을 구입한 경험이 많은 특징이 매우 뚜렷했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많이 건네는 선물은 의류(40.5%, 중복응답)로, 모든 연령대(20대 40.6%, 30대 41.4%, 40대 40.2%, 50대 39.4%)에서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의류와 함께 패션잡화(30.6%)와 화장품/향수(28.5%), 해외여행(23.6%), 서적/책(23.6%), 외식(19%)도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많이 꼽혔다. 이 중 해외여행과 외식, 의류의 경우 ‘가치소비’나 ‘욜로’와 같은 최근 소비트렌드에서도 부각되는 소비품목으로, 점점 자신의 만족을 위한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해석을 가능케 한다.

 

 

 

 

-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는 이유는 “기분 전환을 하고 싶고, 스스로를 응원 및 위로해주고 싶어서”

→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분전환(59.5%, 중복응답)을 위한 목적 때문이었다.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선물이 작은 활력소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특히 20대(65.1%)가 기분전환을 위해 자신에게 선물을 많이 했다. 또한 스스로를 응원하고, 격려하고, 위로해주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44.8%) 선물을 구입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칭찬과 위로에 인색한 사회문화와도 관련 있어 보인다. 자신을 응원/격려/위로하려는 목적의 선물 구입이 중장년층(20대 41.7%, 30대 39.7%, 40대 49.2%, 50대 52.9%)에서 더욱 많은 것도 눈에 띄는 결과이다. 또한 그간의 노력을 보상받고 싶고(29.4%), 힘들고 어려운 일을 잘 견뎌낸 것이 기특해서(21%) 자신에게 선물을 하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물론 너무 갖고 싶은 것이 생겼다는 이유(34.2%)로 소비를 합리화하는 경우도 적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는 심리적인 위안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에게 선물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81.9%가 “나를 위한 선물이 스스로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다”고 공감, 경험자(93.7%)의 동의율 매우 높아

→ 실제 ‘나에 대한 선물’과 관련한 인식을 살펴본 결과, 전체 81.9%가 자신을 위한 선물이 스스로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다는데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셀프 기프팅이 충분한 의미를 지니는 소비행동이라고 바라보는 것으로, 남성(75.6%)보다는 여성(88.2%), 그리고 젊은 세대(20대 85.2%, 30대 88%, 40대 79.6%, 50대 74.8%)가 나에게 주는 선물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자신에게 선물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느끼는 공감대가 훨씬 크다(경험자 93.7%, 비경험자 65.3%)는 점에서, 자신을 위한 선물이 효과가 있다는 해석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10명 중 6명(57.3%)은 나에게 주는 선물은 사도 후회가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는데, 역시 자신에게 선물을 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 이런 생각(경험자 69.2%, 비경험자 40.5%)이 강했다. 물론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구매를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는 의견(55.2%)도 절반 이상에 달했지만, 전반적으로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하다고 볼 수 있다. 2명 중 1명(48.5%)은 요즘 자신에게 선물을 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인 것 같다고도 바라봤다. 셀프 기프팅은 향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73.1%가 앞으로 나에게 종종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현재 경험자(58.5%)에 비해 자신에게 선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을 가능케 한다. 향후 스스로에게 가끔씩은 선물을 주고 싶다는 생각은 여성(남성 64.8%, 여성 81.4%)과 젊은 층(20대 81.2%, 30대 80.4%, 40대 68%, 50대 62.8%), 그리고 기존 경험자(경험자 90.9%, 비경험자 48%)가 훨씬 많이 가지고 있었다.

