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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은 바쁘다.  

간밤의 이슈는 없었는지, 오늘은 어떤 마케팅을 해야할지.

How was your morning

오픈애즈에서 마케터에게 드리고 싶은 아침입니다.

 

1. 상반기 집집마다 하루 8시간 TV시청

시청률 조사회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가구당 일일 평균 TV 시청 시간이 8시간 1분이라고 합니다. 남성이 일평균 3시간, 여성이 3시간 57분으로 여성의 시청 시간이 길고, 특히, 60대 이상 여성이 5시간 59분으로 가장 길었다고 합니다. 또한, 상반기 TV 광고 집행 횟수가 가장 많은 광고주는 ‘한국 P&G 판매’, 라디오 광고 집행 횟수가 많은 광고주는 ‘KT’, 인터넷 배너 광고 집행 횟수가 가장 많은 광고주는 ‘넥슨코리아’였다고 합니다. ‘대한항공’도 배너 광고를 많이 집행한 브랜드 중 하나였습니다. 

 

2. 인스타그램, 동영상 추천 기능 추가

인스타그램 검색 탭의 상단 ‘회원님이 좋아할 만한 동영상’ 영역에서 동영상 추천 기능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천 동영상은 팔로우 계정, ‘좋아요’ 반응, 댓글 등을 통해 선정되는데요. 만약 마음에 들지 않는 동영상이라면 ‘이 게시물 유형 적게 표시’를 선택해 관련된 동영상 추천을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3. 72초면 충분한, ‘72초 TV’의 승승장구

작년 5월 등장한 웹드라마 ‘72초’ 가 나온지 1년 이상 지났지만 아직도 짧은 영상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프로덕션이라는 '칠십이초'에서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멈추지 않기 때문인데요. 처음엔 SNS 공유와 추천, 소문으로 이름이 알려졌고, 위트있는 콘텐츠로 인기가 더해졌는데, 여기에는 ‘짧은 콘텐츠가 아니라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게 목적’이라는 대표님의 가치관이 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속에서 광고같지 않은 광고도 위트있게 제작해주고 있어 마케터들 사이에서 유의깊게 보고 있는 채널입니다. 

*72초 TV > http://tvcast.naver.com/72sec

 

4. 뱅크월렛카카오 올해 말 서비스 중단

모바일 전자지갑을 통해 카카오톡 친구에게 송금하는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가 올해 말 종료하고, 오늘부터 신규 고객 가입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 입력 등 복잡한 절차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출시하며 송금 기능이 겹치는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5. 스팸 스트레스에 문자 대신 카카오 알림톡 사용

많은 기업에서 고객들이 스팸 걱정없이 자사가 보낸 메시지를 안심하고 받아볼 수 있는 보안성을 갖춘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1월 94개에서 7월 436개로 그 사용량이 4배 이상 급증했는데요. 택배, 쇼핑몰, 항공사 등 다양한 분야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알림톡을 사용하지 않고 계시다면 사용자에게 스팸에 대한 피로도를 유발하는 문자 대신 카카오의 ‘알림톡’이나 네이버 ‘톡톡’을 사용해봐도 좋겠네요.

 

6. 사람 몰리는 휴가철, 드론과 빅데이터가 통화품질 지켜

이동통신사에서는 트래픽이 몰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드론과 빅데이터를 동원해 네트워크 품질 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포켓몬 고가 가능한 지역에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특히 신경쓰고 있으며, 통화량, 데이터 사용량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동통신 트래픽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7. ‘식권대장’ 벤디스, 네이버,우아한형제로부터 35억원 투자 유치

모바일 식권업체 벤디스가 산업은행, 네이버, 우아한형제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식권대장’은 국내 최초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인데요. 식권 단체급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했습니다. 현재 80개 기업과 1000여개 가맹점을 확보했는데요. 앞으로 음식배달 복지몰 서비스 등으로도 사업이 확장된다고 하네요.

 

8. 집구할 땐 ‘네이버 부동산’과 ‘직방’

요즘은 집구할 때 복덕방에 가지않고, 더욱 편하고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부동산 O2O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시죠.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집을 구할 때 가장 많이 찾아보는 부동산 O2O 서비스는 ‘네이버 부동산’ 과 ‘직방’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부동산 114'와 '다방' 순이었으며, 네이버 부동산과 직방은 각각 ‘아파트’와 ‘모바일 사용자’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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