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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광고주라면 불법전단지 말고, 페이퍼득 / 인스타그램, 2019년 광고 매출 11조 넘는다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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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광고주를 위한,

1. 지역 광고주라면 불법전단지 말고, 페이퍼득

메디치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지역 불법 전단 및 광고물 처리 문제를 고민하다가 창업에까지 이른 사례가 있습니다. 산기대 IT경영학과 12학번 김남준 페이퍼득 대표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광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자’는 비전으로 광고 중개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최근 젊은 세대 혹은 중견기업, 대기업 사이에서는 SNS나 온라인 마케팅 툴을 활용한 광고 및 홍보가 활성화됐지만 소상공인이나 영세업체의 경우 전단이나 불법 광고물이 더 친숙한 것이 사실인데요. 김 대표는 상대적으로 SNS 마케팅이나 온라인 서비스 활용에 취약한 중·장년층 및 정보 취약계층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중개 플랫폼 ‘페이퍼득’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페이퍼득은 시민 누구나 저렴한 가격에 오프라인 광고, 마케팅을 할 수 있게 하자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자신의 홍보물(이미지·동영상)을 플랫폼에 올리면 원하는 시간이나 지역에 홍보물을 내보낼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광고 플랫폼 서비스로 시민들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원하는 지역에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페이퍼득은 시흥시를 거점 지역으로 주변 지역·상권에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페이퍼득 바로가기 > 


 



 

업계 주요 매체 소식은, _인스타그램/네이버/페이스북/카카오

2. 인스타그램, 2019년 광고 매출 11조 넘는다

인스타그램의 연 광고매출이 오는 2019년 11조원이 넘는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의 광고 매출은 지난해 41억달러(4조3천억원)으로 연평균 1.6배씩 성장해 오는 2019년 108억달러(11조4천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인스타그램의 구체적인 광고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체 광고 매출의 40%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 지난 2012년 페이스북에 1조원에 팔렸을 당시 월간 이용자는 3천만명에 불과했고 광고 플랫폼도 없었지만, 현재 이용자는 8억명이 넘고 확보한 광고주만 200만이 넘는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의 급격한 성장은 스토리, 라이브 비디오 등 새로운 서비스가 사용자 층을 넓혔기 때문이며, 동남아 시장 등 신흥 시장 성과도 기대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같은 성장세에 페이스북이 구글과 함께 온라인 광고를 집어 삼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7년 인스타그램 트렌드 살펴보기 > 

*인스타그램 광고상품 정보 바로가기 >


3. 네이버 이미지 검색, ‘인공지능·고품질’로 진화

네이버가 지난 한 해 동안 웹검색 고도화를 위한 프로젝트인 ‘그리핀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된 다량의 웹문서 중 고품질 이미지를 네이버 이미지 검색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이미지 데이터 베이스 수량은 2배 이상 확대되는데요. 네이버는 이미지의 품질을 평가하는 요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별도의 ‘이미지 피처 저장소’를 구축했고, 고품질 이미지 데이터베이스를 2배 이상 확대했으며, 자체 개발한 대규모 데이터 처리 시스템도 갖췄는데요. 대용량 이미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반영하고 안정적인 이미지 품질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네이버 이미지 검색에서 클릭 수가 증가하는 등 사용자 만족도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4. 멜론, 카카오톡 속으로

카카오가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롯데시네마 영화예매’, ‘멜론 with Kakao’, ‘문자 모아보기’ 등의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합니다. 그간 카카오는 ‘생활 플랫폼’, ‘만능 플랫폼’을 내세우며 다양한 기능을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통합하려는 시도를 진행해 왔는데요. 카카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생활 서비스와 콘텐츠 서비스를 카카오톡 상단에 각각의 탭으로 가다듬고 채팅, 생활 서비스, 콘텐츠 소비의 3축을 모두 잡고자 합니다. 

*매체소식에서 자세히 보기 >


 


 

5. 페이스북의 혐오표현 처리 기준은 ‘오락가락’

비영리탐사보도매체 <프로퍼블리카>가 페이스북의 콘텐츠 검열을 검증한 결과 페이스북의 콘텐츠 검열 기준이 일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로퍼블리카>가 49건의 ‘혐오표현으로 간주될 수 있는 게시물’ 샘플을 추려 처리 여부를 페이스북에 다시 문의한 결과, 페이스북은 그 중 무려 22건의 처리가 잘못됐다고 시인했다고 하는데요. 

페이스북은 콘텐츠를 검열하는 팀을 운영하며, 사용자의 신고를 기반으로 게시물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하고 내부적으로 정해진 수준에서 상응하는 조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 검열에 일관성이 없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요. 페이스북은 현재 7500명 규모의 검수 인력을 2018년에 2만명까지 늘릴 것이라고 합니다.


 


소비자 분석

 

6. 카풀앱 경험자 70% "승차공유→택시 서비스 질↑"

카풀 등 승차공유(라이드셰어링) 경험자 10명 중 7명은 라이드세어링이 택시 서비스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더불어 택시가 채우지 못한 승차 수요를 라이드셰어링이 담당해 소비자 편익이 높아질 것이라는 추정도 나오고 있는데요. 

조사 결과, 택시 이용자 중 가장 안 좋았던 점으로 비싼 요금(41.5%, 415명)이 뽑혔고, 다음으로는 택시 잡기가 어렵다는 점(25.3%, 253명), 택시 기사의 불친절한 태도(13.7%, 137명)가 뽑혔습니다. 택시는 기본적으로 정부가 통제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장의 실패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라이드 셰어링이 택시 서비스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지만, 실제 라이드셰어링 이용 경험은 16.7%로 낮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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