 

 

 

 

- 10명 중 7명 “선물을 고를 때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투여된다”, 선물을 선택할 때 가장 고려하는 요소는 ‘실용성’

→ 한편 일반적으로 선물을 고르는 과정에는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투여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68.2%가 타인에게 줄 선물을 고를 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편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여성(남성 64%, 여성 72.4%)과 20~30대 젊은 층(20대 70%, 30대 73.2%, 40대 66.4%, 50대 63.2%)이 선물을 고르는데 보다 많이 애를 쓰는 모습이었다. 이는 ‘나’를 위한 선물을 선택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선물을 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73%가 선물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평소 선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려요인은 선물이 실용적인지 여부였다. 타인과 나를 위한 선물 모두 선물이 주는 즐거움/유희성(타인을 위한 선물 27.5%, 나를 위한 선물 26%)과 소장가치(타인 17.1%, 나 17.3%)보다는 실용성/효용성(타인 55.4%, 나 56.8%)을 고려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타인을 위한 선물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나를 위한 선물은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경향이 강해

→ 다만 타인을 위한 선물과 나를 위한 선물은 구매하는 장소에서 다소 차이를 보였다. 우선 타인의 선물을 구입할 경우에는 오프라인 구입비중(45.7%)이 온라인(38.8%) 및 모바일(15.6%) 구입비중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나를 위한 선물을 구입할 때는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비중(51.3%)이 오프라인(40.8%)에 비해 높았으며, 모바일 구입 비중(7.9%)은 적은 수준이었다.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구입할 때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꼼꼼하게 살펴보는 반면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는 나에 대한 선물은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50대의 경우에만 타인과 나를 위한 선물 모두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비중(타인 54.5%, 나 50.9%)이 가장 높은 특징을 보였다. 또한 타인을 위한 선물을 구입할 때는 모바일 구매 비중이 높은 것은 최근 모바일 상품권 및 쿠폰으로 가볍게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과 연관 지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선물을 가장 많이 고려하는 대상은 ‘애인 및 배우자’, 27.1%는 ‘나’에게 주겠다고 밝혀

→ 크리스마스와 연말, 신년이 몰려 있는 12월말에 선물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는 대상은 애인 및 배우자(45.2%, 중복응답)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만큼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사랑을 표현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는 어머니(36.8%)와 자녀(33%)에게 선물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자 하는 사람(27.1%)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초에 자신에게 선물을 하려는 사람들 역시 여성(남성 23%, 여성 31.2%)과 젊은 층(20대 38%, 30대 27.2%, 40대 24.4%, 50대 18.8%)의 비중이 높은 편이었다. 주로 부모님에게는 현금(어머니 60.1%, 아버지 59.8%, 중복응답)을, 자녀 및 애인/배우자에게는 현금(자녀 33.3%, 애인/배우자 29.2%)과 의류(자녀 28.2%, 애인/배우자 31.9%)를 선물로 많이 고려하는 모습이었다. 그에 비해 나를 위한 연말 선물로는 의류(28%)와 함께 해외여행(22.9%) 또는 국내여행(17.3%)을 많이 고려하는 특징이 두드러졌다.

 

 

 

 

- 한편 여전히 절반 이상(53.4%)이 종이로 된 다이어리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다만 향후 이용 의향(38.6%)은 낮은 수준

→ 한편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연말연초에는 다이어리나 플래너로 일정 및 계획을 많이 세우기도 하는데, 여전히 종이로 된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모습이었다. 절반 이상(53.4%)이 현재 종이 다이어리/플래너를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대체로 연령이 높을수록(20대 47.2%, 30대 52.8%, 40대 53.2%, 50대 60.4%) 종이 다이어리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다. 종이 다이어리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주로 스마트폰 APP을 활용한 모바일 플래너(60.6%)를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다만 내년(2018년)에는 종이 다이어리 및 플래너의 사용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었다. 10명 중 4명 정도(38.6%)만이 내년도 종이 다이어리를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현재 사용자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앞으로 다이어리/플래너를 찾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다고 바라보는 시각도 전체 응답자의 26.3%에 불과했다. 그러나 다이어리 사용여부와 관계 없이 다이어리를 가지고는 있어야만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아 보였다. 전체 58.5%가 사용을 잘 안 하더라도 왠지 다이어리는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밝힌 것이다. 또한 다이어리를 선물 받는 것은 좋지만, 굳이 내 돈을 줘서 사고 싶지는 않고(61.9%), 다이어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는 왠지 참여해보고 싶다(65.1%)는 의견이 적지 않아, 다이어리에 비용을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하는 태도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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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의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픈애즈와 마크로밀엠브레인과의 별도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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