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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은 바쁘다.  

간밤의 이슈는 없었는지, 오늘은 어떤 마케팅을 해야할지.

How was your morning

오픈애즈에서 마케터에게 드리고 싶은 아침입니다.

 

1. 네이버 전자상거래 점유율 20%

네이버가 쇼핑 채널을 다변화하고, 간편결제로 시너지를 내면서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20%에 육박했습니다. 네이버는 올 4~6월 동안 808억원의 매출을 거뒀는데요. 스토어팜, 네이버 페이 등의 서비스를 활성화했을뿐 아니라 O2O 연계 플랫폼인 ‘네이버윈도’에서는 백화점부터 아울렛 등 다양한 상품군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 소비자가 네이버를 통해 상품을 구매를 결정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네이버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 ‘어도비 심포지엄 2016’ 개최

지난 7월 28일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인 ‘어도비 심포지엄 2016’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현재 업계의 화두인 ‘데이터 기반 마케팅’, ‘고객 경험’, ‘크로스 채널 마케팅’, ‘프로그래머틱 광고’ 총 4개 트랙으로 분류해 진행하고,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의 신기능까지 선보였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를 통해 고객 경험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습니다. 

 

3. 스마트폰 금요일 오후 가장 많이 사용

캐시슬라이드에서 사용자들의 잠금화면 해제건수를 6월 동안 분석한 결과, 금요일에 스마트폰 사용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적은 사용량을 기록한 날은 일요일로, 금요일에는 1인당 58회 정도 잠금화면을 열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많이 사용하는 시간대는 오후 6시, 5시, 4시, 7시, 8시 순으로 늦은 오후 시간대에 사용량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월요일은 ‘연예’, 화요일은 ‘스포츠’, 주말을 앞둔 목,금요일은 ‘맛집’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4. 11번가, 강남에 ‘무료 셀러존’ 오픈

11번가에서 판매자들의 실무 교육을 위해 무료 셀러존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세무, 해외 상표, 저작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무료로 판매 코칭을 받을 수 있는데요. 8월에는 ‘상품페이지 컨설팅’, ‘사진 컨설팅’ 등 전문가 컨설팅과 ‘오픈마켓 창업준비’, ‘11번가 상품 등록’ 등의 강의도 함께 진행한다고 합니다. 온라인 생중계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고 하니 오픈마켓 입점 예정인 분들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네이버 연이은 표절 논란

지난해 네이버의 표절 논란으로 ‘참여번역Q’ 서비스가 종료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제 2의 라인으로 주목받는 ‘스노우’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서비스 콘셉트, 스티커 디자인, 배경음악 등이 스타트업 시어스랩의 ‘롤리캠’과 유사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표절보다는 서비스 유사성으로 봐야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대기업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도용하는 사례가 많았기에 이 같은 논란이 더욱 불거지는 것 같습니다. 

 

6. 광주시 전통시장 모바일 마케팅

전통시장도 이제 온라인으로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역시의 전통시장과 상점 상인들이 네이버의 무료 모바일 플랫폼인 ‘모두’서비스를 활용해 시장별 홈페이지 구축에 들어갔는데요. 시장별 홈페이지에서는 시장 소개와 지도, 주차안내등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주변 맛집이나 주요 명소 등 정보와 행사, 쿠폰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온라인 판로 기반을 확장하여 전통시장이 다시 부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일본 포켓몬고 1000만명 이상 다운

일본에서는 ‘포켓몬 고’를 1천만 명 이상 다운받았다고 합니다. 포켓몬 고 열풍이 이어지면서 일본에서는 안전문제도 함께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철도역이나 선로 주변에는 캐릭터가 나타나지 말도록 요청하였으며, 개인정보 유출로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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