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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아닌데, 11월 광고시장 흐려 /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 푹TV에 광고 싣는다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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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수기 아닌데…11월 광고시장 흐린 이유는

내수 소비심리 위축과 지상파 파업에 따른 시청률 하락으로 광고주들이 11월엔 10월보다 광고비 지출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11월은 광고주의 광고비 지출이 커지는 광고 시장 성수기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는 온라인과 모바일 채널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광고비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코바코의 ‘광고경기 예측지수(KAI)’를 살펴보면, 업종별로는 연말특수를 위한 사전 마케팅으로 ‘콘텐츠(영화) 서비스(120.0)’업종과 ‘여행 및 레저(115.4)’업종의 지수가 높게 나타났으며, 지상파TV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응답한 업종은 여행 및 레저(115.4)와 의류 및 패션(115.4) 업종이었습니다. 또한, 온라인-모바일 매체는 수송기기(150.0)와 유통(145.5) 업종 등이 광고비를 늘릴 것으로 응답했네요.


 


 

2.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 푹TV에 광고 싣는다

인크로스의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푹TV’와 동영상 광고 사업 제휴를 체결했습니다. 다윈은 이번 제휴를 통해 매체 네트워크를 더 확장하게 됐으며, 푹TV 역시 다윈에 광고 노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광고주를 유치하고, 매체 수익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윈은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동영상 전문 매체 34개와 연동해 순 방문자 수 3천120만을 확보한 바 있으며, 푹TV는 방송·영화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OTT(Over The Top) 서비스로 지상파, 종편 등 70여개의 실시간 TV채널과 20만 개 이상의 방송 VOD 등 방대한 동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다윈과 푹TV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 커버리지를 확대함으로써 다윈의 광고상품 경쟁력이 더욱 강화된 것 같습니다.

 


 

3. 네이버페이, 금융서비스와 연계하겠다

네이버가 자사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N페이)를 금융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래에셋대우와 TF를 만들어 여러 구상을 하고 있으며 내년이면 금융서비스 연계 방안을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간편결제 서비스는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경쟁 분야로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 자사의 ‘카카오페이’를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 뱅크와 연동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N페이에 관련된 구체적인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매출액과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편 이번 3분기에 네이버는 매출 1조2007억원, 영업이익 3121억원을 기록해 젼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18.5%와 10.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4. 뉴욕, 내년부터 버스·지하철 주류광고 전면 금지

내년 1월부터 미국 뉴욕시의 버스와 지하철은 물론 역(驛)에서도 주류광고가 전면 금지된다고 합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MTA) 측에서는 미성년자의 음주를 막는 사회적 이익이 광고수익보다 더 중요하다면서 만장일치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MTA는 이에 따라 신규 주류광고를 더 이상 받지 않기로 했으며, 기존 광고 계약이 연내 만료된 이후인 내년 1월부터 주류광고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의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16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MTA는 그동안 버스·지하철 주류광고로 연 200만 달러(22억5천만 원)의 수익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MTA는 앞서 지난 1992년 대중교통 시설에서 담배 광고를 금지한 바 있으며, 2015년에는 자칫 잘못할 경우 법적 분쟁에 휘말릴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정치 광고도 금지했습니다.

 

 


 

5. 빅앤트피아이에스, 빅데이터 기반 브랜딩 마케팅·판매 전략 솔루션 오픈

빅앤트피아이에스가 15여명의 마케팅 전문가와 빅데이터 분석가, IT전문가로 조직이 구성돼 수년간의 대기업 등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인 ‘앤트네스트2.0(AntNest2.0)’ 시스템을 오픈했습니다. 앤트네스트2.0 시스템은 소비자, 구매자의 반응지수(PIS) 빅데이터를 크롤링, 마이닝 과정을 거쳐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검색패턴, 검색키워드, 구매율 등을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마케팅 및 판매를 중심으로 하는 쇼핑몰 판매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특히 업데이트된 앤트네스트2.0은 1.0버전보다 정밀한 소비자, 구매 예정자들의 검색 행동 패턴을 중심으로 검색키워드 및 검색유형, 시기별 검색어 유입의 증가 등의 키워드 분석 유형과 모바일 사용자, PC 사용자들의 PIS(Post Interaction Score)를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기업 마케팅 담당자 및 쇼핑몰 운영자가 계획한 '트랜드, 메뉴, 가격, 고객반응에 맞춰 소비자의 니즈’를 더욱 빠르고 정밀하게 콘텐츠를 강화하고 확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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